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문화신문)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최근 실시한 공항고등학교 이전신축 사업 및 7개교 체육관 증축 사업에 대한 설계공모 당선작품 및 입상작품들을 12월 15일부터 31일까지 교육청 11층에 전시공간에서 전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설계공모 심사 결과, 공항고 이전신축 사업의 당선작 및 입상작 4개 작품과 체육관 증축사업 7개교의 당선작품을 전시하는 것이다. 이번 전시작품은 지난 10월 서울시교육청에서 발표한 용역금액 5천만원 이상은 원칙적으로 디자인 중심의 설계공모 확대방안을 적용한 첫 번째 결과이다. 서울시교육청에서는 미래학교를 준비하는 서울교육공간의 디자인 혁신을 추진하기 위하여 디자인 중심 설계공모 확대 이외에 기획단계의 전문가 참여, 공간의 재개념화를 통하여 기존학교 공간 리모델링 등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이를 통하여 학생들의 교육 및 생활공간인 학교공간의 변화를 지속적으로 시도할 계획이다. 최영식 교육시설안전과장은 “이번 디자인 중심 설계공모가 학교 공간 변화의 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 실시되는 서울시교육청 학교건축 설계공모에 능력 있고 참신한 건축가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교통문화신문) 서울특별시는 시에 등록된 자동차 153만대에 대하여 12월말 기한으로 2016년 제2기분 자동차세 고지서를 우편발송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제2기분 자동차세의 정확한 과세를 위해 지난 11월 초부터 소유권 변동 자동차, 타 시·도 전출 자동차, 비과세 지위가 변경된 장애인 소유 자동차, 도난·멸실로 신고·확인된 자동차, 신규 등록 및 소유권 이전된 자동차의 과세자료를 일제히 정비하였다. 시는 납세자가 지방세를 손쉽고 편하게 납부할 수 있도록 인터넷·현금 인출기(CD/ATM)·전용계좌·편의점·카카오페이 등을 이용한 납부 방법을 제공함과 동시에 노년층 등 정보화 사각지대에 있는 납세자의 불편을 줄이기 위하여 전화로 납부할 수 있는「ARS 세금 납부시스템 ☎1599-3900」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이번 자동차세 고지부터 서울 거주 외국인 납세자를 위하여 기존 4개 외국어(영어, 중국어, 일본어, 프랑스어)의 안내문 외에 몽골어를 추가 제작하여 납부고지서와 함께 발송, 더 많은 국적의 서울 거주 외국인이 고지된 지방세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향후 수요 및 호응도 등을 고려해 세목별로 외국어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교통문화신문) 서울특별시 특별사법경찰(이하 ‘특사경’)은 가짜 발기부전치료제 유통·판매사범을 기획 수사한 결과, 17명을 적발 약사법 위반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시 특사경은 다수의 수입상가, 성인용품점, 건강식품판매업소 또는 사무실을 차려놓고 텔레마케터를 고용하여 발기부전치료제를 판매하는 등 업종을 안가리고 불법 비아그라, 시알리스 등이 광범위하게 유통·판매하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 기획수사를 벌여왔다. 이들은 중국을 왕래하는 보따리상(일명 따이공)이 들여온 가짜 발기부전치료제을 1정당 300원에 구입하여, 1000원~5000원에 소비자에게 은밀하게 판매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정품인 비아그라는 100mg이 최대용량이고 시알리스는 20mg이 최대용량인데 비해, 이들이 판매한 가짜 발기부전치료제는 100mg, 220mg, 300mg, 500mg 등 다양하게 표시되어, 겉보기에도 가짜임을 쉽게 확인할 수 있었다. 서울시 특사경은 이들 판매업자에게서 압수한 비아그라와 시알리스 등을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한 결과, 표기된 용량과 전혀 다른 발기부전치료제 용량과 성분이 검출되었으며, 비아그라의 주성분인 실데나필과, 시알리스의 주성분인 타다
