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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시 금천직장맘지원센터 개소 2년…G밸리 근로자 맞춤형 지원

직장맘의 바쁜 점심시간 활용한 ‘점심시간 반짝강의 노동법 교육’ 반응 좋아


(교통문화신문) 근로자 수 50인 미만의 아파트형 공장이 많이 들어선 금천·구로 지역 일대 G밸리. 사업체 규모가 작아 출산휴가나 육아휴직 쓰기가 쉽지 않은 이 일대 직장맘들의 경력단절 예방과 모성권 확보를 위해 지난 2016년 7월 문을 연 ‘서울시 금천직장맘지원센터’(센터장 김문정)가 G밸리 근로자는 물론 사업주 대상 맞춤형 지원을 통해 서남권 내 일.가정 양립 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

금천직장맘지원센터는 지하철 1,7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 5분 거리에 있어 인근 직장맘.직장대디들의 접근성이 높고, 각종 증명서 발급으로 이 일대 사업주 및 근로자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금천구 기업지원센터’와 같은 공간에 자리하고 있어 상담, 교육 등의 시너지 효과가 있다.

2016년 7월 20일 개소 이래 올해 6월까지 센터를 이용한 시민은 전체 4,904명이며, 상담 건수는 총 7,010건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사업 2차 년도 상담건수는 총 3,480건으로, 1차 년도 대비 40% 증가했으며, 운영일 기준 하루 평균 약 15건의 상담이 이뤄진 것으로 볼 수 있다.

상담 유형으로는 출산휴가·육아휴직 등 모성보호제도와 일·가정양립지원제도 관련 상담이 전체의 65%로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다.

특히 G밸리 근로자와 사업주들의 내방상담 또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사업 2차 년도에 이루어진 내방상담은 136건으로, 1차 년도 대비 26% 늘어났다.

내방상담 외에도 홈페이지, 카카오톡플러스, 이메일, 전화상담, 지하철 현장상담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이 마련되어 있어 바쁜 직장인들이 보다 쉽게 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맘.직장대디들을 위해 센터 상근 노무사가 점심 및 저녁, 주말 시간대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데, 특히 점심시간을 활용한 반짝 강의 “노동법 먹고, 샌드위치 먹고”에 대한 현장 반응이 매우 좋다. 상반기는 104명의 직장맘·직장대디가 강의를 들었고 하반기도 120명을 대상으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직장맘·대디의 역량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으로는 노동법 교육 ,연사 초청을 통한 기획특강 ,효율적 시간활용을 위한 생각코딩 ,집단·개인 심리상담 등이 진행되며, 참가비용은 무료이다.

서울시 금천직장맘지원센터는 2018년 하반기에는 일·가정 양립 지원제도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담은 매뉴얼을 제작해 G밸리 내 사업주와 인사담당자, 유관기관 등에 배포할 예정이다.

아울러, 센터에서는 다양한 노동법을 알려주는 2분짜리 영상 ‘맘(mom) 편히 쓰는 육아일기’ 시리즈도 제작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총 10편을 제작한 데 이어, 올해 7월에는 ‘2018년 5월 이후 달라진 출산·육아기 근로자를 위한 제도’를 추가 제작해 배포했다. 서울시청, 여성가족부, 고용노동부, 서울시여성가족재단, 금천구청, 유튜브, 네이버,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TV 등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누구나 손쉽게 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총 11편의 영상물은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 ,유산·사산휴가 ,유산·사산휴가 급여 ,출산전후휴가 ,출산전후휴가 급여 ,배우자 출산휴가 ,육아휴직 ,육아휴직 급여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 ,2018년 5월 이후 달라진 출산·육아기 근로자를 위한 제도로 구성되어 있다.

김문정 센터장은 “일·가정 양립에 대한 회사와 노동자의 인식 차가 상당하다. 새로운 제도를 도입하기 보다는 기존의 정책이 잘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실효성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G밸리에서 일하는 엄마, 아빠들, 그리고 사업주들이 정부의 지원제도를 잘 알고 활용할 수 있도록 정보제공과 인식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 백신 오염·오접종에도 주먹구구 대응… 국민 알 권리는 외면됐다
백신 오염·오접종에도 주먹구구 대응… 국민 알 권리는 외면됐다 - 김예지 의원 “법적 근거 없는 대응, 유효기간 지난 백신 접종 후 미통보는 명백한 국가 책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은 감사원 감사 결과를 통해 드러난 코로나19 백신 관리 실태와 관련해, 질병관리청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대응이 지나치게 허술하고 주먹구구식이었으며, 이를 뒷받침할 법적·제도적 근거조차 미비했다는 점에서 심각한 문제를 제기했다. 감사원에 따르면 2021년 3월부터 2024년 10월까지 코로나19 백신에서 곰팡이, 머리카락 등 이물질이 발견됐다는 신고가 1,285건 접수되었고, 이 중 127건은 위해 우려가 있는 이물질로 분류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물질이 발견된 백신과 동일한 제조번호의 백신은 약 4,291만 회 접종되었으며, 이 가운데 1,420만 회는 이물질 발견 신고 이후에도 접종이 계속된 것으로 확인됐다. 김 의원은 특히 질병관리청이 이물질이 발견된 당해 바이알(병)만 사용하지 않았으므로 안전하다고 해명하는 것에 대해 보건 행정의 기초인 사전 예방의 원칙을 망각한 궤변이라고 강하게 질타했다. 동일한 제조번호(Batch)는 같은 공정에서 생산되어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