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문화신문) 서울특별시교육청 산하 서울특별시교육연수원(원장 조용)은 12월 2일부터 12월 9일까지 3기에 걸쳐 유·초·중등교원, 교육전문직, 교육 행정직 등 600명을 대상으로 교육연수원에서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인공지능 시대가 몰고 올 미래 변화인 불확실성과 불안이 커지는 현실에 대하여 적절한 대응 방안을 찾고 미래 학생들의 바람직한 성장을 조력할 수 있는 교원의 역량을 신장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인공지능 시대가 몰고 올 미래의 변화는 앨빈 토플러의 지적대로 현재의 우리가 예측하는 것보다 훨씬 빠르고 예측하지 못하는 방식일 것이다. 서울시교육청은 미래 사회의 변화에 대응하고, 미래 학생들의 바람직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미래교육준비협의체를 운영하고 있다. 이에 발맞춰 서울교육연수원도 우리 학생들의 성장과 적응을 지원해야 할 교원들에게 앞으로 살아갈 미래의 모습을 조망해 보고 교육의 방향성을 생각해 보는 를 운영한다. 연수는 3기로 구성되며, 저명한 인사들을 초청하여 미래 사회에 대한 식견을 구하고 전반적인 미래상에 대한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미래 교육에 대한 방향성을 탐색해본다. 1기는 송길영 부사장(다음소프트
(교통문화신문) 서울특별시와 사업 주관처인 서경대 서경예술교육센터는 오는 12월 6일(화)부터 8일(목)까지 에 참여하는 8개 자치구 학생들의 통합공연 “2016 하모니 서울 페스티벌”을 서경대학교 문예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6일(화) 열리는 ‘뮤지컬 데이’에는 국내 정상의 뮤지컬 배우가 재능기부를 통해 통합공연에 깜짝 출연하여 꼬마 예술가들과 함께 춤과 노래를 선보일 예정이고, 7일(수) ‘오케스트라 데이’와 8일(목) ‘하모니 데이’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휘자 및 연주자들과 함께 클래식 선율을 연주한다. “2016 하모니 서울 페스티벌”은 무료공연으로, 공연관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문화예술과 및 서경대학교 서경예술교육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서울시는 “한국형 엘 시스테마” 실현을 위해 2010년 를 시작으로 현재 약 7년간 저소득층 청소년들을 위한 오케스트라, 뮤지컬 등 문화예술교육 사업인 를 지원해 오고 있다. 서울시는 를 통해 올해 8개 자치구 어린이 340명에게 오케스트라 교육 및 뮤지컬 교육, 여름캠프 실시, 향상음악회 및 정기연주회 개최 등의 무상교육을 지원함으로써 개인의 역량발전은 물론 지역사회 봉사활동 참여
(교통문화신문) 서울특별시교육청은 11월 29일(화) 오후 1시에서 4시까지 서울시 11개 교육지원청 관내 14개 학교에서 초등교사 400여명을 대상으로 ‘질문이 있는 서울형토론모형’ 수업나눔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업나눔행사는 서울시교육청 소속 우수 수업 교사들이 다양한 교과에 ‘질문이 있는 서울형토론모형’을 실제 수업에 어떻게 적용하고 활용할 수 있는지 보여주기 위해 실시한다. ‘초등 질문이 있는 서울형토론모형’은 기존의 경쟁식 토론에서 벗어나, 학생이 수업의 중심이 되어 서로 질문하고 토론하는 과정을 통해 미래의 핵심 역량인 협력적, 심층적 의사소통 능력을 신장시킬 수 있는 모형이다. 수업 참관은 수업자별로 약 30여명의 교사가 참여하며, 수업 후에는 ‘질문이 있는 서울형토론모형’의 현장 적용방안 등에 대하여 질의·응답 및 토론을 실시하여 교사들의 이해를 도울 계획이다. 한편, 공개수업 동영상을 서울시교육연구정보원 쌤(SSEM)에 탑재하여 보다 많은 교사들이 다양한 수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11월 23일 TBS TV에서 생방송으로 방영된 ‘질문이 있는 교실-서울형토론모형’ 대담에 참석한 한 패널 교사는
