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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

예산군, 의료급여 사례관리 위한 홍보물품 제작.배포

자가 건강관리를 통한 의료급여 비용 감소 효과 기대


(교통문화신문) 예산군은 5월 한 달간 의료급여 사례관리 대상자 중 고위험군 및 집중관리군 대상자들에게 의료급여 홍보물품을 제작.전달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고위험군 및 집중관리군 대상자들은 질병대비 과다 의료이용자들로 이번 사업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의료급여재정의 불필요한 누수를 방지하고 합리적인 의료서비스 이용을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군은 ‘약 달력’과 ‘황토.옥 찜질팩’ 등 홍보물품을 제작 전달하고 있으며 자가 건강관리를 통한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건강한 미래를 위한 동행’이라는 문구를 넣었다.

또한 의료급여수급권을 최초로 취득하고 1개월 이내이거나 재 취득자인 신규 수급권자를 대상으로 전화 및 집합교육을 실시 올바른 의료이용을 유도하고 의료급여제도에 관한 정보를 제공해 적시에 필요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군은 이번 사업이 대상자들의 약물 오남용을 예방하고 자가 건강관리에 관심을 기울이는 계기가 돼 의료급여 일수 감소로 의료급여 재정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신규 대상자에 대한 집합교육과 지역 보건복지서비스 연계, 약물 복용 및 오남용 모니터링 등 사례관리를 통해 의료 이용 행태별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질 높은 의료급여 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철저한 대상자 관리로 의료급여 재정 건전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 고위험군 대상자와 장기입원 관리자 등 653명을 대상으로 전화 및 방문 상담 등 의료급여 사례관리를 수행한 결과 2014년도 대비 3억6000만원의 진료비 예산을 절감했다.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 백신 오염·오접종에도 주먹구구 대응… 국민 알 권리는 외면됐다
백신 오염·오접종에도 주먹구구 대응… 국민 알 권리는 외면됐다 - 김예지 의원 “법적 근거 없는 대응, 유효기간 지난 백신 접종 후 미통보는 명백한 국가 책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은 감사원 감사 결과를 통해 드러난 코로나19 백신 관리 실태와 관련해, 질병관리청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대응이 지나치게 허술하고 주먹구구식이었으며, 이를 뒷받침할 법적·제도적 근거조차 미비했다는 점에서 심각한 문제를 제기했다. 감사원에 따르면 2021년 3월부터 2024년 10월까지 코로나19 백신에서 곰팡이, 머리카락 등 이물질이 발견됐다는 신고가 1,285건 접수되었고, 이 중 127건은 위해 우려가 있는 이물질로 분류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물질이 발견된 백신과 동일한 제조번호의 백신은 약 4,291만 회 접종되었으며, 이 가운데 1,420만 회는 이물질 발견 신고 이후에도 접종이 계속된 것으로 확인됐다. 김 의원은 특히 질병관리청이 이물질이 발견된 당해 바이알(병)만 사용하지 않았으므로 안전하다고 해명하는 것에 대해 보건 행정의 기초인 사전 예방의 원칙을 망각한 궤변이라고 강하게 질타했다. 동일한 제조번호(Batch)는 같은 공정에서 생산되어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