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문화신문)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하 융기원)이 인도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특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13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융기원 2층 창업지원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특강은 ‘세계가 주목하는 신흥창업대국 인도 스타트업 미리보기’란 주제로 3명의 연사가 강연에 나선다. 먼저 인도인 작가 라시미 반살(Rashmi Bansal)이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기업가 정신’에 대해 강의를 실시한다. 반살은 인도 최고 수준의 인도경영대학원(IIM Ahmedabad) 출신으로 IIM출신 MBA들의 성공 창업스토리를 쓴 책 ‘스테이 헝그리 스테이 풀리시(Stay Hungry Stay Foolish)’를 출간해 80만 부 이상 판매한 베스트셀러 작가다. 반살은 이번 강의를 통해 인도의 스타트업 환경과 유망 진출분야를 소개하고 인도시장 진출을 위한 방법을 공개할 계획이다. 이어 이명무 성균관대 교수가 ‘인도IT산업의 이해’를 주제로 인도 시장과 사회, 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 안유진 델리대학교 박사는 ‘스타트업이 태동하는 인도사회와 인도의 젊은 세대’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이번 창업특강은 공개로 진행되며 인도 창업에 관
(교통문화신문) 산업교육연구소가 20일(목) 여의도 사학연금회관 대강당에서 국내 최고의 자율주행차 관련 전문가들을 통해 자율주행차 시대를 준비하는 국내외 주요 자동차업계의 기술 개발 동향과 8대 핵심부품의 기술개발전략 및 2019년 비전을 제시하는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국내외적으로 화두가 되고 있는 자율주행차는 미래 자동차 시장 선점을 위해 범국가적 역량 결집이 필요한 분야로서 정부는 우리나라의 강점인 자동차와 ICT, 반도체 기술을 활용하여 세계적인 선도 국가로의 도약을 위한 적극적인 규제개선과 함께 융합 생태계 조성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또한 자율주행에 필수적인 주변상황 인식카메라, 레이더·라이다 등 8대 핵심부품을 부품(중소·중견기업, 대학, 연구소), 완성차, ICT, 인프라(대기업)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오는 2019년까지 개발하기로 하였다. 산업교육연구소의 세미나에서는 고해상도 카메라모듈, 레이더·라이다모듈, V2X모듈, 복합측위모듈, 입체(3D)디지털맵, 차량-운전자 인터페이스모듈, 자율주행 기록장치 및 통합제어장치에 이르기까지 자율주행차 및 8대 핵심부품의 심층 분석과 제반정보를 공유하는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위한 8대
(교통문화신문) 김준호 골든캣츠(Golden CATs) 교수가 전 세계 우수 학술논문 인용지수인 SSCI(Social Science Citation Index)에 등재된 ‘Journal of Psychology in Africa’의 편집위원으로 위촉되었다고 한다. 30대에 SSCI 국제저널에 편집위원으로 위촉된 것은 매우 이례적이며 ‘Journal of Psychology in Africa’는 한국인으로서 최초이다. ‘Journal of Psychology in Africa’는 아프리카 심리학 전 분야에 걸쳐 학술적, 실무적 지식을 기반으로 하여 이론적 깊이와 통찰력 그리고 연구결과의 시사점 등 엄격한 심사과정을 통해 선정한 우수한 논문들만 채택 후 게재하고 있으며 심리학을 대표하는 국제저널 중 1곳이다. 해당 저널은 1991년부터 논문이 발표되었고 2006년부터 테일러 앤 프랜시스(Taylor & Francis)에서 논문을 출판(발간)하고 있다. 김교수는 2017년 하반기부터 편집위원으로 활동하며 ‘Journal of Psychology in Africa’에 접수된 논문의 사전 심사와 채택여부 추천, 그리고 저널의 편집과 발전방향 자문 등을
