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문화신문) 울산광역시는 울산을 포함한 경주, 포항 등 3개 시 공동으로 10월 26일 ~ 28일(3일간)까지 공무원의 교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해오름동맹 소통 과정’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각 시 공무원 30명씩 90명이 참여하여 지역별 경제·산업, 역사·문화 등 정책현장을 방문하고 해오름동맹 공동 추진 사업에 대한 소통과 협업으로 동해남부권 공동 발전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첫날(10월 26일)은 울산에서 시작하며 오전에는 현대중공업과 태화강대공원 등을 둘러보고 오후에는 해오름동맹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공동 추진사업에 대한 사업에 대한 분임토의가 있을 계획이다. 이튿날 포항으로 이동해 호미곶과 구룡포, 포항운하 크루즈, 제4세대 방사광 가속기,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등 R&D 시설을 견학하게 된다. 마지막 날은 경주로 이동해 교촌한옥마을, 최부자 아카데미, 월성원전 등 산업시설 견학으로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김윤일 인재교육과장은 “해오름동맹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서는 소속 직원들의 인적 네트워크 구축과 상호 소통으로 의견 공유가 먼저라고 판단하여 이번 교육과정을 마련하게 됐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공동 관
(교통문화신문) 건국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은 시민과 함께하는 예술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 건국대의 문화 예술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10월 24일~11월 7일 서울 광진구 능동로와 교내 산책길, 예술디자인관 등에서 ‘창학 85주년 개교 70주년 기념 거리 예술제’와 ‘건국대 예술디자인대학 동문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문전에는 예술디자인대학 동문 30여명이 금속공예 작품, 마네킹 의상 작품, 영상 작품, 도자공예 작품, 설치미술 작품 등을 각각 출품했으며 출품된 작품은 24~28일 예술디자인대학 1층 A&D홀에서 전시된다. 창학 85주년 개교 70주념 기념으로 개최한 거리예술제는 예술디자인대학 재학생 70여명이 주축이 되어 스티커를 이용한 스트릿아트, 실크스크린을 이용한 환경설치미술, 영상작품 등을 출품했다. 예술디자인대학에서 건국대병원까지 이어지는 능동로와 예술디자인대학 인근 산책로 공간에 펼쳐지는 이번 거리예술제는 11월 7일까지 열린다.
(교통문화신문) 추풍령 중학교의 책 쓰기 동아리 ‘도담도담’은 지난 20~22일까지 3일 간 고양 KINTEX 제2전시관에서 ‘꿈을 찾아 떠나는 행복교육 여행’이라는 주제로 개최한 ‘대한민국 행복교육박람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 박람회는 교육부가 제안한 6대 교육개혁 과제에 대한 성과 공유 및 우수사례 확산을 위해 교육부가 주최하고 울산광역시교육청, 한국교육개발원, 한국방송공사가 공동주관하는 행사다. 유·초·중·고·대학교, 공공, 민간기관 등 총 855개 기관이 참가한 이번 박람회에 추풍령중학교가 변화된 교실수업과 다양한 체험활동의 기록들을 전시하는 ‘꿈꾸는 중학생’ 체험·전시관에 부스를 운영해 주목을 받았다. ‘추풍령, 우리 마을 인물지도’는 충북 남부 3군 지역공동체 비전스쿨 행복사업단의 ‘행복공감학교’ 프로그램 중 하나인 ‘창조적 동아리 활동’ 중에 이루어진 중간결과물의 하나로 점점 작아져가는 추풍령면의 가치를 복원하여 기록하기 위한 매우 중요한 작업이었다. 학생들은 자신이 나고 자란 마을을 직접 발로 돌아다니며 지도를 그리고 주민들의 이야기를 듣는 진솔한 인터뷰를 모아 자료를 수집했다. 이 자료들은 ‘우리 마을 인물들의 이야기(
(교통문화신문)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이준식)는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안정적 시행을 위해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교통소통, 소음방지 및 문답지 안전관리 등 원활화 대책"을 발표하였다. 이번 대책은 11월 17일(목) 수능시험 당일에 교통 혼잡을 피하고 시험장 주변의 소음을 방지하여 수험생들이 수능시험을 보는데 지장이 없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정부의 전 부ㆍ처ㆍ청, 지방자치단체, 시·도교육청 등 관계기관의 의견을 수렴하여 확정한 것이다. 올해 수능 시험은 11월 17일(목), 8시 40분부터 17시 40분까지 전국 85개 시험지구 1,183개 시험장에서 실시된다. 응시생은 지난해보다 25,199명이 감소한 605,988명이며, 모든 수험생은 시험당일 오전 8시 10분까지 시험장에 입실을 완료하여야 한다.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일의 교통 소통, 소음 방지, 문답지 안전관리 등 원활화 대책의 주요 추진사항은 다음과 같다. 전국 시 지역과 시험장이 설치된 군 지역의 관공서 출근시간이 9시에서 10시로 늦추어지고 기업체에도 출근 시간이 늦추어지도록 협조를 요청하였다. 시험장이 있는 지역 근처에 군부대가 있
