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1.8℃
  • 맑음강릉 4.5℃
  • 맑음서울 1.6℃
  • 맑음대전 4.0℃
  • 맑음대구 4.6℃
  • 맑음울산 4.5℃
  • 맑음광주 4.4℃
  • 맑음부산 6.3℃
  • 맑음고창 3.5℃
  • 구름많음제주 7.0℃
  • 맑음강화 -0.3℃
  • 맑음보은 2.4℃
  • 맑음금산 2.8℃
  • 맑음강진군 6.5℃
  • 맑음경주시 4.6℃
  • 맑음거제 5.9℃
기상청 제공

교육.과학

미래부, 창업중심대학 육성한다

대학 연구실(Lab) 중심으로 교육·연구·창업 활동 전개


(교통문화신문)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가 “과학기술기반 창업중심대학”을 육성하여 대학 연구실(Lab)의 기술창업을 적극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과학기술기반 창업중심대학”은대학의 우수 기술과 인력을 활용하여 과학기술 교육·연구를 기술창업 중심으로 혁신함으로써, 연구현장이 바로 글로벌 선도 기술창업가 육성의 중심이 되는 대학을 의미한다.

미래부는 대학 연구실(Lab) 중심으로 과학기술 교육·연구 역량을 결집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창업중심대학 사업의 기획 공모를 ‘16. 12. 20일부터 ’17. 1. 2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존의 다양한 대학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창업 문화가 확산되고 있으나, 창업 중에서도 최고(High-End) 고부가가치 창출 영역에 꼽히는 “기술창업”은 여전히 도전하기 어려운 분야로 인식되어 활성화 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에, 대학 내 기술창업이 촉진되기 위해서는 연구활동이 이루어지는 연구실 중심으로 아이디어 도출, 연구개발(R&D), 실전 창업교육이 유기적으로 연계되어야 한다.

“과학기술기반 창업중심대학”은 미래부가 그간 대학·출연(연) 등의 우수한 공공기술을 사업화하기 위해 지원해온 정책의 연장선상에서, 청년들의 도전적·혁신적 기술창업을 집중 육성·지원할 예정이다.

대학 연구실(Lab)이 바로 창업의 현장이 되고(Lab to Market), 시장 수요는 바로 대학 연구현장으로 들어와 사업화 연구개발(R&D)로 이어지는(Market to Lab) 기술창업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 과정에서 대학은과학기술의 교육·연구 역량을 결집하고, 인력·공간 등 내부 자원을 적극 활용해 학생들의 기술창업을 지원·투자하는 종합 플랫폼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기술창업 성공을 위해 미래부의 기술사업화 지원 사업 및 사업화 전문기관 등과 창업중심대학을 연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예비 창업가들이 대학의 창업교육 및 사업화 R&D 외에도 기술가치평가·컨설팅, 제품화를 위한 후속 연구, 지주회사 및 민간 투자, 연구소기업 설립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을 예정이다.

미래부는 이러한 창업중심대학의 기본 목표 하에상세 기획을 진행할 기획팀을 선정할 예정이며, 2월부터 기획을 시작으로 본격 추진에 돌입한다.

기획 과정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정책 수요자의 의견을 수렴함으로써, 수요자가 가장 필요로 하는 지원 프로그램을 파악하여, 현장과 괴리되지 않는 정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 지원에 필요한 상세 정보는 미래부(www.msip.go.kr)와 한국연구재단(www.nrf.re.kr) 홈페이지 사업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래부 이진규 연구개발정책실장은 “미래부는 대학·출연(연)이 보유한 우수한 기술을 사업화하고 또 창업 기업으로 육성해 대형 성과를 창출해온 경험을 축적해왔다”고 하면서, “2017년부터 본격적으로 창업중심대학을 체계적으로 기획·구성하여 학생들이 기술창업 과정의 장애물을 넘는 데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