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문화신문) 서울특별시교육청 소속 서울특별시교육청마포평생학습관에서는 2017 서울시교육청 소속 4개 평생학습관(고덕, 노원, 마포, 영등포)의 학습동아리 및 평생학습교실 수료자 연합 전시회를 6월 13일(화)부터 18일(일)까지 마포평생학습관 1층에서 처음으로 연다고 밝혔다. 이번 연합전시회는 서울시교육청 소속 평생학습관에서 교육을 받은 평생학습자들에게 학습 결과물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학습 의욕 및 자신감을 높이고, 시민이 만들어 가는 서울평생학습을 구현하기 위해 추진한 것이다. 이번 연합전시회는 학습관마다 작품전시 영역을 다르게 하며, 마포평생학습관에서 4개 학습관의 학습 결과물 종합전시회를 처음으로 연다. 이후 노원평생학습관(6.20.~)과 고덕평생학습관(9.5.~)에서 부분적으로 연계 전시회를 갖는다. 전시회에서는 체험교실로 △도예체험(6.13. 화) △전통매듭체험(6.14. 수) △캘리그라피체험(6.16. 목)이 진행되며, 그 외 △꽃예술 △연필인물화 △한지공예 등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특별시교육청마포평생학습관 안덕호 관장은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평생학습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이를 토대로 평생학습
(교통문화신문) 서울특별시교육청 소속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관내 서울송전초등학교는 일상 속 바쁜 업무에 치여 자녀와 함께 하는 시간을 갖지 못한 아버지들에게 ‘아빠표 교육’의 장으로 6월 10일(토) 오전 10시 교내 체육관·과학실·교실 등에서 학생과 멘토 아빠 200여 명이 참석하는 「아빠는 7학년」 행사를 펼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학부모 학교 참여를 통해 학부모와 자녀의 바람직한 관계정립을 꾀하고, 가정과 학교 소통의 활성화, 아빠와 아이의 감성을 나누는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역량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하였다. 행사에 참여를 희망한 아빠 멘토 87명과 학생 115명은 팀을 이루어 송전초 강당과 교실 등에서 멘토 아빠가 어렸을 적 즐겨하던 지우개 따먹기, 학종이 넘기기 등의 놀이를 함께 하며 서로 교감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 달고나와 솜사탕 등 아빠 세대의 주전부리들을 함께 만들고 먹어보며 아빠의 추억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시회도 갖는다. 서울송전초는 이번 행사가 평소 아빠와 쉽게 나누지 못했던 마음속의 이야기들과 서로의 꿈에 대해 꺼내놓으며 자녀가 아빠를, 아빠가 자녀를 더욱 잘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서울송
(교통문화신문) 서울특별시교육청은 한국생활예술음악인협회(코아마 KOAMA: Korea Amateur Musicians‘ Association)와 공동 창단한 서울학생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6월 6일(화) 오후 2시부터 40분간 서울 시민청 지하1층 활짝라운지에서 서울문화재단 시민청이 주관하는 현충일 추념행사 특별프로그램의 하나로 오케스트라 메인 공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총 102명의 단원 중 중학생 이상 25명의 단원을 선정하여 작은 오케스트라로 편성된 서울학생필(지휘자 안희석)은 모차르트(W.A. Mozart)의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Eine Kleine nachtmusik), 쇼스타코비치(Shostakovich)의 왈츠 작품번호2번(Waltz No.2), 어메이징 그레이스(Amazing grace) 등 10곡을 연주하며, 2곡 단위로 지휘자의 해설을 곁들여 공연 관람객들의 이해를 돕는다. 오케스트라 연주는 서울 시민청을 찾은 학생과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누구든지 자유롭고 편안한 마음으로 수준 높은 공연을 즐길 수 있다. 관람객들은 서울학생필 오케스트라의 연주를 들으며 관현악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선율에 빠져보는 것은 물론, 현충일을 맞
(교통문화신문) 서울특별시교육청은 2015 개정교육과정의 소프트웨어교육 필수화에 대비하여 올해 소프트웨어교육 선도학교인 금화초·서강초·홍은초 3교가 연합하여 6월 3일(토) 서울홍은초등학교에서 약 120명의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마을결합형 소프트웨어교육 가족체험 한마당’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생, 학부모 및 교사를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교육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학교구성원 및 마을 공동체와의 활성화를 위하여 3개 학교가 연합하여 다양한 소프트웨어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 것이다. 구체적인 운영 방안은 소프트웨어 교육을 체험할 수 있는 4개의 마당(△코딩마당 △보드게임 마당 △로봇마당Ⅰ △로봇마당Ⅱ)을 설치하고, 학생 및 학부모 신청자를 40명(총 120명)씩 4개조로 편성하여 각 마당을 순환체험하게 할 계획이다. 코딩마당에서는 엔트리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블록형 코딩 프로그래밍을 체험할 수 있으며, 보드게임 마당에서는 엔트리봇 카드게임 및 보드게임으로 알고리즘을 통한 문제 해결방법을 게임으로 즐길 수 있고, 로봇마당에서는 스마트패드를 활용하여 레고마인드스톰 EV3 로봇을 조작하는 체험과
