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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KOTRA, ‘아트콜라보’ 공모展 개최


(교통문화신문) 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 한국디자인진흥원은 중소기업 대상 ‘아트콜라보 우수사례 발굴’과 전국민 대상 ‘독창적 아트콜라보 아이디어 공모전’을 3월 15일부터 4월 21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들의 창의적 제품개발과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기반을 확대하는 한편 아트콜라보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번 공모전은 △중소기업 우수사례와 △ 국민 아이디어 제안 2가지 트랙으로 진행된다.

먼저, 아트콜라보 우수사례 공모는 기업이 자발적으로 아트콜라보를 추진해 상용화된 아트콜라보 제품 중 우수사례를 선정하는데 中企의 아트콜라보 관심유도와 활용 확대의 기회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음으로 국민 참여 공모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아트콜라보 아이디어를 공모해 잠재적이고 창의적인 콜라보 아이디어를 발굴할 예정이다.

공모전에 선발된 제품 및 아이디어는 세계 유수의 유통 바이어들이 한곳에 모여 새로운 수출기회를 모색하는 ‘대한민국소비재수출대전’(6.15~6.16)에서 시상하고 제품은 현장에 전시될 예정이다. 수상 기업에게는 해외마케팅 참여 기회와 수상 창작자에게는 포상금과 관심기업과의 콜라보 기회가 제공된다.

아트콜라보는 기업과 예술인이 예술 이미지를 활용하여 제품 개발, 생산, 나아가 포장과 유통, 홍보마케팅, 판매 등 모든 영업 활동 전반에 협력하는 활동을 지칭한다. 최근에 패션, 뷰티, 제약, IT 등 다양한 분야에 확대 적용되고 있으며 제품의 차별화, 고급화, 명품화, 스토리텔링 등 새로운 마케팅 전략으로 떠오르고 있다.

문화와 예술 기반의 소프트파워가 경쟁력의 척도가 되고 있는 21세기에, 아트콜라보는 기업과 예술의 결합으로 태어난 차별화 제품으로 세계시장 진출을 확대할 수 있는 최고의 방안으로 여겨지고 있다.

한편 KOTRA는 2015년부터 수출 유망기업의 프리미엄 이미지와 고부가가치를 통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기업과 예술가를 연결하고 컨설팅하는 아트콜라보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는 75개 기업들이 다양한 예술가와 융합하여 가방, 화장품, 의류 등 130여개의 아트콜라보 제품을 탄생시켰으며, 6개국 9개의 박람회에 참가하여 38백만 달러 상담을 진행했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