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1 (일)

  • 흐림동두천 6.8℃
  • 흐림강릉 6.5℃
  • 흐림서울 10.1℃
  • 흐림대전 8.2℃
  • 흐림대구 7.8℃
  • 흐림울산 7.3℃
  • 흐림광주 12.0℃
  • 흐림부산 8.5℃
  • 흐림고창 8.6℃
  • 제주 10.7℃
  • 흐림강화 7.5℃
  • 흐림보은 6.9℃
  • 구름많음금산 8.5℃
  • 구름많음강진군 10.9℃
  • 흐림경주시 7.6℃
  • 흐림거제 9.0℃
기상청 제공

여행과 호텔

대구 의료관광 2만 명 달성 초읽기

다양한 의료관광객 유치전략으로 전년 대비 60% 이상 증가 예상


(교통문화신문) 대구를 방문한 해외의료관광객이 전년도 1만 2천 988명에서 올해 11월말 현재 1만 9천여 명으로 증가해 비수도권 최초로 해외의료관광객 2만 명 시대를 맞이할 것으로 전망된다.

대구광역시는 올 한해 중국마케팅 이외에 러시아 및 카자흐스탄, 베트남, 필리핀 등을 타깃으로 해외홍보센터 개소, 설명회 개최, 해외네트워크 구축 등 적극적인 해외마케팅을 추진했으며, 이를 통해 대구를 찾는 의료관광객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특히, 중증환자가 많은 러시아, 카자흐스탄의 의료관광객은 전년도 383명에 불과했으나 올해 10월말 현재 1천 855명으로 약 5배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2014년부터 시작하여 총 3차례 진행된 ‘대구시 의료관광 선도의료기관 해외거점 구축’ 사업의 성과와 해외마케팅 다변화전략의 결실이라고 할 수 있다.

고무적인 것은 지역의 선도의료기관들이 자체 마케팅 능력을 강화하여 의료관광객을 유치하고 있다는 점이다. 각 병원에서는 다양한 상품을 개발하여 외국인환자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한국의학연구소 대구검진센터(KMI)는 중국의료관광객을 겨냥한 맞춤형 건강검진 상품으로 10월 이후 900여 명(자체통계)의 의료관광객을 유치했다.

대구한의대 한방병원은 국제의료센터를 올해 6월 개소하여 의료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마케팅을 본격 진행하고 있으며, 실제 전년 349명에서 올해 900여 명으로 의료관광객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대구광역시는 국제행사와 연계한 공동 홍보마케팅으로 12월초 6개 의료 기관이 참여한 국제건강포럼에서 각종 병원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300여 명의 의료관광객을 유치했다.

또한, 민간단체의 해외교류와 연계하여 의료관광을 활성화하고자 10월과 11월에 일본·대만 JCI(청년국제회의소) 회원을 대상으로 한방프로그램 체험 등의 홍보 마케팅을 진행하면서 대구한방의 우수성을 알렸다.

아울러, 팸투어와 연계하여 11월 이후 러시아 에이전시 메드유니온과 환자유치 및 홍보용 다큐멘터리를 촬영했고, 카자흐스탄 여성경제기업인을 대상으로 한 홍보마케팅, 중국 웨이푸 라이온스클럽, 정저우에이전시, 필리핀 아바이주 의사회를 대상으로 한 홍보마케팅 등 외국인환자 유치를 위한 의료관광 기반을 구축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시 홍석준 미래산업추진본부장은 “대구시와 선도의료기관을 중심으로 연말 해외의료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하여 2만 명 초과달성을 반드시 이루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 예산심사 ‘밀실 구조’ 차단 위한 국회법 개정안 대표발의
김미애 의원,예산심사 ‘밀실 구조’ 차단 위한 국회법 개정안 대표발의 김미애 국회의원은 예산안 심사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국회의 재정통제 기능을 실질적으로 제고하기 위한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26일 대표발의했다. 해당 법안은 국회 법제실의 공식검토를 거쳐 성안되었다. 그동안 국회 예산 심사 과정에서는 예산안조정소위원회 외부의 이른바 ‘소소위’ 등 국회법에 명시되지 않은 비공식 협의체에서 실질적인 예산 조정이 이뤄진다는 지적이 반복돼 왔다. 논의 과정이 공개되지 않는 구조로 인해 예산 심사의 책임성과 투명성에 대한 개선 필요성도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번 개정안은 예산안 등을 소위원회 또는 분과위원회 외의 협의체에서 비공개로 심사하거나 결정하는 행위를 명시적으로 금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를 통해 예산 심사의 절차적 정당성과 국민에 대한 설명 책임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아울러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회계연도 개시 90일 전까지 정부 부처별 지출한도를 우선 심사하도록 하고, 소관 상임위원회는 해당 지출한도 범위 내에서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는 예산심사 체계 개편 방안도 포함됐다. 이는 개별 사업 증감 중심의 기존 심사 구조에서 벗어나, 국회 차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