(교통문화신문)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하 농정원)이 9일부터 19일까지 10박 11일간 서울 및 보령, 전주 일대에서 아세안식량안보정보시스템(AFSIS) 초청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아세안식량안보정보시스템은 2001년 10월 아세안+3 농림장관 회의 시 승인된 국제협력사업으로 농업통계 정보를 공유하고 전문인재 육성을 통해 아세안(ASEAN) 지역 식량 안보에 기여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2005년부터 현재까지 총 8회에 걸쳐 아세안 회원국 농업통계 및 식량 안보 분야 공무원을 초청하여 아세안 식량안보정보시스템 연수를 통해 식량 안보 협력에 기여해왔다. 이번 연수는 한국의 농업통계 발전 과정과 정보화 적용 사례 분석 및 교훈 제시를 통해 아세안 지역의 농업통계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식량안보에 기여할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연수는 라오스, 캄보디아, 필리핀, 인도네시아, 베트남, 미얀마, 태국, 말레이시아 등 아세안 8개 국가의 농업통계·식량안보 분야 실무자급 공무원 및 AFSIS 사무국 등 17명을 대상으로 농정원에서 자체 운영하여 진행되며 선진 농업통계 체계 및 시스템 강의와 더불어 농업 교육기관, 현장실습 교육장(WPL) 및
(교통문화신문) 건국대학교가 산업통상자원부가 미래 유망 산업에서의 석·박사급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추진하는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전문인력 양성 사업’과 ‘지능형 반도체 설계 전문인력 양성 사업’ 두 곳에 각각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임베디드 소프트웨어(SW)는 자동차, 항공, 로봇, 조선 등 주력 산업분야의 제품에 내장된 SW로 산업 전반의 고부가가치화를 좌우하는 핵심요소이다. 국내 임베디드 SW 시장은 2014년 기준 14조4000억원으로 연평균 6.9% 성장해 2021년이면 23조원 규모로 예상된다. 이번 임베디드 SW전문가 양성 사업에는 건국대, 동국대 등 8개 대학을 비롯해 연구소 및 주력산업분야 수요 기업 23개가 참여한다. 사업은 2020년까지 1년마다 40명 이상의 석·박사급 인력을 배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건국대는 전자공학과, 전기공학과, 인터넷미디어공학과 등이 참여하는 이번 사업에서 12억여 원(매년 약 2억4천만 원)을 지원받아 매년 7명의 석·박사급 인력을 양성할 예정이다. 지능형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 사업에는 지능형반도체 4개 기술 분야별로 건국대, 서울대, 고려대 등 11개 대학과 24개 설계 전문기업(팹
(교통문화신문) 교육부와 충청남도교육청은 ‘도전! 꿈을 향해 더 높이!’라는 슬로건 아래, 2016년 10월 10일(월)부터 10월 11일(화)까지 부여국민체육센터와 부여롯데리조트에서 「2016 전국장애학생직업기능경진대회」를 개최하였다. 이 대회는 장애학생들에게 직업기능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직업인으로서 꿈을 다지고, 이를 통해 학생들이 사회·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줄 목적으로 1972년부터 전국 규모로 열리고 있다. 감각·지체장애(시각·청각·지체장애) 영역과 발달장애(지적·정서·자폐성장애) 영역으로 나누어 격년으로 대회가 개최되는데, 올해에는 17개 시·도교육청을 대표하는 시각장애·청각장애·지체장애 학생 265명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하고, 문화공연 등에 참여하면서 우정과 화합을 다지게 된다. 특히, 작년 대회 참가자 중 영서고등학교 서영화 학생(2015년 특수학급 다과요리 종목 대상 수상)은 이 대회를 통해 직업기능 역량을 다지고 졸업 후 AK그룹 외식사업부에 당당히 취업하여 성공적인 직장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지도교사, 관리자 등 특수교육 관계자들은 진로·직업교육에 대한 정보교환, 담당자 간 유
