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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천

가족과 함께하는 여름휴가! 어디로 갈까?

여름휴가, 가족과 함께하는 농촌체험 인기


(교통문화신문) 경기도농업기술원은 본격적인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가족과 함께 농촌을 직접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농촌에듀팜 및 농촌전통테마마을 6곳을 추천했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다양한 주제를 가진 농촌에듀팜과 농촌전통테마마을이 운영되고 있으며 최근 여행의 트렌드인 가족과 함께하는 체험중심의 휴가지로 각광 받고 있다.

농촌에듀팜은 농촌의 농업자원을 학교교과과정과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체계적인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농장으로 추천된 3곳의 농장은 2015년 농촌진흥청의 ‘농촌교육농장품질인증’을 받아 우수한 프로그램과 함께 안전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3개의 농촌전통테마마을은 농촌에 존재하는 전통적인 문화 자원들을 활용하여 조성한 마을로, 각 마을마다 특별한 주제를 가지고 자연그대로의 공간에서 농촌전통문화체험 및 볼거리와 쉼거리를 즐길 수 있는 마을이다.

남양주시 조안면의 ‘송촌친환경농장’은 팔당댐 근처에 위치한 자연 친화적 농장이다. 자연을 통해 생명존중과 생태지식을 배울 수 있는 곳으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나무의 생태, 민물고기관찰, 소달구지체험 등이 진행된다. 이러한 체험들은 시원한 계곡에서 진행되며 캠핑장도 운영되고 있어 가족과 함께 더위를 피해 휴가를 보낼 수 있다.

가평군 설악면의 ‘양지농원’은 북한강 최상류의 청정지역에서 친환경 먹거리에 대해 배워 볼 수 있는 농장이다. 오색미를 주제로 볍씨의 발아조건, 벼의 구조, 논의 생물에 대해 배워보는 체험이 운영되고 있으며 더불어 식물을 이용한 소품 만들기를 통해 가족의 기념품을 만들어 볼 수 있다. 가평의 유명산과 용추계곡 근처에 위치하며 시원한 물놀이와 함께 농촌체험도 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체험공간이다.

연천군 연천읍의 ‘애심목장’은 경기도의 가장 최북단에 위치한 목장으로 6천평 규모로 운영되고 있는 6차산업 농장이다. 농촌체험프로그램은 젖소의 한 살이부터 송아지우유주기 등 젖소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체험과 함께 유가공제조시설에서 스트링치즈, 우유아이스크림 만들기까지 다양한 목장체험을 해볼 수 있다. 더불어 가족형 텐트와 펜션을 예약하여 이용할 수 있고 캠프파이어와 참숯 바베큐도 즐길 수 있는 여름휴가지로 적격인 농촌에듀팜이다.

농촌전통테마마을인 양주의 ‘초록지기마을’은 감악산자락의 남면에 위치하여 푸른 대나무가 무성한 아름다운 마을이다.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인 푸른 숲과 저수지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 관광명소이다. 친환경농법의 쌀 재배체험, 목공예, 짚공예 등의 농촌체험을 할 수 있고 마을 내 숙박이 가능해 가족이나 단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농촌 힐링공간이다.

양평군의 ‘옹달샘 꽃누름마을’은 용문면에 위치한 농촌전통테마을로 꽃누름 체험과 오리농법으로 농사체험을 해 볼 수 있다. 용문산과 중원계곡 근처에 위치하여 산과 물이 풍부해 마을체험과 함께 관광명소도 다녀볼 수 있다. 옹달샘꽃누름마을 숙박과 식사 및 농촌체험을 함께 할 수 있는 예약 패키지권을 구매하여 이용하면 가족여행코스를 계획하는데 부담을 덜 수 있어 좋다.

김포의 ‘매화미르마을’은 김포시 용강리에 위치한 깨끗한 생태마을이다. 민통선안에 위치해 멸종희귀종인 매화마름의 군락지가 있고 저어새와 백로의 서식지라 평소에 서울에서는 할 수 없었던 생태체험을 해 볼 수 있다. 다랭이논에서 미꾸라지를 잡고, 미르열차를 타고 생태수로에서 다슬기를 잡아 볼 수 있는 매화미르마을에서는 연못 주변에 마을캠핑장과 펜션이 구비되어있어 가족단위의 여행이 가능하다.

경기도 농업기술원에서는 “경기도내 농촌체험여행으로 가족과 함께 다양한 농촌체험을 하며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행복한 여행이 될 것이며 우리 농업의 소중한 가치를 이해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 경기도에서는 다양한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안전하고 재미있는 농촌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 「2026 애니페스토(Anifesto)」 동물공약실천 의정 우수상 수상!
김예지 의원, 「2026 애니페스토(Anifesto)」 동물공약실천 의정 우수상 수상! 김예지 국회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이 한국일보와 동물보호단체 라이프가 공동 주최·주관한 「2026 애니페스토(Anifesto)」 시상식에서 ‘동물 공약 실천 의정 우수상’을 수상했다. ‘애니페스토(Anifesto)’는 국회의원의 동물 관련 공약 이행 실적과 입법 활동, 정책의 현장 체감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동물복지 및 보호 정책 발전에 기여한 의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공약의 실질적 이행 여부와 구체적인 제도 개선 성과를 중점적으로 평가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예지 의원은 봉사동물 및 은퇴봉사동물에 대한 제도적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동물의 법적 지위 개선을 추진해 온 입법 활동을 높이 인정받았다. 김 의원은 국민을 위해 헌신해 온 봉사동물과 은퇴봉사동물에 대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동물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은 봉사동물의 헌신에 대한 예우 체계를 마련하고, 은퇴 이후에도 안정적으로 보호받을 수 는 근거를 마련하고자 했다. 아울러 「민법 일부개정법률안」대표발의를 통해 동물을 단순한 ‘물건’이 아닌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대표 이선희)는 성명서를 텅해 성평등 민주주의를 향하여, 평화와 인권을 향하여 행진!
[성명서] 성평등 민주주의를 향하여, 평화와 인권을 향하여 행진! - 3.8 세계 여성의 날에 부쳐 118년 전, 뉴욕의 거리에서 울려 퍼진 “우리에게 빵과 장미를 달라”는 외침은 오늘 대한민국의 광장에서도 여전히 유효한 시대적 요청으로 남아 있다. 1908년 3월 8일, 1만 5천여 명의 여성 노동자들은 생존권과 노동권, 그리고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참정권을 요구하며 거리로 나섰다. 그들의 용기와 연대는 오늘날 세계 여성의 날로 이어져, 전 세계가 성평등의 가치를 되새기는 역사적 이정표가 되었다. 1975년 아이슬란드 여성들의 대규모 파업은 또 하나의 분명한 교훈을 남겼다. 여성이 노동과 일상을 멈출 때, 사회 역시 멈출 수밖에 없다는 사실이다. 이는 여성이 사회 유지의 주변이 아닌 중심에 서 있음을 보여준 역사적 선언이었다. 2026년 오늘, 우리는 정치적 격변의 시간을 지나 이 자리에 서 있다. 민주주의의 위기마다 광장을 지켜온 시민들, 특히 여성들의 헌신과 연대는 한국 민주주의를 지탱해 온 중요한 토대였다. 그러나 정권 교체 이후에도 여성의 삶이 구조적으로 개선되었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여성의 노동은 여전히 저평가되고, 여성에 대한 폭력은 근절되지 않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