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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학

2017년 전국 중.고등학생 독도바로알기 대회 전국본선 개최

독도에 대한 지식을 함께 나누며 독도주권수호 다짐!


(교통문화신문) 교육부와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독도바로알기 대회 지역예선을 통과한 중.고생 400여명이 참가하는 전국본선을 7월 15일(토) 14:00 상명대학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지역예선, `17.5.27.) 전국 중·고생 3817명(중학생 1352명, 고등학생 2465명) 참가

독도바로알기 대회는 전국의 중.고등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지식을 나누는 과정을 통해 독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독도에 대한 체계적 지식을 바탕으로 일본의 계속되는 역사왜곡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번에 실시되는 전국본선에는 독도 전반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고급 사고력 및 논리적 비판 능력 등을 측정할 수 있도록 논술형(1문항, 20점) 문항을 추가.구성하였다.

성적 우수자에게는 중.고등학교로 구분하여 대상, 금상, 은상, 동상을 수여하고, 은상 이상의 수상자 지도교사에게는 지도교사상을 시상한다.

※ 중.고등학교별 대상 및 지도교사에게는 교육부장관상 및 독도 탐방의 기회 제공

오는 8월에는 시상자 전원이 참여하는 시상식 및 발표회를 개최하여 독도 학습 경험을 공유하고 나누는 소통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전국본선에 참가한 학생들은 독도에 대한 중요성을 언급하며 전국본선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인천에서 금상을 수상한 박찬웅 학생(강화고등학교)은 “이번 대회를 준비하면서 독도가 우리땅인 역사적.지리적 근거를 정확하게 알게 되었고, 전국본선을 기반으로 우리 모두가 국제 사회에 독도를 알리는 외교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대전에서 금상을 수상한 최민경 학생(하기중학교)은 “더 이상 독도의 역사가 왜곡되지 않으려면 나부터 독도를 바르게 이해해야 한다.”라고 말하며, “대회를 준비하면서 우리가 독도를 지키는 것이 아니라, 독도가 우리나라를 지키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전국본선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독도문제는 단순히 섬에 대한 영토주권을 뛰어넘어 일본의 역사왜곡을 바로잡는다는 의미에서 매우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며, “독도바로알기 대회 등 체험중심의 다양한 독도교육 및 홍보활동을 강화하여 일본의 독도관련 역사왜곡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 백신 오염·오접종에도 주먹구구 대응… 국민 알 권리는 외면됐다
백신 오염·오접종에도 주먹구구 대응… 국민 알 권리는 외면됐다 - 김예지 의원 “법적 근거 없는 대응, 유효기간 지난 백신 접종 후 미통보는 명백한 국가 책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은 감사원 감사 결과를 통해 드러난 코로나19 백신 관리 실태와 관련해, 질병관리청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대응이 지나치게 허술하고 주먹구구식이었으며, 이를 뒷받침할 법적·제도적 근거조차 미비했다는 점에서 심각한 문제를 제기했다. 감사원에 따르면 2021년 3월부터 2024년 10월까지 코로나19 백신에서 곰팡이, 머리카락 등 이물질이 발견됐다는 신고가 1,285건 접수되었고, 이 중 127건은 위해 우려가 있는 이물질로 분류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물질이 발견된 백신과 동일한 제조번호의 백신은 약 4,291만 회 접종되었으며, 이 가운데 1,420만 회는 이물질 발견 신고 이후에도 접종이 계속된 것으로 확인됐다. 김 의원은 특히 질병관리청이 이물질이 발견된 당해 바이알(병)만 사용하지 않았으므로 안전하다고 해명하는 것에 대해 보건 행정의 기초인 사전 예방의 원칙을 망각한 궤변이라고 강하게 질타했다. 동일한 제조번호(Batch)는 같은 공정에서 생산되어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