(교통문화신문) 서울특별시교육청은 5월 31일(수) 오전 ‘정부의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정책을 환영하며, 「‘교육분야 비정규직 문제’의 근본적 해결에도 적극 나서주기를 기대합니다」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성명서의 주요 내용은 교육계의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다음의 5가지의 사항을 정부에 요청하는 것이다. ○ 무기계약 전환 기준 완화를 위한 일명 (일명 ‘기간제법’) 개정 요청 ○ 무기계약의 기준이 되는 상시·지속적 업무 판단 기준의 완화 ○ 간접고용의 직접고용 전환에 대한 대상 및 범위 등에 대한 명확한 기준 제시 필요 ○ 시·도교육청 인력운영 상황에 맞는 총액인건비의 현실화 ○ 교육부 및 17개 시도교육청 합동으로 단체교섭을 진행하는 이른바 '산별교섭 형태'의 교섭구조로 변경 서울시교육청은 이날 성명서의 발표를 통해 오랫동안 논란이 되어온 비정규직 문제를 전향적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정부의 방침을 적극 지지함을 밝힌 뒤, 정부의 구체적인 방안이 마련될 경우 긴밀한 정책공조 협업을 통하여 교육계의 비정규직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교통문화신문) 서울특별시교육청 교육인생이모작지원센터(이하 센터)에서는 5월 31일(수) 오후 2시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연수원(우면관)에서 1,000여명의 퇴직교직원 봉사단과 현직 교직원이 참석하는 ‘2017 퇴직교직원 봉사단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센터 설립 1주년을 맞아 봉사활동에 대한 상호격려와 정보교류, 교육봉사단 활동, 교육 재능기부 활동 사례 공유 등 우리사회 교육재능기부 봉사활동 확산 차원에서 마련되었다. 교육인생이모작지원센터는 32개 봉사단으로 구성되어 1,300여명의 재능기부 봉사 인력풀이 구축되어 센터 주관사업, 교육청 각 부서 협력사업, 유관기관 협력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교육인생이모작지원센터는 2016년 4월 26일 퇴직교직원의 전문성을 활용하여 학교교육 지원과 평생교육 활동을 통해 교육 공동체 형성을 위해 개소했다. 아울러 퇴직교직원이 봉사활동을 통해 자긍심과 보람을 갖고, 퇴직이후 제2의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려는 목적에서 출범하였다. 교육인생이모작지원센터는 32개 봉사단을 주축으로 교육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통해 서울 교육력을 향상시키고 건강한 서울교육공동체 형성에 기여할 것이다.
(교통문화신문) 서울특별시교육청은 5월 24일(수) 오후 1시30분부터 서울태랑초등학교(노원구)에서 학생, 학부모, 교사 100여 명이 참여하여 ‘미래교육을 대비한 교육주체의 미래역량 강화 방안’을 모색하는 ‘서울교육 상상원탁’ 토론회를 연다고 전했다. 이번 토론에서는 서울미래교육 “상상 프로젝트”와 연계하여 “미래교육을 대비한 교육주체의 역량 강화 방안“을 주제로 학교 내 교육 3주체(학생, 학부모, 교사)가 미래교육을 마음껏 상상하고 토론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또, 여기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은 서울시교육청 정책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 서울시교육청은 교육주체가 자율적·능동적으로 함께 만들고 참여하는 문화 조성을 위해 소통 및 공감의 장을 마련하고자 원탁토론을 2014년부터 추진하여 오고 있다. 2017년에는 그간 진행하던 원탁토론 방식과 달리, 학생, 학부모, 교사 등 다양한 교육주체가 ‘Bottom-Up방식’으로 서울교육 정책에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학교로 찾아가는 맞춤형 토론으로 진행된다. 이를 위해 서울시교육청의「서울교육 상상원탁」유형·무형* 일체의 자원을 가지고 학교로 직접 찾아가 토론회를 진행함으로써 학교부담은 최소화하고 상상