(교통문화신문) 지난 10월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에서 서울시 거주 여대생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여대생들이 가장 일하고 싶은 분야는 ‘문화·예술관련직’이 가장 많은 응답을 차지했다. 그 다음으로는 ‘경영·회계·사무관리직’이 많은 응답을 높게 나타났으며, ‘교육 및 연구관리직’과 ‘디자인·방송관련직’이 그 뒤를 이었다고 한다. 취업 시 가장 큰 장애물로 여기는 것은 ‘인맥(네트워크)’가 27.8%로 가장 많은 답변을 얻었으며, 그 다음이 ‘자격증 및 어학능력’이 26.5%를 차지했다. 이를 통해 학점, 자격증 등 ‘스펙쌓기’ 외에도, 재학 중 취업 희망 업종별 또는 해당 직무의 핵심역량 등을 파악한 여대생을 위한 체계적 지원의 필요성을 알 수 있다.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에서는 이 같은 청년여성의 취업과 경력개발 지원을 위해, 29일(화) 오후2시 이화여대 이화·삼성교육문화관에서 ‘청년여성의 일자리와 경력개발 방안’을 주제로 「2016년 제2회 여성일자리비전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청년여성이 원하는 일자리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와 현재 청년여성의 취업준비 및 경력개발 실태를 살펴보고, 이들의 경력개발 지원을 위한 학교 내 센터
(교통문화신문) 서울특별시는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재난관리 추진실태 전반에 대한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일반시민에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7년도 재난관리평가는 재난안전 분야 전반에 대한 2016년도 추진실적을 기준으로, 서면평가 및 현장 확인을 통해 지자체의 재난관리 업무 실태를 점검한다. 또한, 평가를 통해 우수·보통·미흡 기관을 선정, 그 결과를 시민들에게 공개해 재난업무의 투명성을 높이고, 안전공감대를 확산시켜 선진 재난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평가대상은 자연 및 사회재난뿐만 아니라 안전 분야를 포함한 총 5개 분야(개인역량,부서역량,네트워크역량,기관역량,가·감점) 39개 지표로 구성되어 있다. 주요지표는 ▲신속한 상황처리를 위한 상황수신·보고·전파훈련 ▲재난취약계층 안전종합대책 ▲풍수해저감 종합대책 ▲지진방재 종합대책 ▲위기관리매뉴얼 작성·활용 ▲재난안전 관련 특수시책 등이다. 이번 재난관리평가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위해 서울시합동평가단 소속 재난전문가와 대학교수 등 외부전문가가 참여하고, 1차 서면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2차 현장평가를 수행하게 된다. 전년도 재난관리평가(2015년 실적)에서는 은평구가
(교통문화신문) "다 되는데~ 담배는 안 되는 것 같다!"(방승호 교장 노래 中) 담배 피우는 아이들을 타박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지도하기 위해 금연송 를 발표한 방승호 교장(서울 아현산업정보학교)이 이번엔 게임에 빠진 학생들을 위해 게임송 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방승호 교장은 2008년 아현산업정보학교(이하 아현산정교)에 교감으로 근무할 때, 게임에 빠진 학생들을 위해 공립학교 최초로 'E-스포츠과‘를 신설하고 학교에 PC방을 만들어 운영하였다. 2015년 3월 다시 아현산정교로 부임한 방승호 교장은 전교생 상담을 통해 여전히 ‘게임 과몰입’이 문제임을 알게 되었고, 이의 해결을 위해 게임수업(게임영어, 게임글쓰기 등)과 상담이 접목된 체계적인 교육과정으로 ‘게임 과몰입 및 재능개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있다. 게임송 는 학생들이 이 프로그램에 좀 더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만들었다. 이번에 발표한 게임송 는 방승호 교장의 다섯 번째 디지털 싱글 앨범으로 직접 작사에 참여하였고, 수년간 ‘게임관련학과’를 운영하며 얻은 경험을 토대로 아이들과 학부모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들을 진솔한 가사로 풀어냈다. 또한, 뮤직비디오의 안
