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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참전유공​자의 영웅적인 애국심을 잊지 않을 것”

박희태 국회의장

 박의장, “국회에서 6.25 참전용사를 초청하여 모시는 최초의 행사”
“6.25부터 시작되어 아직도 계속되고 있는 남침의 물결을 차단해야 할 것”

박희태 국회의장은 6.24일(금) 국회 의원회관 중앙홀에서 가진 6.25 참전유공자회 회원 초청 오찬에서 “오늘 국회에서 처음으로 6.25 참전영웅들을 모시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대한민국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우리 국회는 결코 여러분들의 영웅적인 애국심을 잊지 않을 것”이라고 감사를 표했다.

박 의장은 6.25전쟁 발발에 즈음해 열린 오찬에서 “현재 6.25를 북침이라고 주장하는 일부 사람들이 영웅시되는 등 알게 모르게 아직도 6.25 때 시작된 남침의 물결이 한반도 남쪽에 출렁거리고 있다”면서 “전도된 세태를 바로 잡아 남침의 물결을 차단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한종태 국회대변인이 전했다.

박 의장은 또, “저는 몇 년 전 참전용사들이 아무런 보답을 받지 못하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고 감사의 뜻을 전할 수 있도록 참전수당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면서, “현재 월 12만원씩 지급되는 참전수당이 유공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수당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희모 6.25참전유공자회 회장은 이에“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장께서 주최한 이 행사가 시발점이 되어 참전용사를 위한 모든 국민의 바람이 힘차게 요동칠 것”이라면서,“의장님의 뜻이 국민들에게 잘 전달되어 앞으로 참전용사들이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1시간 30여분간 진행된 이날 오찬에는 박의장을 비롯해 한나라당 성윤환·안효대 의원, 권오을 국회사무총장과 6.25 참전유공자회 박희모 회장 등 40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 제2차 인천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승인 환영
정일영 의원, 제2차 인천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승인 환영 “송도 트램 조속추진 및 인천1호선 연장 예타통과 적극 추진” - 13일, 국토부 제2차 인천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승인 - 송도트램 등 7개 노선 반영, 국토부 승인에 따라 행정절차 진행 예정 - 송도트램, 6일 사업 재기획 용역 입찰 공고...노선 재검토 통한 예타 통과 방안 모색 - 정일영 의원 “차질없는 송도 트램 추진 위한 인천시 노력 촉구...인천1호선 연장, 올 상반기 중 예타 통과 이후 인천3호선 노선에서 반드시 제외해야” 13일, 정일영 의원(인천 연수을, 재정경제기획위원회)은 국토부의‘제2차 인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승인과 관련해“송도트램이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것을 적극 환영한다”며“이제 중요한 것은 계획 반영을 넘어 인천시가 후속 절차를 흔들림 없이 추진해 시민이 체감하는 교통개선으로 완성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정 의원은“송도는 대중교통 수요가 높고 생활권 이동이 집중되는 지역으로, 트램 도입은 교통 접근성 개선과 도시 경쟁력 제고에 큰 의미가 있다”며“인천시는 국토부 승인 이후 단계별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해야 하며, 국회에서도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