(교통문화신문) 서울특별시교육청 소속 강남서초교육지원청은 강남구·서초구 관내 교육취약계층 여학생의 건강 및 보건격차를 해소하기 위하여 지난 3월 강남차병원(병원장 윤태기)과 업무협약을 맺고 4월부터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남서초교육지원청은 2016년 깔창생리대 보도 이후 취약계층 여학생들의 보건격차 해소를 위하여 작년 하반기부터 관내 강남차병원에서 생리대를 후원받아 학생들에게 지원해 오고 있다. 올해에는 학교별 법정저소득 학생수를 고려하여 27교에 280셋트(1셋트 약 70여개)를 지원하였는데, 학교의 수요가 많아서 향후에는 지원수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생리대는 4월21일(금)부터 26일(수)까지 차병원에서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순차적으로 지원하였다. 학교에서는 정서적으로 민감한 여성청소년들이 수치심이나 낙인감을 느끼지 않도록 사제멘토링, 가정방문 등을 통해 전달하고 있다. 한 학부모는 “생리대는 꼭 필요하지만 아무래도 가격 때문에 부담이 되는 것은 사실”이라며, “아이를 시켜 받아오게 하자니 아이가 상처받을까봐 걱정이었는데, 이렇게 집으로 직접 오셔서 전달해주시니 마음이 조금이나마 편해”진다며, 가정을 방문한 지역사회교육전문가에게
(교통문화신문) 서울특별시교육청은 4월 26일(수)부터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교섭대표 노동조합: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전국여성노동조합/참여 노동조합: 서울일반노동조합)와 2017년 임금교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섭에는 서울시교육청 조희연 교육감과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대표교섭위원 등 양측 교섭위원 22명 및 참관인 20명 등이 참석한다. 이번 교섭은 기존 협약(2016. 9. 8.체결)의 유효기간이 2017년 2월 28일자로 만료되어 실시하는 것이며, 교섭의 주요 대상은 명절휴가보전금, 정기상여금, 장기근무가산금 등이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오늘부터 시작되는 학교비정규직노조와의 실무교섭을 원만히 진행하여, 빠른 시일 내 임금협약이 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통문화신문)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사학비리 제보자도 국가가 보호·보상하는 규정이 이달 18일부터 발효됨에 따라, 사학비리 제보자를 감사에 참여시키고 공익제보지원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하는 등 사학비리 감시 및 제보자 보호를 더욱 강화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그간 서울시교육청은 사학비리 제보자에 대한 보호·보상법이 없어서 전국 교육청 중 유일하게 2014년 7월 를 제정하여 사학비리 제보자를 보호하여 왔지만 조례로는 고발이나 과태료 부과를 할 수 없어 제보자에 대한 사학의 악의적인 조치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개정으로 사학비리 제보자가 조례보다 강력한 규정으로 보호받고 부당한 조치를 한 사학 임직원에 대해 고발이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됨으로써 관련 조례를 정비하고, 사학비리 제보가 접수되면 국민권익위원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조사 시 서울시교육청이 공인한 사학비리 공익제보자의 감사 참여 및 자문으로 비리를 발본색원토록 할 방침이다. 또한 제보자에 대한 불이익 조치에 대해서는 권익위에 고발 및 과태료 부과를 적극 요구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 이민종 감사관은 “개정법 시행일인 4월 18일 이
(교통문화신문) 서울특별시교육청은 4월 19일(수) 오후 2시 30분 한국체육대학교와 서울학생의 지성, 감성, 인성을 함양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서울학생의 미래역량 제고를 위한 교육사업 협력 △문화·예술·체육교육 활성화를 위한 대학생 재능기부 등 인적·물적 교육기부 협력 △학교스포츠클럽대회 행사 지원 및 융합형 체육프로그램 개발·운영 지원 △자유학기제 현장 직업체험 및 단위학교 진로교육 프로그램 지원 △기타 양 기관의 발전 및 관심사항에 대한 상호협력을 위한 협력을 위해 체결한다. 한국체육대학교는 1977년에 설립된 국내 유일의 국립 체육종합대학교로서 재학생들이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및 각종 국제 경기에서 탁월한 성적을 거두어 국가의 위상을 높여왔을 뿐만 아니라 국민 건강과 생활체육의 활성화를 위해서도 끊임없이 노력해 온 기관이다. 서울시교육청과 한국체육대학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하여 서울학생의 문화·예술·체육교육 활성화와 융합형 체육프로그램 개발운영에 상호 협력하여 서울학생의 미래역량 제고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2017년 10월 17일(화)부터 10월 19일(목) 3일간 교육부 주최
