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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환상의 라라(Lifestyle Licensing)랜드가 펼쳐진다!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18’ 개최


(교통문화신문) 줄 서서 구경하는 캐릭터 숍과 카페의 등장, 품절대란을 부르는 캐릭터와 화장품·의류 간 콜라보 제품 등 캐릭터는 아이부터 ‘어른이’들까지 아우르는 新라이프 스타일을 만들어냈다. 이렇듯 우리 일상 속에 파고든 캐릭터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과 코엑스(COEX·대표이사 이동원)가 공동 주관하는‘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18’가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닷새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 아이치이·알리바바 등 글로벌 기업 및 국내 대표들의 라이선싱 비즈니스 전략 대공개!

올해로 17회를 맞이한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는 매년 12만 명 규모의 관람객과 국내외 270여 개 기업이 함께하는 행사로 아시아 최대 규모의 문화 콘텐츠 라이선싱쇼다.

특히 올해는 기존 영유아만을 위한 캐릭터 영역에서 탈피해 다양한 분야로 확장 중인 캐릭터 라이선싱 산업에 주목한다.

그 첫 번째로 세계적 기업의 명사들이 ‘라이선싱 산업의 New Wave - 결합에서 융합으로’라는 주제 아래 콜로키움을 진행한다. 중국판 넷플릭스로 통하는 ‘아이치이(IQIYI)’의 낸시 장(Nancy Jiang) 총경리와 중국 대표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알리바바 픽쳐스(Alibaba Pictures)’의 단칭 후(Danqing Hu) 총경리가 현지 라이선싱 유통현황 및 진출 전략을 주제로 기조연설에 나선다.

이어 ▲브랜드와 라이선싱의 융합 성공사례 ▲인공지능 플랫폼과 캐릭터 비즈니스의 융합 ▲게임 IP의 OSMU(One Source Multi Use) 전략 등 주제를 두고 라이선싱 산업의 미래 전략을 조망해본다. 발제와 토론에는 배달의 민족을 탄생시킨 우아한형제들의 한명수 CCO, 네이버 클로바 서비스를 책임지는 김옥준 디렉터, 캐리소프트 박창신 대표이사, 유니버셜 코리아 곽경원 한국대표 등 국내 라이선싱 산업을 이끄는 인물들이 대거 참여해 눈길을 끈다.

같은 날 신규 캐릭터 기업의 해외 진출 가능성을 점치는 ‘글로벌 멘토링’과 새로운 캐릭터의 시장성을 평가하는 ‘신규 콘텐츠 런칭쇼’를 통해 기업에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한다. 이튿날인 19일에는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동남아와 인도의 라이선싱 동향을 살펴보는 ‘라이선싱 마스터 클래스’, 국제라이선싱협회(LIMA)의 종합교육프로그램 ‘LIMA Licensing University’등이 진행된다.

이외에도 국내 2,300여명·해외 20개국 130개사 바이어들이 참가하는 ‘1:1 비즈니스 매칭’와 신규 창작자를 대상으로 컨설팅과 전시 공간을 제공하는 ‘콘크리트(Content Creator Recruiting Training) 프로그램’이 상시 마련된다.

◆ 카카오·라인프렌즈·유니버셜·드림웍스 등 세대불문 취향저격 캐릭터 총집합

전시장에는 한자리에서 만나기 어려운 국내외 대표 브랜드들이 기다리고 있다. ▲카카오, 라인프렌즈, 부즈 등 2030 키덜트족의 성지가 될 ‘라이선싱 트렌드 존’▲식음료·패션·뷰티 등 캐릭터와 콜라보 제품으로 가득한 ‘컬래버레이션 존’▲유니버셜스튜디오, 드림웍스, 레고 등 저명한 기업들의 ‘해외 유명 자산 공동관’ 등 눈을 뗄 수 없는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밖에 ‘키즈 대통령’으로 불리는 ‘헤이지니’와 ‘캐리’ 그리고 ‘도티와 잠뜰’ 등 10만 구독자 이상을 보유한 인기 크리에이터들이 꾸미는 ‘크리에이티브 존’도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김영준 한국콘텐츠진흥원장은 “최근 우리 캐릭터들이 해외 바이어들의 잇단 러브콜을 받으며 더 멀리 도약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며 “이번 행사를 찾는 방문객과 업계 종사자들이 라이선싱을 통한 캐릭터 신한류의 위상을 함께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18’의 관람일정 및 요금 등의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characterfai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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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의 진심캠프 –교통 공약]신정훈,‘교통약자 대중교통 기본권 실현’청사진 제시 - 천원 공공택시, 시군내버스·섬 여객선 무료, 광역버스 이천원 광역단일요금·의료특화노선·스마트BRT 등 교통혁신 전략 제시 ❍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인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은 전남과 광주를 하나의 생활권으로 연결하면서도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는 ‘통합 교통체계 구축’ 공약을 발표했다. ❍ 신정훈 의원은 “전남과 광주는 이미 하나의 생활권이지만 행정 경계로 인해 요금이 달라지고 노선이 끊기며 대기시간이 길어지는 비효율적인 교통체계가 유지되고 있다”며 “특히 농어촌과 도서지역의 교통 약자들이 가장 큰 불편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 신 의원은 “전남에는 버스가 다니지 않는 마을이 470여 곳에 이르고 이동 불편이 고령자 고립과 청년층 지역 이탈을 심화시키고 있다”며 “교통정책의 중심을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에 두겠다”고 밝혔다. ❍ 이어 “교통은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니라 의료·교육·문화 접근을 가능하게 하는 삶의 기반”이라며 “통합 교통체계를 통해 전남광주 어디에서든 안전하고 공정하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을 만들고, 교통약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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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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