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문화신문)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가 11월 9일부터 제4기 도시농부교실을 연다고 밝혔다. 수강신청은 11월 4일까지이며, 선착순으로 50여명을 선발한다. 세종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하거나,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에서 직접 신청하면 된다. 신청일 현재 세종시에 주소가 있고, 도시농업이나 귀농, 귀촌에 관심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과정은 11월 9일부터 12월 14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6주간 운영한다. 도시민에게 적합한 도시민의 텃밭가꾸기를 위한 작물별 재배기술 기초, 병해충 방제, 농기계 사용법 등으로 진행된다. 문의사항은 도시농업담당으로 하면 된다.
(교통문화신문) 이준식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과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 장관은 10월 19일(수) 소프트웨어 교육 선도학교로 운영 중인 서울 이태원 초등학교(학교장 김영철)를 방문하여, 소프트웨어(SW) 수업을 직접 살펴보고, SW교육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였다. 이번 방문은 10월 20일(목)부터 22일(토)에 걸쳐 개최되는 ‘행복교육 박람회’와 24일(월)부터 30일(일)까지 개최되는 ‘SW교육 체험주간’과 연계하여 SW교육을 운영하는 선도학교 방문을 통해 SW교육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서 마련되었다. 이날 방문한 서울 이태원 초등학교는 2015년부터 SW교육 선도학교에 선정되어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정규교과와 방과후 학교, 동아리 등을 통해 SW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모두 함께 소프트웨어(All Together SW)” 라는 목표를 정하고 주변학교 학생들도 참여하는 SW 여름캠프를 운영하는 등 우수 교육 모델을 개발하고 인근학교로 확산하는데 적극적인 학교이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지난해에는 교육부에서 선정한 전국 100대 교육과정 우수학교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이번 방문은 5학년 3반 학생들이 교
(교통문화신문) 교육부와 국립국제교육원), 주이란대한민국대사관은 2016.10.19.(수)~10.22.(토) 이란 테헤란과 이스파한에서「한국유학박람회」와「한국-이란 고등교육 국제교류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유학박람회는 우수 해외 인적자원을 유치하기 위해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과 국내 대학이 협력하여 해외에서 한국의 고등교육을 소개하고, 한국 유학을 홍보하는 행사이다. 2001년 시작되어 현재까지 31개국 169개 도시에서 개최(누적참가 2,776개 대학)되었으며, 2015년에는 약 5만 여명의 외국인 학생이 참여하여 유학생 유치 확대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번 이란 한국유학박람회는 박근혜 대통령의 이란 순방을 계기로 체결된 ‘한-이란 고등교육협력 MOU’에 따른 첫 협력사업으로, 한국유학의 신규수요 발굴을 위해 중동 지역에서 최초로 개최된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매우 크다. 이란은 대학 진학률이 약 66%로 교육열이 높고, 최근 한류 열풍의 영향으로 한국어와 한국 유학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어 1,000여 명 이상의 이란 학생이 참가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아주대 등 총 12개 국내 대학이 참가하여 대학 홍보
(교통문화신문) 국립대구과학관이 오는 10월 22일(토) 천체투영관에서 천문학 특별강연 릴레이 ‘3人 3色 천문특강’의 첫 테이프를 끊는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강연은 국내 천문학자들이 현재 연구 중인 수준 높은 주제에 대해 대중이 쉽지만 깊이 있는 이해가 가능하도록 진행한다는 점이 눈에 띈다. 오는 22일, 한국천문연구원 양홍진 박사가 릴레이 특강의 첫 주자로 나선다. 양 박사는 ‘우리 조상들의 하늘 이야기’라는 주제로 우리나라의 오랜 천문역사와 시대별 천문기록 등 전통적인 천문 유산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이번 강연에서는 절기와 시각, 첨성대, 국보 천문도 등 우리의 천문 유산과 우리 생활 속에 남아 있는 천문관련 자료를 소개하고, 그 의미에 대해 살펴볼 수 있다. 