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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학

상생을 위한 토론 방법 제시… 하브루타 세미나, 21일 개최


(교통문화신문) 상생을 위한 토론 방법을 제시하는 하브루타 세미나가 21일 오전 10시 IGE 글로벌 엑셀런스교육연구원 주최로 이화여자대학교 산학협력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우리 사회의 커뮤니케이션의 실태를 살펴보고 스마트 환경으로의 변화에 따른 편견의 극복과 갈등 해소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IGE의 허종숙 대표는 “우리는 급속하게 경제 발전과 민주화를 이루었고 어느 나라보다 선진적인 스마트 환경을 창출했지만 아직 우리사회 곳곳에는 이기적인 윤리의 문제 등 비이성적이고 비합리적인 사고와 의사결정 방식이 뿌리 깊게 남아 있으며 현재 그로 인한 정치 사회 문제점들이 곪아 값비싼 홍역을 치르고 있다”며 “타협을 위한 대화와 토론보다는 경쟁과 승부, 주장과 논쟁에 매몰되어 있었음을 되돌아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미 시작된 4차 산업혁명을 ‘산업혁명’이라 말하지만 사실 그것은 사회 문화적 르네상스를 불러올 글로벌 차원의 새로운 혁명의 물결을 예고하는 것으로 우리는 앞으로 가치관과 사고방식의 변화를 겪게 되며 행동양식뿐 아니라 정체성까지 변화를 겪게 될 것”이라는 예상을 내놓았다.

따라서 “더 늦기 전에 우리 사회는 새로운 삶의 방향성을 성찰하고 변혁의 시대에 가치관을 어떻게 세워 나가야 할지, 그리고 이러한 시대를 이끌어갈 인재상이 무엇인지도 머리를 맞대고 심각하게 고민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취지에서 이번 세미나는 올해의 정국 혼란과 글로벌 정세 등 불확실성으로 혼미한 현 시점에 커뮤니케이션 문화와 관련된 사회 문제를 진단하고 새 시대 환경에 맞는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제시하고자 한 것으로 지난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커뮤니케이션문화’에 이은 두 번째 학술세미나다.

세미나에서는 김영욱 이화여대(위험커뮤니케이션 연구소장) 교수가 ‘스마트환경과 갈등 해소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주제발표를 한다. 이어 유대인의 탈무드 학습 방법인 하브루타에 관해 연구해 온 김선영 국민대(교육연구소장) 교수가 ‘하브루타를 통한 상생협력정신’에 대해 발표한다. 헤츠키 아리엘리(글로벌 엑셀런스교육연구원) 회장은 ‘The HAVRUTA WAY for Korea’라는 주제로 발표하는 등 총 3개의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한편 IGE는 IGE 하브루타 토론 방법론을 기반으로 인성/역량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대학 과 단체, 기관 및 군대에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