(교통문화신문) 아동학대 예방은 물론 발견 시 보다 촘촘한 초기 대응을 위해 서울시 8개 아동보호전문기관이 머리를 맞댄다. 서울시아동복지센터(서울시아동학대예방센터)는 아동학대예방주간(11/19~11/25)을 맞아 11월 23일(수) 오후 2시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서울시 아동학대 예방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서울시 아동보호전문기관들의 효율적인 운영방안을 제시함으로써, 서울시 아동학대 예방사업의 효과성을 증진시키고자 마련됐다. 서울시는 현재 8개소의 아동보호전문기관과 아동학대예방센터 임시보호시설 1개소, 피해아동쉼터 2개소를 운영 중이며, 아동학대그룹홈 심리치료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아동보호전문기관의 경우 아동학대 의심 신고 시 ‘현장조사’와 피해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심리치료, 교육, 상담 등을 하는 ‘사례관리’를 담당하고 있다. 8개소 중 6개소는 ‘현장조사’와 ‘사례관리’를 함께 담당하고, 1개소는 ‘현장조사’만, 1개소는 ‘사례관리’만 전담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서울시 아동보호전문기관 운영현황 및 효율적인 운영방안과 ▷사례관리전담 아동보호전문기관의 운영성과와 발전방향을 모색한다. 아동학대처벌법
(교통문화신문) 서울특별시는 노후된 주택을 스스로 고쳐, 오래 사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현장 실습중심 ‘집수리 아카데미 심화과정’을 11/26(토)부터 3주간 총 6일 과정(토, 일)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수강신청은 11/17(목)부터 서울시 집수리닷컴(http://jibsuri.seoul.go.kr)에서 가능하며, 30명 선착순 모집 예정이다. '집수리 아카데미'는 전면철거 대신 지역별 맞춤형 재생과 개별주택에 대한 집수리 지원을 주요 골자로 하며, 서울시가 `15년 4월 발표한 '주거재생정책 실행방안'의 하나이다. 집수리 아카데미 심화과정 신청접수는 홈페이지 ‘서울시 집수리닷컴(http://jibsuri.seoul.go.kr)’에서 11/17(목) ~ 18(금), 2일간 선착순 접수 예정이다. 진희선 서울시 도시재생본부장은 “오랜 기간 살아온 정든 내 집에서 더 오래 살 수 있도록 도와드리기 위해, 집수리 아카데미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주택을 고쳐서 오래 사는 문화를 정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교통문화신문) 서울시 동부공원녹지사업소는 반딧불이가 서식하고 있는 강동구 길동생태공원에 『반딧불이 체험관』을 조성하고 오는 11월 18일 개관한다고 밝혔다. 반딧불이 체험관은 의 일환으로 추진되어 2016년 7월, 건물 외관을 완공하고 이후 내부 전시물 설치작업을 진행하여 2016년 11월, 시민들에게 그 모습을 공개하게 됐다. 반딧불이 체험관은 공원 광장지구 내에 건물면적 150㎡ 규모로 조성되었는데 그 독특한 외관이 눈길을 끈다. 체험관 내부에는 반딧불이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체험 시설이 전시되어 있다. 특히, 체험관 안에 있는 수족관은 반딧불이가 살고 있는 길동생태공원의 자연환경을 집약적으로 보여준다. 수족관에서는 반딧불이 유충과 그 먹이가 되는 다슬기 등 여러 종류의 먹이 생물을 관찰할 수 있으며, 공원에서 반딧불이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 도토리 거위벌레, 새똥거미 등 다양한 생물들도 만나볼 수 있다. 그리고 반딧불이 불빛을 이용해 주경야독했다는 유명한 형설지공(螢雪之功) 고사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장치가 있어 체험자들의 흥미를 더한다. 애반딧불이 불빛과 동일한 밝기의 LED 전구를 통해 이를 구현했는데, 실제 애반딧불이 80마리 정
