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문화신문) 서울특별시교육청 소속 남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저소득 및 취약계층 학생의 조식지원 사업인 '아침머꼬'*를 위한 사업비로 KRX국민행복재단으로부터 1억원을 지원받으며, 지원금 전달식은 7월 3일(월) 오후 3시 KRX국민행복재단에서 갖는다고 밝혔다. *아침머꼬 :조식지원 참여 학생의 아이디어로 제작된 ‘뭘까’의 경상도 사투리와 ‘먹고’의 발음 기회를 사용한 명칭으로 남부교육지원청-KRX국민행복재단-월드비전이 함께하는 조식지원사업 ‘아침머꼬’는 KRX국민행복재단 후원금 1억원과 월드비전(회장 양호승) 사업비 2,800만원을 더한 총 1억 2,800만원으로 운영되며, 남부관내 14교(초7, 중7) 206명의 학생들에게 조식(아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조식지원사업은 KRX국민행복재단에서 조식사업비를 기부하고, 남부교육지원청에서 대상학교 선정과 사업 진행에 협력하며, 월드비전은 조성된 기금을 조식지원사업비로 배분하고 행복ZON(조식공간) 조성을 지원하는 남부교육지원청-KRX국민행복재단-월드비전 3자간 협력을 통해 이루어진다. 남부교육지원청은 이번 ‘아침머꼬’사업을 통해 3자간의 협력과 교육복지 네트워크가 더욱 강화되기 바라며, 조식지원사업이
(교통문화신문) 교통량 예측정보의 정확도를 높여 교통신호를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교통혼잡을 줄이기 위하여 민관이 손을 잡았다. 서울특별시는 미래창조과학부, SK텔레콤(주)와 6.28(수)『트래픽 예측 기술 기반 교통문제 해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6.28(수) 오후 2시 서울시청 지하 3층 안전통합센터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서울시 임동국 보행친화기획관, 미래부 이상학 소프트웨어정책관과 SKT 이해열 T맵사업본부장이 참석했다. 연 33조 4천억원(한국교통연구원, 2015년)에 이르는 교통혼잡비용을 줄이기 위해서 중앙부처·지자체·민간기업이 긴밀하게 협력해야 한다는 공동인식 하에 이루어졌다. 서울시는 미래부가 추진하는 「도시교통문제 개선을 위한 클라우드 기반 트래픽 예측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기술개발」에 참여하여, 서울시내 교통량과 신호데이터를 제공하고, 실증하는 역할을 한다. 미래부는 3년간(’17~’19년) 57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도시 교통문제 개선을 위한 클라우드 기반 트래픽 예측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기술개발”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이 과제로 개발된 클라우드 기반 교통예측 소프트웨어를 교통신호체계 개선과
(교통문화신문) 서울특별시교육청 소속 강서양천교육지원청관내 등명초등학교는 6월 29일(목) 오전에 미국에서 성장한 한국계 입양 성인 및 한국계 입양아 가족 등 45명이 국제시민교육을 위한 재능기부 수업활동 및 한국전통문화 체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재능기부 및 체험 활동은 등명초등학교와 미국 NGO단체인 아시아입양인 봉사회 'ASIA패밀리'(회장 그레이스 송)의 업무협약에 따라 이루어졌다. 두 기관은 미국에 입양된 한국입양인과 입양가족에게 한국문화 이해와 한민족의 정체성 제고를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입양인과 입양가족들은 학생들의 국제시민교육을 위한 재능기부 수업을 제공하기로 한 바 있다. ※ 참고: 학교방문 입양인들에 대한 소개자료는 아시아입양인 봉사회 'ASIA패밀리'(회장 그레이스 송, hwakangsong@gmail.com)에게 문의할 수 있음 이날 재능기부 수업에서는 성인 입양인 사라 스트리터(한국명 한혜숙)가 학생들에게 자신의 입양과 성장에 관한 이야기를 통해 다문화교육을 실시한다. 그녀는 “백인주류 사회의 인종에 대한 편견 때문에 아시아 입양아로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자라면서 동양의 한국인이라는 것을 부끄러워 한 일도 있었으