(교통문화신문) 한국철강협회 강구조센터가 25일(화) 경북대학교 대강의실에서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150여명을 대상으로 제11기 한국스틸건축학교 1차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스틸건축학교 교육은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강구조 건축의 우수성과 철강재 활용 기술을 친근하게 알아갈 수 있도록 실제 설계 사례를 통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로 11년째를 맞고 있다. 경북대학교 건축학부와 공동으로 실시한 이번 교육에서는 영산대학교 김선웅 교수가 ‘지진과 초고층 건물’이라는 주제로 최근 경주 지진 이후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지진 특성 및 내진설계에 대해 발표하고, 지진시 대형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초고층 건물에 대해 안전성을 모니터링하는 SHM(Structural Health Monitoring)의 도입 필요성에 대해 강조하였다. 또한 아주대학교 조봉호 교수는 ‘국내외 모듈러 건축 기술 현황 및 사례’ 라는 주제를 통해 조립식 주택인 모듈러 주택(공업화 주택)의 국내외 시장분석과 특허분석을 통해 모듈러 건축 시스템의 기술 동향에 대한 소개와 재료적 특성, 성능평가, 사례 분석 및 미래요구 기술에 대해 설명하였다. 철강협회 강구조
(교통문화신문) 이준식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원격영상을 통해 농산어촌 자유학기제 운영 중학교 학생들을 위한 진로 멘토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여 학생들은 이준식 부총리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진로와 직업에 대해 다양한 대화를 나누었다. 2013년도부터 정부 3.0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원격영상 진로멘토링’ 프로그램은 ICT 기술을 기반한 쌍방향 원격영상시스템으로서, 전문 직업인이 학생들과 실시간 수업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생생한 직업정보와 진로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도시지역 학생들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진로체험 기회가 적은 농산어촌 학생들의 진로체험 확대에 초점을 맞춰 운영하고 있다. 멘토링 수업 영상은 ‘다시보기’ 및 ‘스마트북’ 콘텐츠로 제작되어 진로교육에 활용토록 하고 있으며, 학교 현장에서 온라인 공개 수업(MOOC)자료로도 활용될 수 있도록 매년 약 30여 편의 멘토 동영상을 제작하여 서비스(산들바람 진로멘토링 홈페이지(https://mentoring.career.go.kr))하고 있다. 교육부는 올해 중학교 자유학기제 전면시행에 대비하여 모든 농산어촌 중학교(1,206교)를 포함한
(교통문화신문) 전국 최대 규모의 창업 지원기관인 ‘스타트업캠퍼스’가 첫 번째 교육과정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25일(화) 오후 2시 스타트업캠퍼스에서 창업교육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김범수 스타트업캠퍼스 총장, (사)문화예술사회공헌네트워크 허인정 이사장, 교육생과 지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스타트업캠퍼스 시그니처 코스 1기’로 명명된 이 교육은 청년들이 개인의 적성과 사회의 필요에 부응하는 평생의 업(業)을 찾는 것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16주 간 진행될 교육은 4주간 공통역량과정과 12주 간 심화교육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총 126명이 교육에 참여한다. 공통역량과정은 비즈니스, 마인드업, 인사이트, 저널리즘투어, 소셜미션 등 5개 분야이다. 심화과정은 사회문제에 대한 다각적 이해로 사회에서 원하는 직업을 찾는 ‘소셜’ 교육, 문화 관련 사업을 기획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크리에이터’ 교육, 푸드 창업 이론과 실습으로 구성된 ‘라이프’ 교육, IT기술기술과 협업을 통해 흥미로은 서비스를 만들거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인 ‘디지털 이노베이션’ 등 4개 분야이다. 한편, 이날 입학식에
