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1.8℃
  • 맑음강릉 4.5℃
  • 맑음서울 1.6℃
  • 맑음대전 4.0℃
  • 맑음대구 4.6℃
  • 맑음울산 4.5℃
  • 맑음광주 4.4℃
  • 맑음부산 6.3℃
  • 맑음고창 3.5℃
  • 구름많음제주 7.0℃
  • 맑음강화 -0.3℃
  • 맑음보은 2.4℃
  • 맑음금산 2.8℃
  • 맑음강진군 6.5℃
  • 맑음경주시 4.6℃
  • 맑음거제 5.9℃
기상청 제공

전시회

서울시 화장실 지도 만들기 캠페인 성공적 종료… ‘TTOK 아름다운 이음표’ 종료식 진행


(교통문화신문) 문화예술사회공헌네트워크(Arts & Community Network, ARCON)가 지난해 11월부터 4개월 동안 진행한 ‘서울시 화장실 지도 만들기 캠페인’의 성공적인 종료를 기념하며 ‘TTOK 아름다운 이음표’ 종료식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캠페인은 끝났지만, 함께 만드는 화장실 지도 만들기의 아름다운 여정은 계속해서 이어진다’는 뜻을 담은 ‘TTOK 아름다운 이음표’ 종료식에는 캠페인을 주관한 커뮤니티 매핑센터(센터장 임완수)와 후원사인 한국다케다제약, 화장실문화시민연대, 대학생 서포터즈, 중·고등학교 교사 서포터즈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TTOK 아름다운 이음표’ 종료식은 그간의 캠페인 활동을 정리하고 감사를 표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대학생 및 중·고등학교 교사로 이루어진 서포터즈들에게는 수료증 및 감사패가 전달됐으며 우수한 활동을 펼친 서포터즈를 시상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또한 이날 문화예술사회공헌네트워크는 ‘TTOK’ 화장실 지도 5천개 업데이트 돌파를 기념하여 화장실 시민연대와 함께 낙후된 화장실을 개선하는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4개월 동안 대학생들과 중·고등학교 교사를 주축으로 모집된 학생 서포터즈들은 ‘TTOK’를 통해 서울시 곳곳의 화장실 정보를 업데이트했다. 이를 통해 기존의 서울시 공중화장실 데이터를 포함, 약 5,800개의 화장실 정보가 등록됐다.

‘TTOK’는 지역사회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만들어가는 모바일 화장실 지도 어플리케이션이다. 사회 구성원들이 특정한 목적을 가지고 현장에서 직접 정보를 수집하여 지도를 만들고 이를 공유하는 ‘커뮤니티 매핑’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사용자는 스마트폰을 통해 화장실의 위치, 찾아가는 방법, 장애인 화장실 여부, 남녀 구분, 사진 등의 정보를 업데이트할 수 있고 그 정보는 ‘TTOK’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실시간으로 공유되어 누구나 볼 수 있는 정보가 된다. 사용자는 GPS 기능을 통해 자신이 위치한 곳 근처 화장실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문화예술사회공헌네트워크 김민지 사무총장은 “지금까지 화장실 지도 만들기 캠페인을 이끌어 준 여러 관계자분들과 직접 화장실을 찾아다니며 화장실 업데이트를 위해 힘써 주신 서포터즈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서포터즈, 지역시민들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화장실 지도를 통해 많은 분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커뮤니티매핑센터 임완수 센터장은 “캠페인을 진행하는 동안 서울시 지도에 수많은 화장실 정보가 채워지는 것을 지켜보면서 커뮤니티매핑의 진정한 가치를 다시 한번 새길 수 있었다”며 “화장실 지도 만들기 캠페인은 성공리에 끝났지만, 커뮤니티매핑 활동은 계속해서 이어져 더 많은 화장실이 TTOK에 등록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다케다제약의 마헨더 나야크 대표는 “한국다케다제약의 후원을 통해 진행된 화장실 지도 만들기 캠페인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어서 기쁘다”며 “이번 캠페인은 디지털 기술과 헬스케어의 접목으로 더욱 다양한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었던 것이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한국다케다제약은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화장실 지도 만들기 어플리케이션인 ‘TTOK’는 안드로이드용 ‘플레이스토어’, 아이폰용 ‘앱스토어’에서 ‘TTOK’를 검색해 다운받을 수 있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