(교통문화신문) 서울특별시교육청은 6월 28일(수) 오전 11시에 영훈국제중 등 5개교의 운영성과 재평가 결과를 발표하고, 고교체제 단순화 실행방안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5개교의 운영성과 재평가는 2015년 운영성과 평가에서 미흡한 결과를 받아 ‘2년 지정취소 유예’되었던 학교들에 대한 평가로서, 특성화중학교 3교 중 영훈국제중 1교, 특수목적고등학교 20교 중 서울외국어고 1교, 자율형 사립고등학교 23교 중 경문고, 세화여고, 장훈고의 재평가 결과가 지정취소 기준 점수(60점)보다 높은 것으로 최종 집계되었다. 이번 재평가는 2015년 당시의 평가지표와 평가방식을 동일하게 적용하여 평가의 신뢰도와 타당성 등 행정의 합리성을 확보하는데 유의하였고, 서울시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초·중등교육정상화를 위한 고교체제 개편’과는 별개의 사안으로 진행되었다. 외고, 자사고가 고교의 서열화 현상을 고착화하고 교육격차를 심화시키고 있는 현실을 감안했을 때, 단순히 ‘평가를 통해’ 미달된 학교만을 일반고로 전환하는 것은 근본적인 고교체제의 문제를 해결하기에 한계가 명확하다. 서울시교육청은 신임 교육부 장관 취임 후, 고교체제 단순화에 대한 교육부의 방침과 구
(교통문화신문) 서울특별시교육청은 6월 27일(화)부터 6월 29일(목)까지 3일간 학생, 학부모, 일반시민 등 2,000여명을 대상으로 코엑스 C홀(삼성동)에서 ‘2017 학교급식 박람회’(이하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학교급식 공동체가 서로 소통하는 급식문화로 발전하고, 비리 없는 청렴하고 정성이 담긴 급식으로 거듭나기 위한 축제의 장으로서, 친환경 급식에 대한 가치와「언제나(always) 7090청정급식」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목적이 있다. 이번 박람회는 서울학교급식을 소개하는 정책 홍보관을 비롯하여 특별관, 학교급식 우수사례 전시관 외 11개 전시·체험 부스로 운영된다. 정책홍보관에서는 서울 학교급식 관계자 응원메시지 인터뷰가 방영되고,「7090청정급식」전 과정을 소개하는 4개의 테마관에서는 △친환경식재료로 안전한 학교급식 △정성과 사랑이 담긴 서울 학교급식 △위생적인 운영으로 청결한 서울 학교급식 △밥상머리 교육으로 건강한 서울 학교급식이 소개된다. ※7090청정급식 ☞ 7090: 친환경농산물 70%이상, 만족도 및 청렴도 90% 이상을 뜻함 ☞ 청정급식: 청렴하고 정성이 담긴 급식을 뜻함 특히, 특별관에서는 △초·중학생
(교통문화신문) 서울특별시교육청은 6월 26일(월) 오후 2시부터 송파구에 위치한 문현중학교에서 학생, 학부모, 교사 100여 명이 참여하여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수업방법 개선’을 모색하는 ‘찾아가는 서울교육 상상원탁’ 토론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원탁토론은 교육감 취임 3주년을 맞아 교육현장의 변화를 확인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학생, 학부모, 교사 등 다양한 교육주체가 ‘Bottom-Up방식’으로 서울교육 정책에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학교로 찾아가는 맞춤형 토론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원탁토론을 위해 교육청의「서울교육 상상원탁」과 관련된 일체의 유형·무형자원*을 가지고 학교로 직접 찾아가 토론회를 진행하며, 이를 통해 학교부담은 최소화하고 상상원탁을 경험하지 못한 다수의 일반 학부모들이 참여하는 새로운 소통모델을 구축할 예정이다. * 토론비품, 프로그램 진행, 퍼실리테이터, 동영상 촬영 등 이번 토론은 2단계 토론으로 진행되며, 1단계는 질문이 있는 교실 등과 연계하여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수업방법 개선을 주제로 학생, 학부모, 교사가 함께 참여한다. 토론에서는 학교 내 교육 3주체가 문현중학교의 변화된
