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0 (화)

  • 흐림동두천 -14.2℃
  • 흐림강릉 -4.4℃
  • 맑음서울 -11.6℃
  • 구름조금대전 -9.7℃
  • 흐림대구 -4.8℃
  • 흐림울산 -3.7℃
  • 흐림광주 -5.5℃
  • 흐림부산 -1.8℃
  • 흐림고창 -7.3℃
  • 흐림제주 1.7℃
  • 흐림강화 -13.1℃
  • 흐림보은 -9.6℃
  • 흐림금산 -8.9℃
  • 흐림강진군 -4.5℃
  • 흐림경주시 -4.5℃
  • -거제 -1.2℃
기상청 제공

국회

김영호 국회 교육위원장,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독서 교육에 대해 논의

 

수원시, 지자체 최초로 ‘독서국가’ 프로젝트 합류, 독서도시 선언!
“AI로 읽고, 인문학으로 완성하다”


- 김영호 국회 교육위원장,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독서 교육에 대해 논의
- 수원특례시, ‘대한민국 제1호 독서도시’로 거듭나기로.했다고 지난 15일 배포한 자료를 통해 밝혔다 

 

  ‘독서국가’ 프로젝트를 이끄는 김영호 국회 교육위원장(서울 서대문을, 3선)은 지난 14일 수원특례시청을 방문해 이재준 수원시장과 ‘제1호 독서도시’ 추진 및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협의를 통해 수원시는 오는 1월 23일 국회에서 열리는 ‘독서국가 선포식’에 지자체 최초로 공식 연대 및 참여하기로 했으며, 향후 ‘독서도시 선포식’을 추가로 개최해 인공지능(AI) 시대를 선도할 ‘대한민국 제1호 독서도시’로의 도약을 본격적으로 선언할 계획이다.

 

  이번 만남은 김영호 국회 교육위원장의 ‘독서국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성사되었다. 독서국가 프로젝트는 생성형 AI가 주도하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인간 고유의 경쟁력인 비판적 사고력과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키우기 위해 기획된 범국민적 독서 부흥 운동이다. 국회, 교육계, 지자체 및 민간이 폭넓게 참여하는 범사회적 연대체인 ‘독서국가 추진 위원회’는 대한민국을 ‘책 읽는 인재들의 나라’로 재설계한다는 국가적 비전을 담고 있다. 수원시는 ‘인문학 도시’의 자부심과 ‘삼성전자의 거점 도시’라는 상징성을 결합해 AI와 첨단 기술, 인문학적 문해력을 복합적으로 다루는 선도적인 독서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영호 위원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5~9세 사이의 ‘독서 골든타임’ 사수가 미래 인재 양성의 핵심임을 피력했다. 특히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 독서 학기제로 이어지는 <생애주기별 독서 교육> 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지역 거점 도서관과 일선 학교 간의 긴밀한 연계 사업 추진을 제안했다. 아울러 독서를 통해 미래 기술 시대를 선도할 인재를 발굴하는 데 있어 지자체가 그 어느 때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수원시는 이미 전국 최고 수준의 독서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프로젝트의 ‘테스트베드’로써 최적격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현재 20여 개의 공공도서관과 300만 권 이상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으며, 각 동 주민센터의 새마을문고를 활용한 밀착형 독서 지원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특히 수원 시민의 연간 독서량은 전국 평균의 3배에 달하는 등 탄탄한 저력을 보이고 있다.

 

  양측은 협의를 통해 ▲지자체 최초 ‘독서도시’ 선포를 통한 전국 확산 전초기지 구축 ▲영유아기부터 시작되는 조기 독서 교육 가이드라인 제공 ▲단순 다독을 넘어선 AI 시대 맞춤형 창의·통합 사고 교육(토론 및 글쓰기 연계) 보급 ▲‘주민 밀착형 독서공간(새마을문고)’을 활용한 생활 밀착형 독서 생태계 고도화 등 구체적인 협력 과제를 수행하기로 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수원은 인문학 도시로서의 자부심이 강한 곳”이라며, “김영호 교육위원장과 함께하는 이번 ‘독서국가’ 프로젝트 합류를 통해 수원의 아이들이 AI 기술을 주도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단단한 사고력을 가진 인재로 자라나도록 시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김영호 교육위원장은 “대한민국 독서 혁명의 시작을 수원시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수원시와 이재준 시장의 과감한 결단과 선도적인 모델이 대한민국 전체를 ‘책 읽는 나라’, ‘생각하는 국민’으로 변화시키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김영호 국회 교육위원장,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독서 교육에 대해 논의
수원시, 지자체 최초로 ‘독서국가’ 프로젝트 합류, 독서도시 선언! “AI로 읽고, 인문학으로 완성하다” - 김영호 국회 교육위원장,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독서 교육에 대해 논의 - 수원특례시, ‘대한민국 제1호 독서도시’로 거듭나기로.했다고 지난 15일 배포한 자료를 통해 밝혔다 ‘독서국가’ 프로젝트를 이끄는 김영호 국회 교육위원장(서울 서대문을, 3선)은 지난 14일 수원특례시청을 방문해 이재준 수원시장과 ‘제1호 독서도시’ 추진 및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협의를 통해 수원시는 오는 1월 23일 국회에서 열리는 ‘독서국가 선포식’에 지자체 최초로 공식 연대 및 참여하기로 했으며, 향후 ‘독서도시 선포식’을 추가로 개최해 인공지능(AI) 시대를 선도할 ‘대한민국 제1호 독서도시’로의 도약을 본격적으로 선언할 계획이다. 이번 만남은 김영호 국회 교육위원장의 ‘독서국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성사되었다. 독서국가 프로젝트는 생성형 AI가 주도하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인간 고유의 경쟁력인 비판적 사고력과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키우기 위해 기획된 범국민적 독서 부흥 운동이다. 국회, 교육계, 지자체 및 민간이 폭넓게 참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