(교통문화신문) 성남시는 ‘대중철학자’로 유명한 강신주 씨를 초빙해 오는 10월 13일 오전 10시 시청 온누리에서 성남행복아카데미 제19강을 연다고 밝혔다. 강연 주제는 ‘강신주의 감정수업’이다. 철학자 스피노자가 정의한 인간의 48가지 감정을 현실에 비춰 재미있게 풀어낸다. 각 감정을 표현한 문학 작품이나 시각화한 미술 작품, 강연자의 경험을 예로 들어 인간의 48가지 얼굴을 들여다본다. 상황별 감정 관리법과 주인공으로 사는 삶에 관해서도 이야기한다. 강신주 강연자는 연세대 화학공학과를 졸업한 공대 출신으로 서울대와 연세대 대학원 철학과로 진학해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특이한 이력을 갖고 있다. ‘철학vs철학(2016)’, ‘스무 살의 인문학(2015)’, ‘나는 누구인가(2014)’, ‘강신주의 감정수업(2013)’, ‘김수영을 위하여(2012)’ ‘철학이 필요한 시간(2011)’, ‘철학적 시 읽기의 즐거움(2010)’ 등 많은 인문학 서적을 펴냈다. 다수의 TV 프로그램 출연과 강연 활동에서 특유의 돌직구 화법으로 재치 있는 입담을 보여 왔다. 2007년부터 문사철(文史哲) 기획위원회의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강연을 들으려는 시민은 별
(교통문화신문) 서울특별시교육청은 ‘2016 서울 수학체험전’을 10월 8일(토) 서울가동초·서연중, 10월 15일(토) 중앙대부속중, 10월 22일(토) 경복고에서 10시부터 16시까지 3차에 걸쳐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학체험전은 문제풀이 중심의 딱딱한 수학에서 벗어나 보고, 만지고, 느끼는 체험과 탐구 중심의 수학 프로그램을 학생들과 학부모, 일반인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수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수업에 열심히 참여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초·중등수학교과연구회가 중심이 되어 수학체험부스 운영 학교를 공모해 초·중·고 28교를 선정하였고, 선정된 학교의 희망사항을 받아 4권역[서울가동초(송파구), 서연중(서대문구), 중앙대부속중(동작구), 경복고(종로구)]으로 나누어 운영한다. 체험부스 운영교는 담당교사와 학생들이 주축이 되어 3~4개의 부스를 운영하며, 행사 후 수학체험전 결과물의 각급 학교 보급을 위해 현장으로 전파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수학체험전을 통해 학생들의 수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이고, 수학에 대한 정의적 태도를 긍정적으로 개선하여 수학을 친근하게 느끼고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
(교통문화신문) 경기도가 미래 신산업으로 급성장하는 가상·증강현실(VR·AR) 분야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7일 도는 ‘경기도 가상·증강현실(VR·AR) 아카데미’를 열고 과정별 1기 교육대상자를 이달 1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 프로그램은 기초종합과정인 필수과정과 심화과정인 전문가과정으로 운영된다. 각 과정은 VR·AR 콘텐츠·게임 개발, VR360˚ 영상제작과정 등으로 세분화된다. 필수과정은 이론과 실습을 통해 개별 작품을 만드는 과정으로 이달 24일부터 내년 1월까지 약 3개월 간 진행된다. 전문가과정은 수강생이 직접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등 맞춤형 현장 실무로 구성해 이달 25일부터 약 6개월 간 운영한다. 교육대상은 과정에 따라 나뉜다. 필수과정은 VR·AR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전문가과정은 기업 프로젝트 수행이 가능한 전문 인력을 대상으로 한다. 각 과정은 서류심사와 면접 심사를 통해 15~20명 내외의 수강 대상을 선발하며 이달 20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최종 합격자는 교육비 전액을 지원받는다. 교육신청은 경기콘텐츠코리아랩 홈페이지(www.gconlab.or.kr)에서 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