(교통문화신문) 서울특별시가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이 4차 산업을 대비하며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코딩캠프, 로봇캠프, 과학캠프 및 다양한 테마의 캠프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시립창동청소년수련관에서는 광운대학교 국내 최강의 로봇게임단 ‘로빛(Roːbit)’과 과 함께하는 ‘행복 서울 청소년 로봇캠프’를 진행한다. 로봇에 관심있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6학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8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 동안 진행된다. 로봇특강, 단계별 로봇교육, 멘토링, 로봇미니올림픽등이 진행되는 캠프에 참여해 로봇 원리를 이해하고 흥미를 높이며 로봇과 친구과 되는 신나는 여름을 지내보자. 해외 경험과 함께 전문적으로 천문우주과학에 대해 알고 싶다면 ‘청소년해외과학캠프 2017 응답하라 휴스턴’을 추천한다. 7월 23일부터 8월 6일까지 진행되는 이 캠프는 우주과학에 관심있는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워싱턴DC NASA 본사를 탐방하고 현지 유학생과의 만남을 갖고 미국 NASA Space Center Houston에서 진행하는 NASA청소년 캠프에 참여하는 기회를 갖는다. 다양한 문화체험을 하며
(교통문화신문)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최근 학교폭력 은폐·축소 의혹이 제기된 S초등학교에 대한 특별장학을 실시하였으며, 장학 결과 사안처리 부적정의 책임 소재를 명백히 하고 학교폭력 가해학생을 고의적으로 누락시켰는지의 여부를 추가 조사하기 위하여 감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교육청은 지난 19~20일에 걸쳐 실시한 특별장학에서 S초등학교가 학교폭력 사안 접수 후 교육청 보고와 전담기구 조사를 지연하였고, 피해학생에 대한 긴급보호조치를 실시하지 않는 등 학교폭력 사안을 부적정하게 처리하였음을 확인하였다. 가해학생을 고의적으로 누락시켰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특별장학을 통해 조사한 결과만으로는 사실 규명에 어려움이 있어, 교육청은 향후 감사를 통하여 학교폭력의 은폐·축소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였다. 교육청은 향후 감사를 통하여 학교폭력 은폐·축소 시도 등이 발견되면 엄중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S초등학교 학교폭력 사안 발생과 처리 경과는 다음과 같다. ▲학교폭력 사안은 4월 20일(목) 가평 힐링캠프 수련활동 중에 발생하였고, 당일 담임교사가 상황을 인지하였다. ▲피해학생 보호자는 4월 24일(월)에 117 학교폭력신고센터로 신고하였고
(교통문화신문) 서울특별시교육청 소속 동부교육지원청은 6월 21일(수)에 관내 교사·학부모· 학생?마을주민 600명을 대상으로 『2017 혁신교육콘서트 ‘경계에서 교육의 꽃을 피우다’』를 (사)중랑마을넷과 공동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혁신교육콘서트는 기존의 교육이 가지고 있는 문제와 혁신교육의 한계성을 넘어서기 위해, △한국의 교육문제를 해결할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의 모색 △혁신교육의 진화를 위한 제언 △서울형 혁신학교의 이해와 확장 △미래형 교육공동체의 모델 제안을 위해 추진된 것이다. 이를 위해, 김민웅 교수(경희대)가 진행을 맡고 조희연(서울시 교육감), 곽노현(전 서울시 교육감), 박재동(만화가, 한예종 교수) 패널이 참여하는 혁신교육 토크콘서트를 여는 한편, 29여개의 마을 단체와 중랑구 혁신학교들이 함께 참여하여 마을박람회, 혁신교육 도서전, 혁신교육박람회를 운영한다. 서울과 경기도 경계지역인 중랑구의 경우 경제, 문화, 교육의 혜택지표가 높지 않고 혁신교육의 기반도 평균보다 낮은 상태다. 그런 까닭에 이 지역에서 이와 같은 교육 대토론이 교육 정책의 현장 담당자와 교육계 인사들이 나서서 이루어진다는 것은 이례적이며, 특히 전,