이날 특강 후에는 천체투영관 영상물인「Back to the Moon」이 상영돼 관람객들의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 국립대구과학관은 이번 강연에 이어 오는 11월 19일(토) 부산대학교 이창환 교수가 진행하는 ‘블랙홀 특강’, 12월 10일 경북대학교 심현진 교수의 ‘외부은하 특강’ 등 천문과학에 대한 대중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교통문화신문) 코리아텍(한국기술교육대) 산학협력단 및 일학습병행대학(학장 강기호)이 18일(화) 오전 ㈜이랜드 서비스와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상호협력’을 골자로 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각 기관들은 ▲기업에서 필요한 현장실무형 맞춤형 교과과정 개설 ▲대학 연계형 평생교육 운영 ▲상호 협력 증진을 위한 정보교류 등을 추진해 가기로 했다. 이번 MOU를 계기로 코리아텍 일학습병행대학은 2017학년도부터 강소기업경영학과에서 ㈜이랜드서비스 학습 근로자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교통문화신문) 교육 전문 기업 ㈜디지털대성이 운영하는 온라인 대입 브랜드 대성마이맥의 박광일 국어 강사가 ‘실전도감 모의고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박광일 강사는 대성마이맥 사이트에서 지난해 9월 파이널 강좌 수강생 대비 올해 9월 파이널 강좌 수강생이 599% 증가한 대표 강사로, 수험생들이 평가원 모의고사에서 어렵게 느꼈던 부분을 ‘실전도감 모의고사’에 적극 반영했다. 특히 어려운 요소로 꼽혔던 신유형, 긴 지문, 까다로운 선지 등을 모의고사에 담아 수능 감각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과목별로 상세히 살펴보면 ▲’화법과 작문’은 기존의 수능 수준으로 제작했고 ▲‘문법’은 11, 12번 연계 문항을 매회 반영하여 신유형에 완벽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독서’는 평가원 경향에 맞추어 긴 지문, 많은 정보량을 담은 지문을 출제했고, 고난도 적용 문제를 배치하여 사고력을 향상을 돕는다. ▲‘문학’은 EBS 연계 작품을 집중적으로 배치하였고 쉬운 문제와 고난도 문제를 골고루 접해볼 수 있다. 박광일 강사의 ‘실전도감 모의고사’는 평가원 출제경향을 반영한 모의고사 3회, 해설강의 6차시로 구성됐으며 모의고사만 별도로 구매할 수도 있다. 자세한 내
(교통문화신문)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는 아동 인권 보호를 우선하는 사회 문화 조성을 위하여 인천광역시와 함께 어린이집 교직원 대상 인권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인권위는 영유아의 인권을 존중하는 보육이 이루어지려면 교직원의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고 보고, 오는 11월부터 ‘찾아가는 영유아 인권교육’과‘영유아 인권감수성 향상과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찾아가는 영유아 인권교육’은 인천 지역 어린이집 30개소를 대상으로 인권위 전문 인권강사가 어린이집을 직접 방문하여 과중한 업무 등으로 현장을 벗어나기 어려운 교사들에게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인천시 어린이집 원장 60명을 대상으로 11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영유아 인권 감수성 향상과정’을 열어 보육 현장의 인권 감수성을 제고하고,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영유아 인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적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10월 28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방법은 인천시 육아종합 지원센터 홈페이지 (http://incheon.childcare.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근 어린이집에서 발생하는 아동학대 사건은 신체적 학대뿐 아니라 공포감, 모욕감을 주고
(교통문화신문) 서울특별시는 오는 21일(금)~23일(일) 3일간 월드컵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2016 서울 안전체험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일상에서 일어나는 각종 재해·재난을 한 자리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2016 서울 안전체험 행사」는 최근 관심이 높은 지진대피 요령은 물론, 화재·교통·생활안전·심폐소생술 등 다양한 안전체험이 계획되어 있다. 또한, 소화기, 감지기, 보호구 등 각종 안전용품 전시와 함께 안전콘서트, 안전플래시몹, 안전퀴즈, 안전문화 강의 등 다양한 부대행사 프로그램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지진을 비롯한 각종 재해·재난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안전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15개 기관 및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후원으로 생생한 체험과 다양한 교육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15개 참여 기관은 서울시를 비롯해 대한적십자사서울지사, 한국어린이안전재단, 119국민재난안전교육진흥원, 한국도로공사, (사)한국강사협회 등이다. 안전체험 행사는 행사기간 중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참가를 원하는 단체(각급 학교 및 유치원·어린이집 포함)나 개
