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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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천

“그 날, 인천. 승전의 불을 밝히다.” 사진전 개최

7.28.~8.10.까지 ‘인천상륙작전’상영기념 특별 사진전 개최, 인천상륙작전기념관 영상관 로비

(교통문화신문) 인천광역시는 7월 28일부터 8월 10일까지 2주간 인천상륙작전기념관에서 영화‘인천상륙작전’상영을 맞아, 특별 사진전 “그 날, 인천. 승전의 불을 밝히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전에는 6.25전쟁 당시 맥아더 장군의 크로마이트(Chromite) 작전인 인천상륙을 성공적으로 이끈 중요한 계기가 되었던 팔미도 등대의 옛 사진과 상륙작전 당일 항공 촬영한 월미도·북성동 부두·인천항 일대 사진, 국군과 연합군이 함께 거행하는 인천 탈환 기념식 사진 등 약 40여점이 전시된다고 말했다.

또한 기념관에서는‘인천상륙작전’영화 촬영을 위해 송도 석산에 지었던 팔미도 등대(인천시 유형문화재 제40호) 세트를 야외 전시장으로 옮겨 전시할 예정이다. 이 세트는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적으로 이끈 팔미도 등대 점등 장면 등을 촬영한 곳으로 인천영상위원회가 영화 촬영 종료 후 기념관에 기증한 것이다.

인천광역시 관계자는 “기념관에는 이번 특별 사진전과 팔미도 등대 영화 세트 외에 상설전시관에 맥아더 장군 흉상과 장군이 사용했던 담배 파이프 등의 자료 등도 전시되어 있어 영화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인천상륙작전의 역사적 의의와 그 전개 과정까지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상륙작전의 생생한 기록을 관람함으로써 참전 호국 영웅에 대한 존경과 국가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인천상륙작전기념관은 연수구 청량산 아래에 위치하고 있으며 야외 전시장과 소공원에는 전투기, 전차 등 6.25전쟁에 사용되었던 무기들이 전시되어 있다. 관람시간은 9시부터 18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 공휴일 다음 날은 휴관이다. 관람료는 무료이다.


지난 6일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장성진급자들에게 상정검을 수여했다
준장 진급 장성 삼정검 수여식 관련 강유정 대변인 서면 브리핑 2026.03.06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개최된 ‘26년 준장 진급자 삼정검 수여식 행사에 참석해 총 77명의 준장 진급자들에게 삼정검을 수여했습니다. * 육군 53명, 해군 10명, 공군 11명, 해병대 3명, 오늘 수여식에는 ‘채해병 순직 사건’을 조사하고 부당한 외압에 맞선 박정훈 준장과 계엄헬기 출동을 거부한 김문상 준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모두 발언에서 큰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국가와 국민을 지키는 본연의 임무에 충실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한 국군이 국민에게 무한한 신뢰를 받는 ‘국민을 위한 군’으로 거듭나야 함과 정치적 중립 의무를 확고히 해 실추된 군의 명예를 회복하는 데 앞장서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가장 확실한 평화는 싸울 필요가 없는 상태를 뜻한다며 언제나 압도적으로 이길 수 있는 준비를 갖춰야 한다고도 했습니다. 이를 통해 누구도 넘볼 수 없는 강력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평화의 길을 열어가길 당부했습니다. 이어 대한민국은 세계 군사 평가력 5위의 군사강국임을 강조하며, 진급자들에게 누구에게도 의존하지 않고 우리나라는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