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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 2018년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연차총회 기념 - 아프리카 특별전 <잉카 쇼니바레 MBE>展

(교통문화신문) 부산시 시립미술관은 오는 5월 4일부터 7월 1일까지 미술관 1층 로비에서 아프리카 특별전 <잉카 쇼니바레 MBE>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전시회는 5월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는 2018년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연차총회를 기념하여 개최되는 전시로, 한국과 아프리카의 문화적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기획되었다.



1962년 런던에서 태어난 잉카 쇼니바레 MBE*는 나이지리아계 영국인이다. 1997년 ‘센세이션’전을 통해 주목받기 시작했고, 2002년 카셀도큐멘타, 2004년 터너상 최종후보, 2010년 영국왕립미술학교 정식회원 추대 등으로 그 입지를 탄탄히 구축하고 있다.



그는 식민지 국가의 문화적 혼성과 역사의식을 기반으로 한 탁월한 작품들로 오늘날 아프리카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작가로 성장하였다. 열여덟 살이 되던 해 희귀병에 걸려 신체적 장애를 얻게 되었지만, 자신의 정체성으로부터 세계를 바라보는 독특한 시각을 작품으로 발전시켜 나갔다. 백인중심사회에서 변호사로 활동했던 아버지의 경험과 자신의 성장 배경을 통해 겪었던 유럽중심주의에서 인종차별적 요소들을 발견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자신의 작품에 투영하였다. 그의 작품들은 제국주의와 식민주의 그리고 왜곡된 역사의식을 해학적이면서도 중의적인 어법으로 비판하고 있다.



잉카 쇼니바레 MBE의 작품은 한국을 포함한 동아시아의 정치, 사회적 상황과 시대적 경험을 공유하고 있다. 아프리카 대륙과 유사한 방식으로 식민시대를 경험한 아시아 국가들은 제국주의 국가의 침략으로부터 국가 고유의 문화·역사적 단절을 겪으면서 폭력과 수탈의 상처를 입었다.



잉카 쇼니바레 MBE의 작품은 식민지 국가들이 겪은 서구 열강과의 정치적·문화적 상황과 관련한 정신적 약탈을 다루고 이를 비판한다. 그는 아프리카의 전통의상으로 알려진 천이 사실 인도네시아 전통 면직물인 바틱(Batik)에서 유래한 것으로, 19세기 네덜란드 등 서구 열강에 의해 중서부 아프리카로 옮겨가게 되었음을 알게 된다. 결국 가장 ‘아프리카스러운’ 원단이 제국주의와 식민주의 역사의 결과물이란 것을 가슴 아프게 인식하게 되었다. 그런 면에서 아프리카 전통의상인 ‘더치 왁스’를 입고 있는 조각들은 아프리카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면서도 그 이면에 지난 수세기에 걸쳐 생물학적 ‘다름’의 이유로 야만적 침탈을 서슴지 않았던 강자들에 대한 비판이 숨겨져 있는 작품이라 할 수 있다.



미술관 관계자는 “영국 YBA(Young British Artist)의 핵심적인 작가인 잉카 쇼니바레 MBE의 작품을 통해 동시대 미술의 새로운 경향을 체험하고, 동시에 우리의 의식 깊은 곳에서 작동하는 차별의 이념들에 대한 성찰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5월 4일 오후 3시부터 미술관 지하1층 대강당에서 김석모 포항시립미술관 학예연구팀장을 강사로 초청하여 관람객을 대상으로 “그럼에도 미술은 아름다워야 한다!'’ 잉카쇼니바레 MBE가 읽어주는 세계사라는 주제로 잉카 쇼니바레 MBE가 역사를 바라보는 방식 그리고 그것을 작픔으로 해석해 가는 과정을 살펴보는 강연특별강연이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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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공사 발주자의 갑질에 이를 비호 하고있는 법원 의 의혹
현재 우리나라의 법원은 약자를 위한 법원이라고 감히 자부할수있는지 묻고싶다 본지의 제보에 의해 취재를 해본결과 매우 황당한 법관들의 행태에 과연 판결 에대해 믿고 신뢰를 해야 할지가 의문이다 문제는 24년 공사발주자로부터 약 10억원 상당의 도색공사를 하고 공사비를 받기위해 노력을 하는 시공업자 A씨 의 예기를 들어보고 갖가지 자료를 검토해본결과 공사발주자는 공사비 미납분을 결재하지 않기위해 갖가지 방법으로 시공업자를 농락하고오히려 채무자로몰아 10억원을 청구한 사실을 알게 되었다 심지어 공사비용 미납분 결재에 있어서 영수증대신 합의서를 작성하게하고 합의 위반으로 핑계를 삼아 오히려 뒤집어씌우고 10억을 보상하라면서 시공업자에게 지급명령서를 신청하여 이를 인용한 수도권 S지방법원 사법보좌관 이있어서 과연 사법보좌관 제도에 문제가 없는지 살펴봐야 된다고 본다 금액이 10억이라면 소액도 아니고 하여 정식 재판에서 법관이 판결로서 처리를 해야 될것으로 보이지만 이른바 채권자라는 의미로 만들어서 지급명령서를 발부했다 이런사실에 대해 시공업자는 대법원에 담당법관 3면에 대해 압류처분 인용결정에 대한 직권남용 과 헌법 제10조의 기본권인 재산권 침해와 방어권 침해로하여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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