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2 (월)

  • 맑음동두천 -6.0℃
  • 흐림강릉 -2.0℃
  • 박무서울 -3.3℃
  • 구름많음대전 -2.7℃
  • 흐림대구 -4.7℃
  • 구름많음울산 -4.2℃
  • 광주 -2.6℃
  • 흐림부산 1.1℃
  • 흐림고창 -0.8℃
  • 구름조금제주 6.9℃
  • 맑음강화 -4.4℃
  • 흐림보은 -5.3℃
  • 흐림금산 -3.6℃
  • 흐림강진군 -4.0℃
  • 흐림경주시 -7.5℃
  • 흐림거제 2.0℃
기상청 제공

전시회

서울을 꽃으로 피운 ‘꽃피는 서울’ 유공자 표창장 수여

녹색문화 확산에 기여한 시민, 단체 및 기관, 기업 등 총 76명 표창


(교통문화신문) 서울특별시는 27일 서울시청 본관 다목적홀에서「우리가 함께 한 ‘꽃 피는 서울’ 유공자 표창장 수여식」을 갖고, 시민과 각급기관과 단체, 기업 등 총 76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뮤지컬 배우 최수형과 오진영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녹색문화 확산에 기여한 시민, 단체와 기업 등의 지난 해 활동모습을 담은 영상을 보고, 표창장 수여, 축사 순으로 진행된다.

표창 수상자는 지난 해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과 2016 서울정원박람회에서 시민참여와 협력을 통한 도시녹화 활성화 및 친근한 정원문화 형성에 기여한 36명의 시민·단체와 8개 기업 및 기관, 32명의 관계 공무원 등이다.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일상 생활공간 속에서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꾸며, 서울을 푸르게 가꾸기 만들기 위해 2013년부터 시작한 녹색문화운동이다.

이 캠페인은 시민이 직접 기획에서 실행, 관리까지 하고, 시민이 완성하는 도시녹화운동으로 매년 서울 전역에서 500여 개의 커뮤니티가 참여하여 녹색공간을 확충하면서 환경도 개선하고 커뮤니티 활성화에도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더불어, 사회공헌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녹색문화에까지 시민, 단체, 기업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참여가 이루어지면서 지난 3년간 120개 기업에서 105억 원의 민간자본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우선,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과 관련해서는 5개 참여기업 및 기관 관계자와 22명의 시민·단체가 자발적 녹색문화 확산 및 시민참여와 협력을 통한 도시녹화 활성화에 공적을 인정받아 표창장을 수상한다.

해당 기업은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사업에 기여한 ㈜이브랜드, 금호타이어 관계자와 시민정원사 양성교육에 기여한 서울대학교와 서울시립대학교 관계자 등 5명이 수상하였고, 시민은 각종 녹화활동과 시민녹화 코디네이터 등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모범을 보이고 있는 서울시 시민정원회, 마을탐사단 청바지, 성수동을 사랑하는 모임, 산들강 환경지킴이, 수암사랑나눔이 등 6개 단체와 16명의 시민이 수상한다.

다음으로 ‘2016 서울정원박람회’ 와 관련해서는 2개 참여기업과 12명의 시민·단체가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친근한 정원문화를 형성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표창장을 수상한다.

2016 서울정원박람회는 서울에서 두 번째로 열린 정원박람회로서 지난해 10.3(월)부터 10.9(일)까지 월드컵공원 내 평화의공원에서 진행되었으며, 행사기간 중 90만 명이 관람하고, 90%의 높은 시민 만족도 기록하는 등 민관협력과 시민참여 방식을 통해 대표 녹색축제로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면서 정원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정원문화를 활성화하는 데 기여하였다.

해당 기업 및 단체는 ㈜환경과 조경, (재)대교문화재단, 대학생 홍보 서포터즈 ‘그린핑거스’ , 서울정원박람회 조직위원과 박람회 기간 중 적극적인 자원봉사 활동을 펼친 시민 등이 수상한다.

다음으로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 와 관련해서는 1개 참여업체 및 조직위원회 위원 2명 등이 도심 재생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표창장을 수상한다.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는 한화의 사회공헌사업으로 서울시와 공동으로 진행되었으며, 공모로 선정된 8개팀과 초청작가 1개팀이 '불꽃 아이디어로 활기찬 쉼터를'이라는 미션명으로 72시간 동안 도시의 자투리공간을 시민들이 재미있게 이용할 수 있도록 새롭게 탈바꿈하면서 큰 호응을 얻었다.

해당 기업 및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한화그룹 커뮤니케이션팀 관계자와 이손건축 이민, (재)일심의 오세원 등이다.

마지막으로 이 모든 사업들을 함께 해준 서울시, 자치구 공무원 32명이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과 2016 서울정원박람회에서의 적극적인 업무 수행으로 표창을 받는다.

한편, 축하공연은 울림있는 목소리로 많은 뮤지컬 팬을 확보하고 있는 최수형과 뮤지컬 ‘덕혜옹주’와 ‘오!캐롤’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오진영이 노개런티 재능기부로 참여해 더욱 뜻깊은 행사를 하게 되었다. 최수형과 오진영은 노트르담드파리의 "대성당들의 시대", 맘마미아의 "Winner Takes it all", 미스사이공 "The Last Night of the World" 등을 부르며, 명품 가창력과 연기력을 통해 감동을 선사해 수상자들 및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제원 행정2부시장은 “생활 공간 속에서 꽃과 나무를 가꾸는 시민들이 많아지면서 서울이 조금씩 웃음꽃이 피는 초록도시로 변하고 있다”며 “이 캠페인을 통해 지역 환경을 개선하는 것 뿐만 아니라 주민간의 교류를 활성화시켜 공동체 의식이 회복되는 구심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