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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낙동강 하굿둑 개방 범시민 홍보를 위한 -‘낙동강하류 물길따라 이야기를 찾아서’


(교통문화신문) 부산광역시 하천살리기추진단은 하굿둑 개방과 관련 낙동강하구 전국시민 결집을 위한 도보관광코스인 “낙동강하류 물길따라 이야기를 찾아서” 프로그램을 매월 2회 첫째주 일요일과 셋째주 토요일에 정기적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낙동강하구기수생태계복원협의회와 함께 낙동강 하구 도보(1~2h)여행을 정기행사로 개최하여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유도를 통한 강 하구의 계절별, 시간대별 다양한 풍경과 모습을 감상하면서 걸음으로써 자연환경의 소중함과 함께 수문개방의 필요성과 당위성 인식제고 등 시민공감대를 형성하고 또한 이를 홍보하기로 하였다.

낙동강하구 도보코스와 내용은 계절별 특성에 맞게 낙동강하구기수생태계복원협의회에서 검토, 개발하여 선정 진행하기로 하였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생태탐방, 낙동강하류 스토리텔링, 현장체험 위주로 구성하고, 도보코스 중간중간에 포토존, 먹거리 마당 등 활성화 방안도 검토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2017년 제1차 행사를 오는 4월 16일 오전10시 지하철 3호선 강서구청역에서 출발하여 대저유채꽃 축제장을 거처 신덕습지를 지나 등구역까지 13시 30분에 행사를 마칠 계획이다. 특히 대저 유채꽃 축제행사장을 지나면서 아름다운 유채꽃밭을 배경으로 한 멋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 시는 4월16일 제1차 행사를 시작으로 12월 16일까지 한여름 혹서기와 추석연휴기간을 제외하고 총 16차 행사로 운영할 계획이다.

서병수 부산시장은 이번 1차 “낙동강하류 물길 따라 이야기를 찾아서”를 통해서 낙동강하굿둑 개방에 대한 염원을 확산시키고, 부산시민들뿐만 아니라 전국시민 집객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해가기를 바란다”면서, “낙동강변이 주는 천혜의 자연과 마주하면서 걷는 이번 행사에 시민 가족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낙동강하구기수생태계복원협의회에서는 이밖에도 낙동강하굿둑 개방에 대한 시민들의 많은 관심제고를 위해 4월 23일 삼락체육공원에서 개최되는 부산마라톤대회에 시민서포터즈들과 직접 참가하기로 하였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