(교통문화신문) 서울문화재단 금천예술공장은 최근 화두를 모으고 있는 젠트리피케이션 문제와 예술가의 복지에 관한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을 오는 11월 23일(수)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서울시청 신청사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예술가들이 작업을 위해 임대료가 저렴한 지역에 밀집하면 오히려 임대료가 상승함으로써 결국 예술가들이 쫓겨나는 악순화인 젠트리피케이션(gentrification)과 예술인 복지를 관통하는 ‘예술가의 작업실’을 키워드로 정했다. 이번 심포지엄의 사회는 한국예술종합학교의 이동연 교수가 맡았으며, 해외의 주요 발제자로는 영국의 부동산 개발 디렉터인 데이빗 팬톤(David Panton, 68, Acme Studios 공동설립자), 미국의 바바라 코에넨(Barbara Coenen, 56, 전 시카고 문화부 도시문화기획과 매너저), 프랑스의 에꼴뒤루브드(Ecole du Louvre) 박지은 박사(소르본 대학 강사, 42)가 참여한다. 국내 주요 발제자로는 서울대 환경대학원 김경민 교수, 레인보우큐브의 김성근 대표, 아티스트런스페이스 413의 김꽃 작가가 참여한다. 이들은 서울 지역 예술가 작업실의 현황과 부동산
(교통문화신문) 신도림 지하철 역사 내 신도림예술공간 고리(이하 고리)는 2016년 11월17일부터 19일까지 예술바람을 몰고 오는 특별한 축제 (이하 어른이꿈동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축제는 의 제목으로 일상에 지치고 힘든 어른들을 위한 3일간의 특별한 예술놀이터를 준비하였다. 영화, 공연, 체험, 놀이, 낮잠, 상담소 등 매일 다양한 장르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활용한 ‘신도림 직장인 낮잠재우기 프로젝트’로 지치고 힘든 일상의 꿀맛 같은 휴식을 선사할 예정이다. 17일 19시30분부터는 고리영화방 프로그램으로 영화상영회 후 시민들과 함께하는 ‘보드게임대전’을 진행한다. 18일 18시부터는 아티스트들의 라이브무대 ‘꿈동산라이브’가 열린다. 고리오픈마이크의 특별무대인 ‘꿈동산라이브’는 3인조 어쿠스틱밴드 ‘아웃 오브 캠퍼스’, 싱어송라이터 ‘머플리아토’, 어쿠스틱 버스킹 3인조 ‘카키마젬’, 싱어송라이터 ‘신정우’, 기타치며 노래하는 ‘김랄랄밴드’, 감성 싱어송라이터 ‘정욱’, 대중 팝 싱어송라이터 ‘Jean Childhood’, 모던락 보이밴드 ‘420’ 8팀이 무대를 준비하였다. 또한 공연 후에는 ‘어른이사교클
(교통문화신문) 서울시는 문화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초수급자 및 법정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연간 5만원권의 문화누리카드를 발급하는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문화누리카드로 문화예술(영화·공연·전시 관람) 프로그램, 국내여행(숙박·고속버스· 철도이용), 국내 4대 스포츠관람 등 전국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에서 자유롭게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다. 문화누리카드 신청 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법정 차상위계층(만6세이상)이며, 아직까지 문화누리카드를 발급 받지 않은 대상자들은 11월 30일까지 가까운 동주민센터 및 온라인(www.munhwanuricard.kr)에서 신청하여 카드를 발급받아 이용할 수 있다. 기발급자는 가까운 주민센터에 방문하여 동일카드에 2016년 지원금(개인당 5만원)을 재충전하여 사용할 수 있다. 서울시 통합문화이용권 사업 주관처인 (재)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주철환)에서는 서울지역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연말 맞이 잔액소진 이벤트를 12월 첫째 주에 진행할 예정이다. (재)서울문화재단은 문화누리카드 이용자의 다양한 문화예술 여가활동 향유기회 제공을 위해 을 공개 모집하고 있다. 문화
(교통문화신문) 서울특별시는 11월 17일(목) 오후 4시부터 밤 10시까지 신촌 플레이버스 앞, 김포공항역 롯데몰 MF층 등 청소년 밀집지역 7곳에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거리상담 서울시 연합아웃리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아웃리치(Outreach)’는 현장으로 나아가 가출·거리배회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해 가정 복귀를 돕거나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빠져들지 않고 안전한 생활을 유지하면서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도록 지원하는 구호활동이다. 