(교통문화신문) 교육부는 한국연구재단과 함께 10월 마지막 주인 10월 24일(월)부터 10월 30일(일)까지 7일 간을「2016 인문주간」으로 선포하였다. ‘인문주간’은 2006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열한 번째를 맞이하였으며, 이 행사는 대학 및 연구소에 머물고 있던 인문학의 성과를 일반 시민과 공유하고, 평범한 일상 속에서 쉽게 인문학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이번「2016 인문주간」은 ‘인문학, 미래의 희망을 담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전국에서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개막식은 10월 24일(월) 한양대(HIT관)에서 개최되며, 가수 10cm의 문화공연이 있고, ‘희망의 인문학’을 주제로 한양대 정재찬 교수 등 3명의 인문학자가 함께하는 ‘청춘인문강좌’가 열릴 예정이다. 또한, 인문주간 기간에는 춘천, 세종 등에서 ‘인문공감콘서트’가 열리고, 전국 35개 기관(인문 도시 31개, 인문 강좌 선정 도시 4개)이 참여하여 전국 각지에서 인문자산을 활용한 인문학 강연, 공연, 전시 및 각종 문화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교육부, 유네스코(UNESCO), 경기도, 수원시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제4회
(교통문화신문) 경남 학교4-H회가 지난 22일부터 이틀간 거제시 일원에서 ‘경남 학생4-H문화탐방 활동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남도농업기술원이 주관한 이번행사는 농업과 환경의 연관성을 인지하고, 생명의 존엄성에 대한 가치관을 공유하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경남 4-H학생회원과 지도교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하였다. 첫날 거제시농업개발원 현장 견학과 물고기 잡이 체험활동 등을 실시하면서 농업 비전 제시와 단체 활동 문제해결 능력을 키웠으며, 둘째 날에는 거북선 만들기, 전통도자기 만들기 등 다양한 단체 과제활동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하고 배우는 계기가 되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학생 회원들은 “4-H문화탐방 활동을 통해 우리 농업문화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으며, 앞으로 친구들과 함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실천하는 학생이 되겠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이번 행사에 학생들을 인솔한 정종빈(경남4-H지도교사협의회 부회장)교사는 “도내4-H회원들이 이번 현장교육과 실천과제 활동을 통해 우리 농업 문화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학생4-H회원들이 지덕노체의 4-H이념을 바탕으로 건강한 사회를 만들 수 있는
(교통문화신문) 건국대학교가 대학교육혁신을 위해 학생들의 강의평가 결과를 토대로 ‘2016학년도 후기 우수 강의 교강사’를 선정, 시상했다고 23일 밝혔다. 건국대는 매 학기 인문사회·예체능과 자연·공학·의학 계열별로 베스트 티처를 선정하며 올해 2학기에는 총 10명을 선정했다. 인문사회·예체능계열 베스트 티처로는 상허교양대학 김길수 교수, 경영대학 경영학과 장국현 교수, 문과대학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전형연 교수, 문과대학 영어영문학과 한정임 교수 등 4명이 선정됐다. 자연과학·공학·의학계열에는 동물생명과학대학 줄기세포재생생물학과 김재범 교수, 공과대학 항공우주정보시스템공학과 박수형 교수, 이과대학 수학과 이문배 교수, 생명환경과학대학 응용생물과학과 정일민 교수, 수의과대학 수의학과 최선혜 교수, 정보통신대학 전자공학과 허정 교수 등 6명이 선정됐다. 지난해 1학기에 이어 이번에도 우수 교강사로 선정된 정일민 교수는 “저를 믿고 따라오면서 열심히 수업을 들어주었던 학생들 덕분이다”며 “학생들의 취업과 연계된 내용을 집중적으로 강조하고 항상 보강수업을 통해 열정적으로 학생들을 지도한 것이 수상의 비결이다”고 말했다. 정일민 교수의 수업을 들은
(교통문화신문) 산림청은 25일부터 27일까지 경기도 포천 국립수목원에서 '제3회 숲교육 어울림'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아·청소년 등 국민들의 숲교육 참여를 돕고, 숲교육 전문가 간 정보 교류 등 산림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림청이 주최·주관하며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사)숲사랑소년단, (사)한국숲해설가협회, (사)한국숲유치원협회, (사)한국숲길체험지도사협회 등 9개 협회와 기관이 후원한다. '숲교육 어울림'은 ▲숲과 나를 새롭게 발견하는 주제관 '찾자' ▲숲의 가르침을 깨닫는 지혜의 숲 '깨우자' ▲진로를 탐색하고 모험심을 키우는 탐험의 숲 '도전하자' ▲상상력을 키우는 창의의 숲 '상상하자' ▲숲교육 전문가들의 지식을 함께 나누는 소통의 숲 '안아주자' 등 5가지 주제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40여 개의 테마별 전시와 체험활동이 열리고 산림교육전문가 숲교육 경연대회, 숲사랑 작품 공모전과 숲속 워크숍 등이 진행된다. 자세한 문의는 숲교육 어울림 누리집(http://letsgoforest.or.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이순욱 산림교육문화과장은 "숲이 지닌 다양한 기능을 체계적으로 체험·탐방·학습함으로써 숲의 중