(교통문화신문) 서울특별시는 오는 12월 23일(금)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중구 중림로 일대에서 「서울力 겨울산책 중림만리 크리스마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力 산책은 계절마다 서울역 일대의 주민과 함께 새로운 만남과 교류의 장을 여는 지역활력축제로, 올 4월 염천교 수제화거리 일대에서 ‘서울力 봄산책_새신을 신고 폴짝’, 8월 회현동에서 ‘서울力 여름산책_회현별곡’, 10월에 용산구 서계동에서 ‘서울력 가을산책_서계골목예술제’를 개최한 바 있다. 중구 중림로 일대는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성당인 약현성당, 사회·역사적 가치를 지니고 있는 서소문역사문화공원 등이 있는 역사와 시간이 깃들어 있는 공간으로, 내년 4월 준공예정인 서울로 7017과 연계하여 걷고싶은거리로 변화중인 장소이다. 이번 축제는 중림로 상인·주민·지역단체가 함께하여 ’빛과 소리로 만나는 낭만‘을 주제로 한 유쾌한 이벤트와 볼거리로 중림로 일대를 빛과 소리로 채우는 낭만의 거리로 만들고자 기획되었다. < 어른과 아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전시 프로그램 >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중림로와 중림종합사회복지관에서‘아이와 어른이 함게 즐기는’ , , 공연과 ,
(교통문화신문) 올겨울, 멀리 떠나지 않고 서울근교에서 겨울 볼거리를 찾고 있다면 월드컵공원 미니억새정원 ‘월드컵공원 겨울이야기’를 놓치지 말자. 서울시 서부공원녹지사업소는 억새를 활용하여 정원(2,000m)을 조성하고, 난지도의 어제와 오늘이라는 주제의 시와 사진전, 동물소리존, 하트포토존, 대형억새트리(9.5m), 일루미네이션 소원터널 등 다양한 겨울볼거리와 체험거리를 2016.12.20.(화)부터 2017.1.31.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 가을, 많은 시민들에게 잊지못할 추억과 함께 우리의 마음을 풍요롭게 했던 하늘공원의 억새를 평화의 공원으로 옮겨와 시민들 위한 겨울 정원으로 변신시켰다. 하늘공원의 부산물인 억새를 재활용하여 구성한 억새트리와 억새터널, 인디언집 등이 있는 억새정원에서는 다른 장소에서는 볼 수 없는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새해 소망과 염원을 담은 ‘희망트리’(9.5m)는 하늘공원 억새로 연출하여 기간 중 매일밤 10시까지 LED조명이 연출되며, 억새정원 내 조성된 ‘억새터널’(15m×2)에서는 사진과 시화 감상은 물론 동물소리센서를 설치하여 월드컵공원에 살고 있는 동물들의 소리도 들을 수 있다. 정원 내
(교통문화신문) 생활 속 법률고민과 궁금증을 가까운 동주민센터에서 부담없이 상담할 수 있는 서울시 마을변호사가 시행 2년 동안 시민들의 법률고민 9,296건을 해소해 호응이 뜨겁다. 마을 변호사들이 상담하는 사건은 채권·채무관계, 임대차, 부동산, 층간소음 등 각양각색이다. 마을변호사는 사건의 경중을 가리지 않고 마을의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서울시 마을변호사는 2014년 12월 법률사무소가 부족한 취약지역 83개동 166명을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현재 344개동에서 622명의 마을변호사가 활동 중이다. 서울시 마을변호사는 공익활동에 관심있는 변호사(마을당 1~2명)와 마을을 1:1로 연결해주는 제도로 누구나 가까운 동주민센터에서 별도 비용없이 법률상담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다산 콜센터(120)나 동주민센터로 전화해 사전 신청한 후, 상담일(월 1~2회)에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대면상담 받거나 긴급한 사안은 전화로도 상담 받을 수 있다. 지난달 마을변호사 신규 모집에 148명이 지원해 공익활동을 원하는 변호사들 사이에서도 인기다. 마을변호사 활동을 통해 동주민센터는 물론 주민들과의 끈끈한 유대가 형성되면 생활법률 교