(교통문화신문) 경상북도는 10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 동안 ‘경상북도 성인문해 시화전’을 열어 도청을 방문하는 많은 관람객들의 가슴 뭉클한 감동을 이끌어 내고,성인문해교육의 중요성을 널리 알린다고 밝혔다. ‘문해, 인생에 글자꽃이 피어나다’라는 주제로 전시된 이번 시화전은 지난 9월 교육부 주최(국가평생교육진흥원 주관)로 ‘대한민국 문해의 달’ 선포와 더불어 전국 44곳에서 동시에 열린 ‘제5회 전국 성인문해 시화전’의 일환이다. 경상북도 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으로 대구대학교 종합복지관, 안동병원, 경주 화백컨벤션센터 전시에 이어 요즘 전국에서 관람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경북도청 내 전시를 통해 성인문해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문해교육의 필요성을 큰 감동으로 전하게 된다. 경상북도 성인문해 시화전에 참여한 작품 40여점은 도내 문해교육기관에서 한글을 깨치신 70~80대 어르신학습자들이 생애 처음으로 직접 도전한 시화 40여점을 전시한 것으로 평생 동안 한글을 몰라서 겪은 서러움과 삶의 애환이 글 속에 녹아있다. 가족들과 도청을 방문한 관람객 A씨는 도청 로비에 전시된 어르신 시를 읽고, “무심코 읽은 서툰 글씨가 발길을 잡았다. 배움의
(교통문화신문) ‘우리 아이가 영재인가’라고 한 번쯤 생각해 본 엄마들은 학교 공부를 어떻게 시킬지 고민일 것이다. 평생 성적은 초등학교 때 결정된다는 말이 있듯이 조기교육이 중요하다. 세계전뇌학습아카데미의 김용진 박사(교육심리학)는 학부모들의 이런 고민을 해결해 주고자 10월 22일, 11월 5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 30분까지 서울 종로 YMCA회관 6층에서 ‘자기주도학습, 어릴 때부터 미리 준비가 중요’로 무료 공개강좌를 연다고 전했다. 자녀교육의 핵심은 전뇌(全腦)계발에 있다. 전뇌를 계발하여 자기주도학습 학습에 대한 흥미, 의지를 가지고 집중하는 것, 목표에 맞게 학습전략을 계획하는 능력 즉, 공부 습관이 있어야 가능하다. 전뇌학습법은 잠자고 있는 90% 뇌의 능력 계발이다. 눈의 관상체 추상체 기타기능과 좌·우·간뇌의 집중계발, 집중력, 기억력, 논리사고력, 이해력, 창의력 등을 극대화하여 속독과 정독뿐만 아니라 한 차원 높은 자기 주도 학습법을 배울 수 있다. 이 학습법은 국내 방송은 물론 중국, 일본 미국 등지에도 소개되어 학습법을 배우기 위해 지방뿐만 아니라 미국, 캐나다 등 각국에서 몰려들고 있다. 세계 218개국 어
(교통문화신문) 동명대가 12일(수)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한국해운물류학회와 인천광역시 물류연구회 전국대학생 논문대회’에서 우수상 2개 팀과 장려상 1개 등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동명대 국제물류학과는 재학생 2~4학년생 8명으로 구성한 4팀이 참가해 최종 3개팀이 수상했다. 구체적으로 ▲한국해운물류학회 전국대학생 논문대회 우수상(오현경 국제물류학과3, 김명진 국제물류학과2) ‘한진해운 사태로 인한 부산항의 환적화물 변화 예측과 동북아 항만의 경쟁력 분석’ ▲인천광역시 물류연구회 전국대학생 논문대회 우수상(김건우 국제물류학과3, 정주연 국제물류학과3) ‘항만과 배후지역경제의 상관관계에 대한 연구: 인천항을 중심으로’ ▲이 대회 장려상(강다혁 국제물류학과4, 김지연 국제물류학과2) ‘크루즈 관광객의 기대도와 만족도에 따른 연구’ 등이다. 동명대 국제물류학과는 동명대 지방대학특성화(CK-I)사업단과 교내 STAR사업단의 해운항만 물류전문인력 양성사업단 등의 지원을 받았다. 이번 대회는 한국해운물류학회, 인천광역시, (사)인천광역시물류연구회 주최로 열렸다.
(교통문화신문) 전라북도교육청은 충북 청주에서 열리는 '제6회 전국상업경진대회'에 도내 상업계 특성화고 10교 88명의 학생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제6회 전국상업경진대회는 ‘세상을 깨우는 질문? 미래를 품는 비전!’을 주제로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전국의 상업계열 163개 고등학교에서 1,900명의 학생이 참가하며 충북학생교육문화원과 충북상업정보고, 대성여자상업고, 청주여자상업고 등에서 개최된다. 18일 충북학생교육문화원에서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동아리 페스티벌, 동아리 한마당, 경제 골든벨, 취업진로포트폴리오 전시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상업정보 분야에 다양한 재능이 있는 학생을 발굴 육성하기 위한 경진대회는 회계실무, 창업아이템, 비즈니스영어, 정보활용능력, 쇼핑몰디자인, ERP, 금융실무, 관광 경영실무 등이 3개 학교에서 분산 개최된다. 행사 마지막 날인 20일에는 충북학생교육문화원에서 열리는 시상식과 함께 막을 내리게 된다. 동아리 페스티벌에는 학교기업 및 창업동아리 제품이 전시 판매되며, 충북교육학생교육문화원 및 충북상업정보고 취업진로포트폴리오전시장이 중·고등학생 체험학습장소로 제공된다.
