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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한국환경공단, 제3회 대학생 VE경진대회 개최


(교통문화신문)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 환경 분야 미래 인재에게 다양한 경험과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제3회 대학생 VE(설계 경제성 검토)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학생 VE경진대회’는 2015년에 처음 시작한 이후 올해로 3회째이며 국내 대학생(대학원생 포함)들이 4~6명으로 팀을 이뤄 참가할 수 있다.

한국환경공단이 참가자 접수 후 과제로 제시하는 대상시설에 대해 설계 경제성 검토를 실제로 수행함으로써 최고 팀을 가린다.

‘설계 경제성 검토’란 시설공사의 시공에 앞서 대상 시설의 기능을 분석하여 원 설계에 반영돼 있는 과도한 설계와 불필요한 기능을 제거함으로써 품질향상과 원가절감을 도모하는 공학기법이다.

‘건설기술진흥법’,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법’ 등 관련법에 따라 총 공사비 100억 원 이상의 건설공사는 기본설계와 실시설계 등에 의무적으로 설계 경제성 검토를 받아야 한다.

이번 경진대회는 이공계를 졸업하는 대학생들이 실제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직무능력을 경험하고 실무능력을 배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또한 대회참가 경험과 수상결과는 한국환경공단을 비롯해 정부에서 적용하고 있는 ‘국가직무능력표준’에 따른 공공기관 및 관련 기업 취업전형 등에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국가직무능력표준’은 산업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지식, 기술, 소양 등을 산업 부문별, 수준별로 국가적 차원에서 표준화한 것으로 능력 중심 인재 채용에 바탕이 되고 있다.

대회 참가는 5월 1일부터 12일까지 한국환경공단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담당자 이메일을 통해 접수 가능하며 설계경제성 검토 수행보고서를 7월 12일까지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수행보고서 중 1차 서류심사를 통해 8개 팀이 선별되며 8월 17일 중소기업 DMC타워(서울 마포 소재)에서 발표심사를 통해 대상 팀 등 최종 결과가 결정된다.

대상 1팀에 장학금 400만 원을 비롯해 금상 2팀, 은상 2팀 등 본선 참가팀 모두에 총 장학금 1,850만 원과 상장이 수여될 예정이다.

한국환경공단은 대학생들이 참가하는 대회 특성에 맞춰 설계 경제성 검토 수행에 필요한 현장답사 등 사전 기술교육을 실시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 창출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전병성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은 “이번 대회는 환경 분야에서 학생들이 실제 현장을 대상으로 실무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특히 4차 산업혁명이 도래하는 시점에서 미래 환경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