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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2018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 개막

5월 24일부터 3일간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진행


(교통문화신문) 여성가족부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이해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를 5월 24일(목)부터 26일(토)까지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전북 군산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현재를 즐기는 청소년, 미래를 여는 청소년’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올해 박람회는 ‘청소년 정책 주장대회’·‘청소년 모의 선거’ 등 청소년 주도로 열리는 프로그램이 대폭 강화됐다.

또한, 개최지 군산의 일반시민, 대학생 등 700여 명이 자원봉사자로 나서,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박람회 성공을 견인한다.

개막식은 첫 날 5월 24일(목) 오후 2시 청소년과 지도자, 학부모, 청소년단체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올해 박람회는 특별히 군산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공모하여 선발된 청소년 4명이 개·폐막식 사회자로 무대에 오른다.

이날 그동안 청소년육성 및 보호를 위해 헌신해 온 유공자와 타의 모범이 되는 청소년들에 대한 시상이 이뤄진다.

가출 및 성매매 피해 청소년의 보호·자립을 위해 평생 헌신해 온 ‘새날을 여는 청소녀쉼터’ 김선옥 대표, 지역사회 청소년활동 다양화에 기여해 온 ‘인천 연수구 청소년수련관’ 홍현웅 관장이 국민훈장(2명)을 받는다.

이외에도 포장(4명), 대통령 표창(6명·2단체), 국무총리 표창(15명·1단체),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청소년 36명·일반인 30명·공무원 29명·단체 3개)이 수여된다.

* 정부포상 128점(훈·포장 6점, 대통령·국무총리 표창 24점,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 98점)

박람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청소년들이 미래 핵심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장래 직업을 탐색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5개 주제관* 가운데 하나인 ‘미래존’은 사물인터넷(IoT), 가상현실(VR) 및 증강현실(AR), 드론, 코딩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핵심 분야를 청소년들이 체험해 보게 구성됐다.

* 5개 주제관(미래존, 진로존, 행복존, 창의존, 안전존) 포함 총 170여 개 부스 운영

뇌구조 모사가 가능한 3차원(3D) 구조체를 합성하는 데 성공한 서울대학교 홍병희 교수가 25일(금)에는 ‘꿈을 가지면 현실이 된다’라는 주제로 강의한다.

또한, 청소년들의 생각과 주장을 펼치는 프로그램을 통해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데 필요한 체험의 장이 되도록 하였다.

청소년들이 사회 문제나 정부 정책에 대한 자신들의 생각을 직접 들려줄 수 있는 ‘청소년 정책 주장대회’와 ‘청소년 모의선거’등이 마련됐다.

이밖에도 ‘청소년 도전 골든벨’, ‘청소년 동아리경진대회’, ‘청년 푸드트럭’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매일 진행되는 멘토특강 프로그램에는 제임스 최 주한 호주대사, 홍병희 서울대 화학과 교수, 스피드스케이팅 메달리스트 이상화 선수, ‘공부의 신’ 강성태 대표가 연사로서 청소년들을 만난다.

2018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는 청소년은 물론 국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단체관람을 희망하는 학교, 청소년 시설 등 단체는 박람회 홈페이지(http://www.koreayouthexpo.com)에서 신청하면 된다.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은 개막 당일 박람회장을 찾아 청소년들과 체험활동을 함께할 예정이다.

정현백 장관은“2023세계잼버리 개최를 앞둔 군산 새만금에서 전국 최대 규모의 청소년축제가 열리게 돼, 세계잼버리 준비에 더욱 탄력이 붙고 앞으로 국내 청소년활동 활성화에 중요한 계기가 되리라 기대한다.”라고 밝히고, “청소년들이 청소년 활동이나 정책을 만드는 데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경험을 통해서 주체성을 지닌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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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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