(교통문화신문) 행정자치부와 교육부, (사)한국자원봉사문화는 자원봉사자와 함께 자유학기제 운영 활성화와 청소년 진로교육 지원을 위해 민관이 함께 협력하자는 취지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번 업무협약(MOU)은 2014년부터 추진해온 청소년 진로체험지원 시니어 자원봉사자 양성·활용 사업의 일환으로, 양 부처와 (사)한국자원봉사문화는 자유학기제·진로체험지원센터와 전국 자원봉사센터를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자원봉사자들의 진로교육에 대한 역할 강화에 협력하기로 하였으며, 그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행정자치부) 시·도 및 시·군·구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청소년 진로교육을 지원할 자원봉사자 발굴 및 협력체계 구축 지원 ② (교육부) 발굴된 자원봉사자를 지역진로교육센터, 자유학기제·진로체험지원센터에 배치하여 자유학기제 운영 및 청소년 진로교육 지원에 활용 ③ ((사)한국자원봉사문화) 자원봉사자 대상 진로교육 연수 지원과 자문상담 및 인정 프로그램 개발, 자원봉사자 활동 체계화 지원 ④ 각 기관은 자원봉사자의 활동 성과를 체계적으로 홍보하여 자유학기제 안착 및 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한 국민적 공감대 확산에 노력 교육부와 (사)한국자원봉사문화는
(교통문화신문)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10월 17일(월), 2016 진로교육 실천사례 연구발표대회(전국대회) 결과를 발표하였다. 이 대회는 2006년에 시작되어 지난 10년 동안 학생 진로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교수.학습방법 개선 방안, 교육자료 개발 등 1,025건의 우수 사례를 발굴하며 학교 진로교육 정착 및 확산에 앞장 서 왔다. 특히 이번 대회는 ‘진로교육 집중학년.학기제 적용’, ‘진로교육 및 상담을 통한 학생의 긍정적 변화’, ‘학교 및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진로교육 실천’ 등 현장 적용성이 높은 진로교육 사례의 발굴에 주안점을 두었다. 총 646편의 교원 개인(공동) 연구 결과물이 3개 분과에 출품되었고, 시.도대회를 통과한 310편 중 124편이 전국대회의 최종 입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주요 우수 사례는 다음과 같다. 최주민 선생님(선남초)은 진로교육의 주제, 핵심 프로그램 선정운영에 학생들을 직접 참여시킴으로써, 초등학교 단계에서는 자칫 막연하게 생각할 수 있는 진로교육에 대하여 학생들이 먼저 “내년에도 또 하고 싶어요”라며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또한 ‘마음나누기’, ‘학습플래너’, ‘생활 속 의사결정’
(교통문화신문) 교육부는 「정부3.0」기조에 따라 교육 수요자의 요구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초·중등 및 대학 정보공시 항목의 신설·조정·폐지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교육관련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특례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입법예고 하였다. 이번 시행령 개정은 초·중등학교와 대학 현장, 교육청 및 교육부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교육정보통계위원회 심의를 거쳐 마련되었다. 초·중등학교의 정보공시 관련 주요 개정 사항은 다음과 같다. 2016년부터 중학교에서 자유학기제가 전면 시행됨에 따라 학생·학부모, 교육기관 등의 수요에 부합하도록 ‘자유학기제 운영에 관한 사항’을 기존 학교교육과정 편성·운영 및 평가에 관한 사항에서 분리하여 공시한다. 특수교육 대상자의 학교내 장애인 편의 시설 설치 현황에 대한 정보 접근 편의성을 증대하고자 ‘장애인 편의 시설 현황’을 상위 항목으로 분리하여 공시한다. 기존 국가수준 학업성취도평가 응시대상에서 제외되었던 산업수요 맞춤형고 및 특성화고(일반고 직업계열 포함) 학생의 직업기초능력을 진단하고 직업교육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직업기초능력평가 응시현황 및 그 결과를 공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