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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천

과천시, 안심골목길 조성 위한 ‘안심부스’ 운영 시작


(교통문화신문) 과천시가 경마공원역에서 광창마을로 진입하는 경마장 인근 범죄 취약지역에 제1호 안심부스를 시범 설치하고 8월 18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시범운영하는 안심부스는 여성과 아동 등 범죄 취약계층이 야간 귀가시 등 범죄위협으로부터 긴급하게 대피하여 신변을 보호할 수 있는 과천시와 과천경찰서가 함께 만들고 관리하는 안전공간이다.

위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부스 안에 들어가 비상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문이 닫히고 경광등이 켜지면서 외부에 위험신호를 알리는 동시에, 관련 정보가 과천시 CCTV 통합관제센터로 전송되어 경찰관이 현장으로 긴급출동 하도록 시스템화 되어 있다. 물론,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는 범인 검거를 위해 계속적으로 범인의 이동경로를 추적해 나간다.

과천시는 인근 주민들이 안심부스를 효과적인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방법 등에 대한 안내문을 제작하여 부스 인근 가정마다 전달하고, 경찰서와 협조하여 노숙자 등의 접근을 차단하고 시설물을 수시로 체크하여 필요시 원활히 작동하도록 운영할 방침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과천에서 안심부스가 사용되는 일이 절대 없기를 바라지만, 위급할 경우에 밤길 여성의 안전귀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과천시는 안전하고 안심되는 골목길 조성을 위해 과천경찰서와 유기적으로 공조하여 부스 운영관리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과천시는 안심부스 운영상황을 분석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들어 향후 타 지역의 확대여부 등을 검토해 나갈 예정이라 밝혔다.


지난 6일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장성진급자들에게 상정검을 수여했다
준장 진급 장성 삼정검 수여식 관련 강유정 대변인 서면 브리핑 2026.03.06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개최된 ‘26년 준장 진급자 삼정검 수여식 행사에 참석해 총 77명의 준장 진급자들에게 삼정검을 수여했습니다. * 육군 53명, 해군 10명, 공군 11명, 해병대 3명, 오늘 수여식에는 ‘채해병 순직 사건’을 조사하고 부당한 외압에 맞선 박정훈 준장과 계엄헬기 출동을 거부한 김문상 준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모두 발언에서 큰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국가와 국민을 지키는 본연의 임무에 충실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한 국군이 국민에게 무한한 신뢰를 받는 ‘국민을 위한 군’으로 거듭나야 함과 정치적 중립 의무를 확고히 해 실추된 군의 명예를 회복하는 데 앞장서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가장 확실한 평화는 싸울 필요가 없는 상태를 뜻한다며 언제나 압도적으로 이길 수 있는 준비를 갖춰야 한다고도 했습니다. 이를 통해 누구도 넘볼 수 없는 강력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평화의 길을 열어가길 당부했습니다. 이어 대한민국은 세계 군사 평가력 5위의 군사강국임을 강조하며, 진급자들에게 누구에게도 의존하지 않고 우리나라는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