(교통문화신문) 서울특별시가 올 한 해 역점을 두고 추진한 주요 정책 가운데 시민들로부터 가장 공감을 얻은 ‘시민이 직접 뽑은 2016년 서울시 10대 뉴스’를 발표했다. 1위는 심야 시간대 강남역 인근에서 택시를 잡아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정책인 ‘심야 콜버스’가 차지했다. 콜택시와 유사한 방식으로 운영되는 콜버스는 스마트폰을 통해 목적지 및 경로가 비슷한 승객을 모아 운송하는 서비스로, 일요일· 공휴일을 제외한 심야 시간대(밤 11시~새벽 4시)에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현재는 시행 초기 단계로 강남, 서초, 송파, 강동, 광진, 성동, 용산, 동작, 관악, 마포, 영등포, 동대문, 중랑 등 13개 구에서 운행 중이나, 출발지는 강남구에서만 이용할 수 있다. 시는 심야 콜버스에 대한 시민의 호응이 좋은 만큼 심야 택시 승차난 완화를 위해 ‘심야 콜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의 강남 단일 거점 운행방식에서, 승차난이 상습적으로 발생하는 홍대(마포구), 종로(종로구) 등 다중 거점 방식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2위는 전 연령대에서 고르게 지지를 받은 ‘한강몽땅 여름축제’가 선정됐다. ‘한강몽
(교통문화신문) 서울특별시가 동북권의 젖줄인 중랑천을 중심으로 8개 자치구 320만 명이 거주하는 동북권 일대의 변화와 지역발전을 견인, 서울의 변방에서 경제발전 중심으로 탈바꿈시킬 「중랑천 중심, 동북권 미래비전」을 발표했다. 핵심적으로, 동북권의 지역성장을 이끈 유일한 교통로지만 평균 통행속도가 24km/h로 사실상 도시고속도로의 기능을 상실하고, 집중호우 때마다 중랑천 물이 넘쳐 침수되기 일쑤였던 '동부간선도로'를 2026년까지 2개 도로로 나누어 확장(6→8차로) 지하화한다. 지상도로를 걷어내고 난 중랑천 일대는 여의도공원 10배 규모(약 221만㎡)의 '친환경 수변공원'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콘크리트 인공호안 대신 물의 흐름에 순응하는 자연형 호안을 조성하고 갈대숲 등 20곳의 생물서식처를 조성해 물 흐르는 소리, 새 우는 소리가 울려퍼지는 생태하천으로 탈바꿈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집중호우시 침수에 취약했던 중랑천의 치수성능을 현재 100년 빈도(시간당 최대 강수량 110mm까지 처리)에서 같은 국가하천인 한강, 안양천과 동일한 200년(시간당 최대 강수량 121mm까지 처리)으로 높이는 방안을 국토부 등 관계기관과 협의해 홍수로부터 안
(교통문화신문) 서울역사편찬원에서는 서울의 다양한 문화를 분야별, 주제별로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서울문화마당≫ 시리즈를 2011년부터 매년 1∼2권씩 발간해 왔다. 올해는 고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서울 사람들이 착용해왔던 복식을 소개하는 ≪전근대 서울의 복식≫(서울문화마당 제8권)과 ≪근현대 서울의 복식≫(서울문화마당 제9권)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전근대 서울의 복식≫은 고대부터 1876년 개항 이전까지를 대상으로 한다. 고대의 우리 복식은 남성의 경우 바지와 저고리, 여성은 치마와 저고리가 기본 형식이다. 여기에 중국을 비롯한 외부 복식의 영향, 고급직물의 수입, 국내 옷감 제조 기술의 발전, 지배이념의 변화 등이 결합하여 우리가 알고 있는 전통 복식이 형성되었다. 먼저 시대를 삼국·통일신라시대, 고려시대, 조선시대로 나누고, 각 시대별로 머리모양과 관모, 의복, 장신구 등을 신분별로 살펴보고 있다. 서울문화마당 제9권인 ≪근현대 서울의 복식≫은 개항 이후부터 지금까지를 대상으로 한다. 시기를 크게 개항기, 일제강점기, 해방 이후로 나누고, 각 시기별로 서울 복식의 특성을 담고 있는 4∼10개의 절로 구분하여 설명하고 있다. 개항기의