이번 거리상담은 청소년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성문화센터, 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I Will 센터),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등 52개소 청소년 시설이 함께 참여한다. 전문 상담사와 자원봉사자 등 250여명이 투입된다. 활동지역은 수유 상산놀이터, 왕십리역 광장, 천호로데오거리 입구, 신사역 가로수길 초입, 이수역 내 청소년광장, 김포공항역 롯데몰 MF층, 신촌 플레이버스 앞 등 7개 지역이다.(지역 사정에 따라 변경 가능) 서울특별시는 거리상담 활동을 통해 서울시내 청소년 관련기관을 홍보하고, 거리를 배회하는 청소년들이 폭력이나 탈선의 길로 빠지지 않고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제공한다
(교통문화신문) 서울시가 혹한, 폭설이 집중되는 겨울철을 맞아 15일(화)부터 내년 3월 15일(수)까지 4개월간 제설 및 취약계층 보호 등 겨울철 시민 생활 지원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2016년 겨울철 종합대책'을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서울시, 25개 자치구, 6개 도로사업소, 시설공단 등 총 33개 기관에서 24시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해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폭설 발생 등 긴급 상황 및 피해 예방에 대비하고 신속한 복구지원에 나선다. 특히, 올해 겨울철 종합대책은 '제설'과 '복지' 분야를 강화해 시민 체감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전년도와 달라지는 대표적 대책으로는 ▷취약계층 월동대책비 지원대상(5,182가구↑) 및 금액(2억6천만 원↑) 확대 ▷‘CCTV 제어권’ 서울경찰청과 공유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모금 목표액 10% 증액(330억 원 → 363억 원) ▷전 자치구 주요 간선도로 1,250개소에 무료 제설도구함 확대 설치 등이 대표적이다. 우선,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지급되는 월동대책비는 작년 대비 지원대상(138,628가구→143,810가구)과 지원금액(69.3억 원→71.9억 원)을 늘린다. 사망, 질병, 화재
(교통문화신문) 서울시는 「서울을 가지세요」시스템을 통하여 시민에게 꼭 맞는 행정서비스를 조회하고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시민 중심의 맞춤형 밀착지원서비스를 11월 14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에서는 다양한 분야에 걸쳐 시민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이 포함된 많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나 제공 기관과 부서가 다르고 각각 별도의 웹사이트를 통해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정작 시민들은 서비스를 알지 못하거나 정보를 찾기 위해서 일일이 검색하기도 하고, 직접 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런 원인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용하지 못하는 사례도 많았다. 또한 이용 방법, 절차 등이 다양하고 복잡하여 이용과정 중 어려움이 발생하면 스스로 여러 부서를 찾아서 연락하거나 120다산콜센터로 전화를 걸어 문의해야 했으며 매번 전화할 때 마다 상담자가 달라져 반복 설명해야 하는 등의 어려움이 있었다. 이러한 문제의 개선을 위해 서울시는 지난 7월 1단계로 시민의 삶과 밀접한 200개 정책을 생애주기별, 분야별 등 묶음기준으로 클릭한번에 찾아 볼 수 있는 정보제공형 「서울을 가지세요」서비스를 시작하였고, 2016년 11월14일부터는 시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