(교통문화신문) 전라북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학교 친환경농업실천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학교에서 벼 수확체험이 한창이라고 한다. 전라북도는 수도권 등 초등학생들에게 친환경농업 가치에 농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도내에서 생산된 친환경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학교 친환경농업 실천사업(학교 논 만들기)을 추진하고 있다. 학교에 조성된 논은 학생들에게는 벼의 생육을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가을에 낫으로 벼베기, 발 탈곡기, 홀테 등 옛 농기구를 이용하여 수확 하는 등 벼 생육상황과 전통농업에 대한 학습적인 효과도 거둘 계획이다. 특히 화산섬의 특성상 논벼 재배를 경험해 보지 못한 제주도 학생들에게도 고무화분 논을 조성하여 벼 생육상황을 관찰하고 전통 수확체험을 진행했다. 학교와 친환경농업인 단체는 학교의 일정에 맞춰 9월 하순부터 11월초까지 낫으로 벼베기, 호롱기, 홀테 등 전통 농기구를 이용한 전통 탈곡 등 수확체험을 실시한다. 전라북도에서는 학교 친환경농업실천 사업 서울 대상학교에서 잘 자라는 벼를 보면서 도내 친환경농업의 발전 가능성도 가늠하고 있다. 학교 실천사업 참여학교 선생님에 따르면“책에서만 보던 벼 생육 전과정
(교통문화신문) 황교안 국무총리는 10월 7일(금) 오전, 맞춤형 보육 제도 시행 100일(10월 8일)을 맞아 서울 마포구 신석어린이집을 방문하여 ‘보육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 앞서 황총리는 동화 ‘구두요정’을 읽어 주면서 질문을 주고받는 등 아이들과 교감을 나누었다. 간담회에서는 지난 7월 시행된 맞춤형 보육제도의 추진상황과 현장에서 느끼는 효과에 대해 집중 논의하였는데, 시행 초기, 종일반 이용의 어려움, 긴급보육 바우처를 사용할 수 있는 경우 등에 대한 이해부족 등 일부 혼란이 있었으나, 학부모 이용시간 수요조사에 따라 어린이집 운영계획을 조정하고 지속적인 현장 모니터링과 의견 수렴 등으로 시행초기 어려움을 극복해 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간담회에 참석한 종일반 학부모들은 맞춤형 보육 시행으로 필요에 따라 당당하게 보육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분위기가 마련된 점에 만족한다고 말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보육교사는 보육은 우리사회의 미래를 담보하는 일이라는 생각으로 아이들을 보살피고 있지만, 아이에게 전념할 수 있도록 보다 많은 처우개선이 필요하다고 애로사항을 밝혔다. 맞춤형 보육 컨설팅을 담당하는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 관계자는 대부분
(교통문화신문) 코리아둘레길 민간추진협의회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의 길과 문화가 주관하는 ‘코리아둘레길 심포지엄’이 10월 11일(화) 오후 2시부터 서울여성플라자 아트홀(서울 동작구 대방동)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아름다운 대한민국, 두발로 발견하라!’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심포지엄은 걷기여행길 전문가와 관련 단체, 동호인, 언론사 관계자, 일반인 등이 한자리에 모여 코리아둘레길 조성에 대한 방향을 논의하고 코리아둘레길의 현실적인 추진과제와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이다. 본 심포지엄의 기조발표는 윤문기 사무처장(사단법인 한국의길과문화)의 ‘코리아둘레길의 길잇기와 향후 관리운영방안’이라는 주제로 새롭게 길을 만들며 걷기여행길을 조성하던 방식을 벗어나 기존에 있던 길들과 문화자원들을 연결하여 하나의 큰 브랜드를 구축하는 소프트웨어적인 성격의 코리아둘레길 사업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1부 주제 발표에서는 김영록 여행작가의 ‘걷기여행은 행복입니다.’를 발표하고 이어 ‘나에게 길은?’이라는 주제로 구본희 걷기마니아가 발표한다. 이어 신정섭 생태문화연구소 소장이 ‘길 위의 생태문화’에 관해 발표하고 마지막으로 ‘걷기여행길 법제도 필요성’이란 주제로 김성