(교통문화신문)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50+단체 설립을 돕고 지속성을 가진 법적 단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50+단체 설립지원 공모사업’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자신의 경험과 연륜을 활용해 사회 곳곳에서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고 있는 50+세대들의 모임을 응원하고, 이들의 활동이 지속가능한 체계를 갖출 수 있도록 법적 단체설립을 지원함으로써 50+세대들의 선순환적 사회 참여 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사업의 대상은 50+세대(만 50~64세) 서울시민 3인 이상이 모여 향후 1년 이내에 비영리민간단체, 비영리법인(재단법인, 사단법인), 협동조합 등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법적 단체 설립을 추진 중인 모임이다. 특히, 대표자 및 실무책임자가 1953.1.1.~1967.12.31 출생한 서울시민이어야 한다. ‘50+단체 설립지원사업 공모’ 신청기간은 5월 8일(월)부터 5월 12일(금)까지이며, 4월 25일(화) 오전 11시에 서울시50플러스 중부캠퍼스에서 사전설명회를 개최하고 심사/선정 방법 및 지원체계 등 사업과 관련한 세부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접수 방법은 서울시50플러스재단 지원금관리시
(교통문화신문) 서울특별시교육청 소속 서울특별시교육청어린이도서관에서는 제53회 도서관주간을 맞이하여 4월 15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와글와글, 다드림(多dream) 놀이터’라는 주제로 다양한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꿈’을 소재로 △체험놀이마당 △독서놀이마당 △음악놀이마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어린이와 가족이 도서관을 방문하여 함께 놀이와 행사에 참여함으로써 도서관을 즐겁게 이용 할 수 있는 계기도 마련하면서 가족 간 화목과 사랑을 느끼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체험놀이마당’에는 △페이스페인팅 △헤나타투 △신기한 요술풍선 만들기 △찰칵! 빅북·라바와 사진 찍기 △좌우명 팔찌 만들기 △장래희망 뱃지 만들기 △드론 날리기 △아트프린팅 등 다양한 체험이 준비되어 있다. ‘독서놀이마당’에는 체험행사로 △책표지 가방 만들기 △우리 가족의 꿈을 담은 집 만들기가, 강의로 △여기는 방방 △춤추는 동동 △역사책 속 과학놀이가 진행된다. 또, ‘음악놀이마당’에서는 봄맞이 꿈맞이 음악회를 개최한다. 모든 행사의 참가비는 무료이며, 도서관 앞마당에서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아 진행된다. 어린이도서관 홍순영 관장은
(교통문화신문) 서울특별시교육청은 4월부터 초·중등 교원의 성장을 돕기 위한 독서·토론·인문학 전문학교인 ‘바람길 독서학교’를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바람길 독서학교’는 독서·토론·글쓰기 교육을 통해 우리 교육에 변화의 숨을 틔워줄 ‘바람길’을 만들고자 하는 독서학교이다. ‘바람길 독서학교’는 교원의 독서-토론-글쓰기 연계 교육 역량과 인문학적 소양을 강화하고, 교실 수업에서 학생들이 함께 읽고 토론하는 상호 협력 활동을 바탕으로 창의적·통합적 사고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서울시교육청은 교과와 입시의 틀에 묶여있던 교실 수업에서 벗어나, 다양한 독서와 협력적 소통을 통해 ‘여백과 통섭’ 으로 새로운 변화의 길을 열어가고자 교원능력 향상을 위한 △글쓰기·책쓰기 △독서·토론교육 △교원 인문학 분야의 연수를 연중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4월 11일 개강하는 ‘글쓰기·책쓰기 직무연수’는 우리 교육에서 등한시 되어온 ‘글쓰기 교육’의 가치와 의의를 되살리는 것에 중점을 두고 개설하였다. 연수에서는 ‘글쓰기, 나와 세상을 잇다’ 라는 주제로 이문재(경희대 후마니타스 칼리지 교수), 이가령(경희대 평생교육원 교수), 김민
(교통문화신문) 서울특별시교육청은 10일(월) 오전 11시 교육청에서 세이브더칠드런과 ‘잘 노는 우리학교 만들기’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아이들의 놀 권리를 보장해 주고, ‘친구들과 함께 실컷 맘껏 놀 수 있는 학교’환경 조성을 통하여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를 실현하는 데 목적이 있다. 두 기관은 △학교 내 아이들의 놀이 공간 개선을 위한 협력 △학교 내 아이들의 놀 권리 인식 확산을 위한 협력 △학생의 놀이 문화 활성화를 위한 협력 △학교 놀이 환경을 위한 정책 개발 등을 상호 협력하기로 하고, 동부·성북강북교육지원청 소속 초등학교 2곳에 ‘잘 노는 우리학교 만들기’ 프로젝트 사업을 지원하기로 하였다. ‘잘 노는 우리학교 만들기’는 아이들의 의견과 욕구를 반영하여 학교의 비어있는 공간을 찾아 놀이 공간을 만들고, 그 이후 4개월 동안 주1회 40분 이상의 놀이 시간을 확보하여 아이들이 충분히 놀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세이브더칠드런은 대한민국 아동의 놀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환경을 개선하고 정책을 변화시키는‘놀이터를 지켜라’캠페인의 일환으로 ‘잘 노는 우리학교 만들기’를 진행하고 있다. 서울시교육청도 ‘초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