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 브라운백 런치 세미나 ]
“ 교육이 집값 결정하는 나라 , 이대로 둘 것인가 ”
‘ 새로운 교육의 미래와 대안 ’
대한민국 교육의 구조적 한계를 정면으로 짚고 , 근본적 전환을 모색하는 정책 간담회 「 새로운 교육의 미래 」 가 3 월 19 일 12 시 , 브라운백 런치 세미나형식으로 열립니다 .
지금 대한민국은 교육이 곧 계층을 결정하고 , 교육환경이 곧 부동산 가격을 좌우하고 있습니다 . 가정마다 교육비는 폭증하고 있지만 , 교육은 더 이상 희망의 사다리가 아니라 , 격차를 고착화하는 시스템이 되고 있습니다 .
간담회는 이러한 위기 해법으로 기존의 교실 · 캠퍼스 중심 교육을 뛰어넘은 글로벌 교육 혁신 사례를 살펴봅니다 .
특히 미국 50 개주 . 전세계 40 개국 출신학생들이 다니는 Stanford University 의 온라인 고등교육 프로그램 , 미네르바 Minerva University 의 무캠퍼스 교육 모델 , 그리고 한국형 실험으로 주목받는 태재대학교 Taejae University 사례를 통해 , ‘ 교실 없는 교육 ’, ‘ 국경 없는 학습 ’ 의 가능성을 집중 조명합니다 .
무엇보다 이번 행사는 재학생과 졸업생의 목소리를 통해 교육 혁신의 현실과 한계를 동시에 점검합니다 . 한국에서 온라인으로 스탠포드 고교를 다닌 고등학생 , 태재대학교 현 학생회장 , 미네르바대 한국인 졸업생이 직접 참여해 기존 교육과 전혀 다른 학습 방식과 성과를 공유합니다 .
공동 주최자인 조정훈 · 최형두 의원은
“ 지금과 같은 교육 구조로는 대한민국의 미래 경쟁력을 담보할 수 없다 ” 며 간담회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
이어 “ 이번 논의가 교육격차 해소와 교육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입법 · 정책 논의로 이어져야 한다 ” 고 밝힙니다 .
이번 간담회는 3 월 19 일 ( 목 ) 12 시부터 국회의원회관 제 10 간담회의실에서 진행됩니다 . 최형두 유튜브로도 라이브 중계합니다 .
교육이 계층을 결정하고 ,집값까지 좌우하는 현실 .이대로 괜찮습니까 ?
‘ 새로운 교육의 미래 ’
• 3.19( 목 ) 12:00
• 국회의원회관 제 10 간담회의실
재학생 졸업생이 말하는완전히 다른 교육의 가능성
지금 교육 , 정상입니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