(교통문화신문)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이하 인력개발원)은 5일(수)부터 7일(금)까지 전국 보건소 건강증진업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건강도시 사업과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건강도시란 도시의 물리적·사회적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사회의 참여 주체들이 상호 협력하여 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나가는 도시를 의미한다. 우리나라에서는 84개 지방자치단체가 모든 정책에 건강의 개념을 담은 지속가능한 건강도시를 만들기 위해 힘쓰고 있다. 이번 교육과정은 건강도시의 개념과 최근 동향을 살펴보는 것으로 시작하여 ▲건강도시 실행계획 수립 ▲건강도시 인증과 건강영향평가 ▲건강도시 활성화를 위한 주민참여 전략 등 보건소 건강증진업무 담당 공무원들이 건강도시 사업의 필요성을 이해하고 사업 실행 역량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또한 올해 세계보건기구 건강도시 어워즈(WHO Awards for Healthy Cities) 우수 사례상을 수상한 서울시 송파구와 경기도 시흥시의 사례발표 시간을 마련하여 사업 추진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본 과정에 참여한 교육생들은 건강증진사업과 건강도시사업의 차이점을 알게 되었으며 건강
(교통문화신문) 국립대구과학관이 오는 7일부터 안동 길안초등학교에서 과학문화시설 취약지역 주민 및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2016 두드림 프로젝트 과학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2016 두드림 프로젝트’의 일환인 ‘과학 체험 교육 프로그램’은 과학문화 체험시설이 부족한 소외지역 및 사회배려계층 학생에게 과학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과학문화 격차를 해소하고자 기획된 찾아가는 과학 체험 교육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에서 국립대구과학관은 △찾아가는 과학관 전시물 관람 △스마트폰 센서, 인공지능 주제특강 △내가 만드는 아두이노 로봇 등 총 3개의 인기 전시·교육을 주제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과학체험교육 프로그램은 국립대구과학관이 진행하는 ‘두드림 프로젝트-찾아가는 과학관’ 개최지인 총 3개 지역에서 실시될 예정이며, 지난달 28일 경주 산대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7일과 12일 안동 길안초등학교, 21일과 28일 상주 함창고등학교에서 진행된다. 한편, 지난 9월 21일 경주에서 진행 예정이었던 과학체험교육은 당일 지진발생으로 인해 취소돼 상주 함창고등학교에서 추가 편성 진행된다. 김덕규 국립대구과
(교통문화신문) 교육부와 학교체육중앙지원단은 초등학생 수영 실기교육의 활성화와 생존수영 실기교육 지도역량 저변확대를 위해 실시한 수영교육 핵심 선도교사 양성연수 만족도 분석결과를 발표하였다. 이번에 실시한 선도교사 양성연수는 기존의 영법과 이론중심의 강습에서 탈피하여 실기 중심의 생존수영 교육으로 차별화하여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이 실제 위기상황에서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 지도능력 배양에 초점을 두고 실시되었다. 초등 수영교육 선도교사 양성 연수영역별 주요 결과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실기 중심 생존수영 교육을 위한 프로그램 구성과 수영교육 역량강화 기여도에 관한 설문결과 두 영역에서 모두 85%이상의 높은 만족도가 나타났으며, 연수 내용과 관련해서는 기존의 이론 중심에서 탈피하여 기본구조법, 자기구조법 등 실기 중심의 연수내용에 만족하였으며, 두 영역 모두 90%가 넘는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고, 연수운영과 관련한 만족도 분석결과 연수강사의 수준과 연수진행 및 연수 시간 등 전반적인 연수운영에 대하여 각각 91%, 87%의 ‘매우 만족’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아울러, 보다 나은 연수를 위한 개선사항으로는 일회성 · 단발성 연수가 아닌 지속적이며, 체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