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1.8℃
  • 맑음강릉 4.5℃
  • 맑음서울 1.6℃
  • 맑음대전 4.0℃
  • 맑음대구 4.6℃
  • 맑음울산 4.5℃
  • 맑음광주 4.4℃
  • 맑음부산 6.3℃
  • 맑음고창 3.5℃
  • 구름많음제주 7.0℃
  • 맑음강화 -0.3℃
  • 맑음보은 2.4℃
  • 맑음금산 2.8℃
  • 맑음강진군 6.5℃
  • 맑음경주시 4.6℃
  • 맑음거제 5.9℃
기상청 제공

전시회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청렴[淸廉]콘서트’개최

천만 서울시민의 안전 지킴이 소방관, 청렴 마인드로 무장하고 청렴지킴이로 나서


(교통문화신문) 천만 서울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소방공무원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청렴 특별시를 수호하기 위해 ‘청렴 지킴이’로 적극 나선다.

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는 23일(목) 오후 2시 서울소방학교 대강당에서 소방공무원 515명이 모여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과 함께 조직 내 청렴문화를 조성하고, 공직자 윤리의식 향상을 통해 ‘청렴지킴이’로 거듭나고자 이색 ‘청렴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시민이 만족하는 청렴수준까지 도달하고 공직자 윤리의식을 향상시키기 위해 ‘청렴콘서트’를 개최하며, ‘2017년 소방청렴도 향상 종합대책’에 따라 조직 내 청렴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청렴콘서트는 기존의 어렵고 딱딱한 강의식 방식의 청렴교육에서 벗어나 상황극, 공연, 영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재미와 감동 뿐 아니라 청렴 마인드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에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직원들이 참여하는 청렴콘서트는 ‘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이 고안해낸 인기 프로그램으로, 상황극 등이 도입돼 지난 '13년부터 공연을 시작했으며 중앙부처, 지자체, 공기업 등을 대상으로 약 170여 회의 공연을 실시하는 등 매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번 청렴콘서트에서 공연되는 판소리는 청렴연수원 백현수 과장이 지난 해 9월 28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청탁금지법(김영란법)’의 내용을 토대로 공직자와 국민의 부패인식도 차이를 유쾌하게 풀어 전달한다.

또한 확고한 청렴자율준수 의지를 천명하고 전국 소방 청렴도 1위 달성을 위해 「청렴 선포식 및 청렴자율준수담당관 임명식」도 함께 시행된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15년에 9.76점으로 소방청렴도 역대 최고점수를 기록한 바 있고, '16년 역시 9.40점으로 서울시 청렴도 향상에 기여했으며, 시 자체 주요 대민업무 청렴도 조사결과 9.88로 2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아울러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올해도 청렴 모범기관의 위치를 사수하기 위해 23일 청렴 콘서트·선포식 등을 시작으로 향후 ‘청렴 자율준수제 도입’, ‘자율적 부패예방활동’, ‘청렴마인드 함양’, ‘민원업무만족도 제고’, ‘청렴실천문화 조성’ 등을 기본전략으로 2017년 청렴대책을 강력하게 추진할 계획이다.

권순경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장은 “천만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수도 서울의 소방공무원으로서 법과 원칙을 준수하고 능숙한 업무처리로 시민의 신뢰와 만족도를 최대한 높이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