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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학

이준식 부총리, 최양희 미래부 장관 서울 이태원초등학교 방문


(교통문화신문) 이준식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과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 장관은 10월 19일(수) 소프트웨어 교육 선도학교로 운영 중인 서울 이태원 초등학교(학교장 김영철)를 방문하여, 소프트웨어(SW) 수업을 직접 살펴보고, SW교육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였다.

이번 방문은 10월 20일(목)부터 22일(토)에 걸쳐 개최되는 ‘행복교육 박람회’와 24일(월)부터 30일(일)까지 개최되는 ‘SW교육 체험주간’과 연계하여 SW교육을 운영하는 선도학교 방문을 통해 SW교육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서 마련되었다.

이날 방문한 서울 이태원 초등학교는 2015년부터 SW교육 선도학교에 선정되어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정규교과와 방과후 학교, 동아리 등을 통해 SW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모두 함께 소프트웨어(All Together SW)” 라는 목표를 정하고 주변학교 학생들도 참여하는 SW 여름캠프를 운영하는 등 우수 교육 모델을 개발하고 인근학교로 확산하는데 적극적인 학교이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지난해에는 교육부에서 선정한 전국 100대 교육과정 우수학교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이번 방문은 5학년 3반 학생들이 교육부에서 지난 3월 제작하여 배포한 ‘소프트웨어와 함께하는 창의력 여행’ 교재*를 활용하여 진행하는 SW수업을 참관하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참관수업은 학생들이 블록형 교육용 소프트웨어 언어를 이용하여 ‘누구의 우유가 남은 걸까?’라는 주제의 일상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으로 구성되었으며, 이를 통해 SW교육이 프로그래밍 능력에서 나아가 컴퓨팅사고력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문제해결능력을 기르는 학습임을 보여주었다. 수업 참관 후에는 조희연 서울특별시 교육감을 비롯하여 SW 담당 교원, 학부모 등 현장 관계자들과 함께 SW교육의 발전 방안과 개선점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이태원초등학교와 같은 우수 SW교육 사례를 참고하여, SW교육 필수화의 차질 없는 준비와 학교 중심의 SW교육 발전를 위한 공동의 노력을 약속하였다.

이준식 부총리는 SW교육 필수화에 앞서 소프트웨어 교육을 시범 적용하여 다양한 교육활동을 편성·운영하는 이태원초등학교 학교관계자의 노력에 감사를 표하고, 교육 인프라 확충, 교육자료 개발, 체험활동 마련 등 SW교육의 기반 마련을 위한 미래부 및 서울시교육청의 지속적인 협조를 요청하였다.

아울러 “교육부는 논리력과 창의력을 기르는 SW교육의 기본 취지에 맞춰 학교에서 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참여하고 배울 수 있는 SW교육과 학교를 만들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최양희 미래부 장관은 SW교육 확산을 위해 관내 교장·교감 선생님 대상 관리자 연수와 학부모 대상 홍보를 진행하고 있는 서울시 교육청의 지원 노력에 감사를 표하고, “공교육을 통한 SW교육이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도록 이태원초등학교 같은 우수 사례를 축적하고 확산하여 보다 많은 학생들이 양질의 SW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