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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연극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기념 공연

7.2~3. 저녁 7시 30분 / 국립국악원 예악당

문화재청은 오는 72일과 3일 저녁 730분에 국립국악원 예악당(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에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The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of Humanity)으로 등재된 무형문화재 공연을 개최한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무형문화재 중 무대공연이 가능한 9종목을 선별하여 1차로 72~3일 강강술래, 줄타기, 남사당놀이, 아리랑, 영산재(靈山齋)가 공연되고, 2차로 1219~20일 종묘제례악(宗廟祭禮樂), 가곡(歌曲), 처용무(處容舞), 판소리가 공연될 예정이다.

 

72일 공연에서 첫 무대는 강강술래의 보존·전승을 위하여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강강술래보존회의 춤과 노래로, 강강술래의 진수를 감상할 수 있는 무대가 펼쳐진다. 다음은 줄타기 공연으로, 영화 왕의 남자로 유명한 권원태 명인의 유쾌한 재담과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외줄 위에서의 한판 놀이가 관객을 기다리고 있다. 끝 무대는 남사당놀이로, 흥이 넘치는 판굿과 12발 상모 놀이, 접시 모양의 버나를 공중 위에서 돌리며 갖가지 재주를 펼치는 버나놀이 등이 펼쳐진다.

 

3일에는 아리랑과 영산재 공연이 펼쳐진다. 먼저, 전 국민의 아리랑으로서 세대를 거쳐 재창조되고 다양한 형태로 전승되고 있는 아리랑의 내재된 의미를 가족이 함께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동화 애니메이션과 아리랑이 어우러지는 공연이 펼쳐진다. 다음은 영산재보존회의 공연으로, 영산재 중 나비춤과 바라춤을 중심으로 꾸며진다. 쉽게 만날 수 없는 영산재를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무대가 될 것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우리 무형유산의 전통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전통예술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접근을 시도한다. 이를 통해 전통예술이 새로운 방식으로 어떻게 표현될 수 있는지 확인할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유네스코는 2003년 인류무형문화유산 보호협약에 따라 문화적 다양성과 창의성의 원천인 무형유산의 중요성에 관한 인식을 고취하고, 무형유산 보호를 위한 국가적·국제적 협력과 지원을 도모하기 위하여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과 긴급 보호목록 등재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2001종묘제례 및 종묘제례악을 시작으로 판소리’, ‘강릉단오제’, 강강술래’, ‘남사당놀이’, ‘영산재’, ‘제주 칠머리당 영등굿’, ‘처용무’, ‘가곡’, ‘대목장’, 매사냥’, ‘줄타기’, ‘택견’, ‘한산모시짜기’, ‘아리랑15개 종목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에 등재하였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