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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인천시, 제2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행사 개최


(교통문화신문) 인천광역시는 3월 24일 해군 제2함대 기념탑에서 ‘제2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및 안보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전성수 행정부시장, 제갈원영 시의회 의장, 군수·구청장, 시의원, 보훈단체장, 시민, 공무원, 서해방어 장병, 학생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서해방어 관련 5개 부대 장성급 지휘관이 참석해 그 어느때 보다 안보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는 자리가 됐다.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 도발 등 북한의 서해도발 사건을 기리기 위해 정부는 지난해 매년 3월 네번째 금요일을 ‘서해수호의 날’ 정부 기념일로 공포한 바 있다.

인천시가 주관한 이번 ‘서해수호의 날’ 행사는 그간 북한의 도발을 상기하고 국민 일체감 형성과 서해 수호를 위해 희생과 공헌한 전사자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는 행사로 열렸다. 참석자들은 전사자들에 대한 헌화와 분향, 서해수호 약사 보고, 기념사, 추모공연, 결의문 낭독하며 서해수호의 의지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행사주제에 걸맞게 민, 관, 군이 함께 추모공연을 펼쳤으며, 결의문을 함께 낭독했다. 서해 방어 관련 군부대에서 서해수호약사 보고 및 기념사 낭독에서는 결연한 서해수호 의지를 보이기도 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전성수 행정부시장이 대독한 기념사를 통해 “그 어느 때보다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는 현실에 튼튼한 안보가 국가발전의 기본 토대임을 인식하고 민, 관, 군이 하나 되어 대한민국의 역량을 나라사랑으로 결집할 때”라고 강조했다.

군은 결의문을 통해 국토수호의 최첨병으로 서해 NNL 침범 등 북한의 도발이 있을 경우 그에 대한 확실한 응징과 한치의 빈틈없이 목숨을 바쳐 국토수호에 만전을 기할 것을 결의하기도 했다.

한편, 천안함 피격 사건 전사자(47명) 중 7명이 인천 출신이었으며, 제2연평해전 전사자(6명) 중 故윤영하 소령이 인천 출신이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