(교통문화신문) 서울특별시교육청 산하 교육연구정보원은 12월 15일(목)부터 18일(일)까지 4일간 서울과기대·광남고·창천중 3곳에서 2017 대입 정시전형 수험생을 위한 무료 진학상담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12월 7일(수)부터 12일(월)까지 온라인을 통해 예약한 1,650명의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1인당 40분씩 상담이 이루어지며, 예약 취소자가 발생하면 현장에서 대기 중인 사람도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특별 진학상담센터는 인문, 자연, 예술·체육, 특성화로 계열을 세분하여 수험생 1:1 맞춤형 상담으로 운영되며, 고등학교에서 다년간의 진학지도 경험을 가진 110여명의 진학전문가들이 상담교사로 활동한다. 특히, 전년도 대입 정시 합격·불합격 자료와 올해 수능채점결과의 분석을 토대로 서울교육연구정보원이 자체 개발한 진학상담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변화하는 정시전형의 추세가 반영된 신뢰도 높은 상담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교육연구정보원은 이번 행사 이외에도 서울진로진학정보센터 홈페이지(jinhak.or.kr)를 통해 온라인 및 방문 상담을 신청하는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연중 진학상담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서울교육연구정보원 관계
(교통문화신문) 서울특별시가 「망원배수구역 배수개선대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망원배수구역(마포구 망원1, 2동, 서교동, 선산1동, 합정동, 연남동, 서강동, 서대문구 연희동, 신촌동 일원)의 침수피해 저감 대책을 마련하고 관련 시설 설치계획 수립을 위한 것이다. 사업대상 지역인 망원배수구역은 지난 2010년부터 2012년까지 각 362세대, 166세대, 41세대의 침수피해가 발생한 지역으로 서울시는 하수관로 경사 불량 및 처리용량 부족, 노면수의 저지대 집중을 침수의 원인으로 진단하였다. 이에 침수해소를 위한 노력으로 2012년 12월에 홍대입구역 주변, 2013년 8월에는 연남동 358번지 주변 하수관로 정비를 완료하였다. 이후 망원배수구역의 종합적인 배수개선대책 마련을 위하여 ‘14년 7월 기본계획을 추진해 2015년 12월 완료하였으며, 금회 구체적 계획수립 및 시행방안 마련을 위한 “망원배수구역 배수개선대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발주해 ‘16년 12월 본격 착수한다. 이번 사업은 공원, 인터체인지(IC)등 지하공간을 활용하여 빗물을 일시 저장 할 수 있는 저류시설을 설치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계
(교통문화신문) 서울특별시와 종로구, 한성대학교, (사)봉제산업협회는 12.14(수)~16(금)까지 종로구 창신동 동대문빌딩에서 패션의류 전시회 ‘창신·숭인 도시패션 선도사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창신·숭인 도시패션 선도사업’ 전시회는 창신숭인 도시재생 공모사업을 통한 창신동 지역의 봉제장인과 젊은 한성대학교 패션학부 학생들의 상생협력 프로젝트로, 지난 7월 20일 서울형 도시재생 1호 창신숭인 도지생지역에서 도시재생 현장시장실을 운영하면서 창신숭인 도시재생지역의 활성화를 위해 민, 관, 학 협업을 위한 MOU 협약을 맺은 이후 그 첫 결실이다. 12월 14일~16일 개최되는 전시회는 한성대학교 패션학부 학생들의 여성의류 26작품이 전시된다. 20여명의 학생들이 5개 팀으로 나뉘어 20~30대, 40~50대 여성브랜드를 론칭하였다. 12월 16일 개최되는 세미나에는 (사)서울봉제산업협회, (사)서울패션협회, 한성대학교 패션학부 학생이 패널로 참여하여 각각 산학협력 발전방안, 패션학의 미래방향, 직접 현장학습에 참여하면서 느낀 점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봉제공장의 메카인 창신동의 많은 사람들이 봉제업에 종사하고 있다. 이렇게 역사적·