(교통문화신문) 교육부는 “함께 도약하는 오늘, 내일을 열다!”라는 주제로 한국연구재단 등 6개 기관과 함께 “2016 산학협력 엑스포”를 개최한다. 2008년부터 9회째 열리는 “산학협력 엑스포”는 산업계와 학계가 함께 모여 산학협력의 비전과 흐름을 공유하고, 다양한 산학협력 정책?사업 및 성과를 공감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특히 국민들이 한 자리에서 “사회수요맞춤형 고등교육정책”을 비롯한 교육개혁의 추진 상황과 성과를 공유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2016 대한민국 행복교육박람회”와 통합 개최된다. 올해 산학협력 엑스포에서는 고등교육정책관, 링크(LINC)* 페스티벌, 브릿지(BRIDGE)** 페스티벌, 학생창업 페스티벌, 산학협력 우수성과 전시 및 중.고등학생 대상 진로체험 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
(교통문화신문) 교육부는 2016년 10월 21일(금) “민간위탁형 공립 대안학교 설립 교육청” 선정 결과를 발표하였다. “민간위탁형 공립 대안학교”는 시·도교육청이 대안학교를 설립하고 그 운영을 민간 대안교육 전문가에게 위탁하는 형태로 공립 대안학교 제도 도입 이래 처음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5개 교육청이 응모하여 합목적성, 적합성, 전문성, 자율성, 책무성 심사를 통해 4개 교육청(대구, 강원, 전남, 경남)이 선정되었다. 민간위탁형 공립 대안학교는 교과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진로교육 및 체험학습 등 대안 교과 중심의 교육과정으로 편성 운영하여 학습 부담을 덜고 학생의 꿈과 끼를 발견하고 실현하는 데 중점을 두어 운영될 예정이며, 일반 학교에서 적응하지 못하고, 정규 교육과정에서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등 학교 부적응 학생들에게 새로운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에 선정된 민간위탁자는 그간 다양한 대안교육을 연구?실천해온 민간 전문가들로서, 공교육 내 창의적인 대안교육과정의 도입 및 학교 밖 자원의 적극적인 연계·활용 등 기존 공교육에서 시도되지 않았던 새로운 교육 접목으로 공교육의 질적 개선도 기대된다. 성공적인 대안학교 설립을
(교통문화신문) 코리아텍(한국기술교육대학교)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이 19일(수) 오후 담헌실학관 담헌홀에서 가족회사 임직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 대학 관계자, 옥션마켓 및 우수랩 참여 재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교 25주년 기념 2016 코리아텍 산학협력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난 2012년부터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가족회사 멘토링, 재직자 교육, 공동연구장비 활용, 현장실무 능력 강화를 위한 장단기 현장실습 등 다양한 산학협력성과를 축적해온 코리아텍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이 기업들과 공동으로 일궈낸 성과를 공유하고 산학협력 사례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다. 남병욱 LINC사업단장은 개회사를 통해 “기업과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산학협력 선도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기영 코리아텍 총장은 “기업의 수요를 반영한 기업친화형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 운영, 코리아텍은 기업과 동반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석송 가족회사협의회장(메타바이오메드 대표)은 “오늘 행사가 기업과 대학이 함께 발전하는 큰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고, 이원복
(교통문화신문) KAIST 경영자과정 동문이 스스로 만드는 심화학습 과정 ‘A School’이 벌써 4번째 과정에 들어간다.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이 이번 과정을 전례없던 경영자용 중국 심화학습(8강)으로 구성했다고 밝혔다. 강의는 한국 최고의 중국 전문가 12명이 맡으며 구성은 경제 및 비즈니스 4회(중국법 포함), 인문학 3회, 정치외교 1회로 국내에선 처음으로 선보이는 ‘중국을 여러 각도에서 분석하게 해주는 경영자 및 2세를 위한 강좌’다. 커리큘럼은 ‘전쟁과 모략으로 읽는 중국, 중국인, 중국 문명’, ‘020 등 모바일 비즈 최강국으로 떠오른 중국’, ‘중국 100년의 꿈, 한국 10년의 기회’, ‘중화제국의 유산과 재구성’ 등 12강으로 기간은 11월 1일부터 12월 20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다. 수강생들에게는 매회 호텔식 만찬이 제공된다. 재능나눔협동조합(이사장 배동진)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굴기하고 있는 중국과 그 태풍권의 영향을 모든 분야에서 받아야 하는 대한민국이 이를 어떻게 판단하고 대비해야 하는가를 경제, 인문, 정치의 입체적 측면에서 함께 조망하는 것이 이번 과정의 목표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