(교통문화신문) 서울특별시가 25개 자치구와 함께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민관협력을 강화하고 주민 참여를 촉진하기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대회’를 6월 20일(화) 15시부터 서울시청사 8층 다목적 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지역대회는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사업의 공공 복지전달체계 개선으로 민관협력의 중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새로운 역할 정립방안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2015년부터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사업을 시행하여 사회복지직 공무원을 대폭 확보하고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강화하는 등 획기적으로 복지전달체계를 개편한 바 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의 복지문제 해결을 위해 공공 뿐만 아니라 지역 내 민간기관의 관계자, 전문가, 주민대표 등이 함께 참여하며, 자치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구성되어 있다. 자치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 내의 사회보장과 관련된 중요한 사항을 심의하고 자문하며, 사회보장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 간 연계협력을 통해 지역복지 민·관 협력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을 발굴하고 지역자
(교통문화신문) 서울특별시교육청 소속 서울특별시교육청노원평생학습관은 6월 20일(화)부터 6월 24일(토)까지 5일 간 학습관에서 학습자와 강사, 재능기부자, 학습동아리, 지역주민 등 다양한 평생학습 주체가 스스로 학습 성과를 발표하고 나누는 평생학습주간 형식의 축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그간 당일로 진행했던 1회성 체험 중심의 축제 형식에서 벗어나 한 주간 지역평생학습 활동을 공감하고 소통하는 주간 축제로 평생학습교실 학습자, 학습동아리, 독서회 등 각 분야의 학습자와 지역주민이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축제 구성원과 행사 분야를 확대하여 구성하였다. 특히, 학습자가 주체적으로 배우는 기쁨을 발표하는 학습발표회, 배움을 나누는 학습 나눔 체험활동, 평생학습장터 등 다양한 형식의 축제로 구성, 학습자의 활발한 참여를 유도하고 학습재능기부를 통해 행사 운영 예산을 절감하였다. 학습마당, 동아리마당, 협력기관마당, 문해마당, 지역주민재능마당, 기타 행사 등 7개 마당으로 구성된 이번 행사는 학습발표, 체험 행사, 작품전시 등 총 22개 프로그램을 351명의 학습자와 지역 주민이 운영 주체로 참여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노원평생학습관은
(교통문화신문) 서울특별시교육청은 2017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검정고시 응시원서 교부 및 접수를 6월 19일(월)부터 6월 23일(금)까지 5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원서접수는 현장접수와 온라인 접수를 병행하며, 현장접수 장소는 용산공업고등학교 강당에서, 온라인 접수는 「나이스 대국민 서비스(homedu.sen.go.kr)」를 통하여 할 수 있다. 다만, 온라인 접수는 6월 22일(목)까지 가능하며, 외국학력 인정자의 경우에는 현장 접수만 가능하다. 특히, 장애인 응시생을 위해서 원서접수 시 장애인 편의제공 신청서를 제출하면 대독(代讀), 대필(代筆), 확대문제지 제공 등의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험은 오는 8월 9일(수) 서울 시내 12개 시험장에서 진행하며, 합격 여부는 8월 28일(월)부터 서울시교육청 홈페이지(www.sen.go.kr)와 ARS(060-700-1918)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시험일정, 시험과목, 응시자격 등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교육청홈페이지(www.sen.go.kr 행정정보→시험안내→검정고시 안내→검정고시 공고)에 탑재되어 있는 공고내용을 참고하면 된다.