(교통문화신문) 서울특별시교육청은 12월 13일과 14일 양일 간 서울혜화초등학교와 정독도서관에서 초등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윔피키드’의 저자 ‘제프키니’와 초등 북 토크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윔피키드’(저자 제프키니)는 소심한 소년 ‘그래그’의 일상을 그림일기 형식으로 쓴 소설로 출간과 동시에 전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켰으며, 작가 ‘제프키니’는 2009년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선정되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자신과 이웃의 삶을 성찰하고 가꾸며, 자신의 생각을 글 속에 담아내는 살아있는 글쓰기 교육을 지원하기 위하여 기획하였다. 특히 미국 유명 작가와의 만남을 통하여 학생들의 책읽기와 글쓰기에 대한 관심을 증대시키고, 작가와 책으로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폭넓은 사고력, 상상력을 증대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제프키니’와의 초등 북 토크는 12월 13일(화) 서울혜화초등학교에서 1일 명예교사 활동을 시작으로, 12월 14일(수) 정독도서관에서 저자-교육감님과의 대담, 저자 강연 및 질의·응답, 작가와 함께 일기쓰기 등의 활동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는 학교 독서동아리 및 독서
(교통문화신문) 서울특별시교육청은 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일선학교 어려움을 완화하기 위하여 2017학년도 후기일반고등학교 학급수를 6,628학급에서 6,702학급으로 당초보다 74학급을 증설하여 학급배정 계획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올해 1월 2017학년도 후기일반고등학교 학급배정 계획으로 일반학급 6,397학급, 특수학급 231학급 총 6,628학급 규모를 학교에 발표하였다. 이는 내년 서울지역 고교 학생수가 올해 신입생 100,897명에서 87,447명으로 13,450명(13.3%)이 줄 것으로 예상되는 것에 기인한 것이다. 당초 계획대로라면 2017학년도 후기고등학교 학급배정규모는 2016학년도 대비 일반학급이 253학급 감축되는 것이며, 이로 인해 학교별로 최소 1학급에서 최대 4학급까지 줄어들게 된다. 이와 같은 학급수 감소는 일선학교의 학사운영, 교원 수급, 교육재정 확충 등에서 많은 어려움을 야기하고 있다. 시교육청에서는 일선학교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교육부에 교원 배정정원 증원을 요청하고, 학급당 학생수의 기준이 되는 학생배치지표를 낮추는 등 학급수 감축 폭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였으며, 이와 같은 노력으로 2017학년도
(교통문화신문) 서울특별시는 공동체주택의 궁금증을 한자리에서 해소할 수 있는 ‘공동체주택 전시회’를 12월 14일(수)부터 15일(목)까지 서울시청 신청사 1층 로비, 대회의실 등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우수작품 전시, 입주희망자와 사업자간 상담, 입주자와 입주희망자 사업자의 경험을 공유하는 토크콘서트 등으로 이루어진다. ‘공동체주택 전시회’는 공동체주택에 관심은 있으나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모르는 공동체주택 입주희망자와 그동안 공동체주택에 살면서 경험있는 입주자, 공동체주택 현장에서 공급하고 있는 사업자, 또한 관계 건축가 및 전문가 등이 한자리에 모이는 뜻깊은 행사이며, 이번 행사에 시와 공동체주택 대출업무협약을 체결한 ‘신협’이 후원사로 적극 참여한다. ‘공동체주택 전시코너’에서는 대학생 우수작품 공모전 입상작과 현재 공급되고 있는 공동체주택 건축가의 작품 등이 전시된다. ‘공동체주택 상담코너’에는 사회주택협회 소속의 공동체주택 공급 회원사들이 대거 참여한다. 사회주택협회는 녹색친구들, 소행주, 서울소셜스탠다드, 코티에이블 등 현재 46개 회원사가 활동 중이다. 마지막으로 ‘공동체주택 토크콘서트’에서는 사회주택협회 주관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