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1.8℃
  • 맑음강릉 4.5℃
  • 맑음서울 1.6℃
  • 맑음대전 4.0℃
  • 맑음대구 4.6℃
  • 맑음울산 4.5℃
  • 맑음광주 4.4℃
  • 맑음부산 6.3℃
  • 맑음고창 3.5℃
  • 구름많음제주 7.0℃
  • 맑음강화 -0.3℃
  • 맑음보은 2.4℃
  • 맑음금산 2.8℃
  • 맑음강진군 6.5℃
  • 맑음경주시 4.6℃
  • 맑음거제 5.9℃
기상청 제공

교육.과학

서울에너지드림센터, 겨울방학 맞아 특별프로그램 마련

지구를 살리는 적정기술 뚝딱이학교, 지구어벤저스, 그림자극 등 프로그램 제공


(교통문화신문) 서울특별시의 대표적인 에너지교육·전시 공간인 ‘서울에너지드림센터’가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 내에 위치한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신재생에너지 시설과 고효율·친환경 건축기술이 집적돼 있는 국내 최초의 에너지자립형 공공건물이다.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다양한 에너지·기후변화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보유하고 있으며, 방학을 맞아 특별 프로그램으로 ‘지구어벤저스’, ‘그림자극’, ‘똑딱이학교’ 등을 선보인다.

인형극 "지구를 지켜라, 지구 어벤져스"는 지구온난화의 원인과 결과, 그리고 그 대응방안에 대해서 알아보는 유아 대상 체험프로그램이다. 어린이들이 신재생에너지에 대해 쉽게 배우고 알 수 있다.

또한 겨울방학을 맞아 특별 이벤트로 ‘새해 소망 그림그리기’가 2017년 1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센터를 방문하여 안내데스크에서 신청할 수 있다.

지구 어벤저스 인형극을 관람 후 재활용품을 이용한 정크아트 만들기 체험인 ‘지구 어벤져스와 함께 멋진 정크아티스트’도 진행된다. 12월 24일(토), 31일(토)에 하루 2회(11시~12시, 14시~15시) 진행되며, 홈페이지를 통해 미리 신청해야 한다.

그림자극 "동물친구들아, 우리가 지켜줄게!"는 기후변화로 인해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에 대해 동물 친구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로 내용이 구성된다. 유아 대상의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금요일까지 진행된다.

또한 ‘지구를 살리는 적정기술 뚝딱이학교’를 통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적정기술교육을 실시하여 생활 속에서 지속가능한 삶의 방식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2017년 1월 7일(토)에 진행하는 이번 똑딱이학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비전력 우드스피커’를 제작할 예정이며 참여자에게는 수료증이 제공된다.

한편, 서울시는 서울에너지드림센터 2층에 ‘서울기후변화배움터’를 개관하여 시민 기후변화교육을 위한 터전을 마련하였다.

모든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방식으로 운영되며, 참가문의는 서울에너지드림센터 홈페이지(seouledc.or.kr) 또는 운영사무실로 하면 된다.

정희정 에너지시민협력과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혹한과 폭염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는 만큼 기후변화 관련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했다”면서 “소비하는 것보다 더 많은 양의 에너지를 스스로 생산하고 있는 에너지자립형 건물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서 마련한 겨울방학 프로그램에 많은 어린이들이 참여해 의미있는 체험활동도 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실천법도 배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