(교통문화신문) 서울특별시교육청 소속 서울특별시교육청어린이도서관에서는 6월 19일(월) 오후 1시 30분부터 학교장 추천을 받은 서울시내 초등학교 3학년 167명 중 예선을 통과한 33명을 대상으로「제37회 어린이동화구연대회 본선 대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서울시내 601개 초등학교에서 학교장 추천을 받은 167명이 참여하였으며, 녹음파일 예선심사를 거친 33명이 본선에 진출하여 자신의 실력을 마음껏 뽐내게 된다. 이 가운데 20%를 선발하여 교육감상 1명, 교육지원청 교육장상 11명, 어린이도서관장상 21명을 수여할 예정이다. 어린이동화구연대회는 초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하며, 어린이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발표력 및 표현력을 높이는데 목적이 있다. 더불어 동화구연을 매개로 독서흥미를 유발하고, 행복한 독서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어린이도서관은 어린이동화구연대회 외에도 어린이글짓기대회 등 총4개의 학년별 독서증진대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독서증진대회 참여를 통해 어린이들의 독서능력이 향상 되고 문화적 체험을 넓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이를 통해 어린이도서관이 다함께 성장하는 독서·문화 공간으로서의 자리매김을
(교통문화신문) 서울특별시교육청 소속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관내 서울잠신초등학교(교장 김의경)는 6월 17일(토) 오전 10시 실과실·과학실에서 학교 옥상 텃밭에서 가꾼 채소를 이용한 ‘가족요리 경연대회’를 펼친다고 밝혔다. 이날 경연대회에는 학교 옥상텃밭을 분양받은 가족과 옥상텃밭 운영 봉사활동에 참여한 학부모회 가족 등 20여 가족이 참석하여 옥상텃밭에서 수확한 채소와 가정에서 준비해온 재료를 활용하여 요리를 한다. 경연에 참가한 가족에게는 △채소 재료는 다양한가 △채소를 얼마나 잘 먹는가 △먹음직스러운가 등의 심사기준에 따라 최우수상, 우수상, 참가상 등으로 시상하고 냄비 등 주방용품을 상품으로 전달한다. 현재 잠신초 옥상에는 올해 4월부터 학교 텃밭을 조성하여 ‘햇살뜨락’이라 이름 짓고, 이곳을 분양하여 24종의 다양한 채소를 가꾸고 있는 중이다. 요즘은 수확 시기가 되어 매주 2회 급식시간에 학년별로 돌아가며 수확한 야채를 먹는다. 잠신초는 지난 4월 27일과 28일 이틀간 전 학급을 대상으로 모종심기 교육 및 모종심기 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오전에는 잡초 뽑기, 물주기, 수확하기 등 ‘학부모 텃밭동아리(farmer
(교통문화신문) 서울특별시교육청 소속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은 6월 15일(목) 오후 6시부터 숭실대학교(한경직기념관)에서 고3 학생과 학부모 1,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입 학생부 종합전형 대비 자기소개서 작성법 설명회를 연다고 밝혔다. 설명회에서는 현직 대학입학사정관이 서류 평가의 관점에서 자기소개서 작성 시 유의할 점 등을 설명하고, 이어 대학진학지도지원단 소속 현직 교사가 자기소개서 작성 요령을 강의할 계획이다. 학교 추천과 인터넷 신청을 통해 사전에 선정된 참석 학생과 학부모 전원에게는 대학진학지도지원단 소속 교사들이 개발한 자료 책자가 제공된다. 자료집에는 학생부 종합전형 안내, 전공 선택 로드맵, 자기소개서 문항별 사례 등이 수록되어 있으며, 학생부 종합전형에 지원하는 학생들은 학교 활동을 토대로 자신의 강점을 부각시킨 자기소개서를 구체적으로 작성해 볼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다. 자료집 책자 파일은 행사 이후에 교육연구정보원 홈페이지에 탑재하여 참석하지 못한 학생들도 다운받아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교육연구정보원은 이번과 같은 자기소개서 작성법 설명 행사 이외에도 자기소개서 컨설팅을 무료로 제공하는 사이버 교실을 인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