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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울특별시, 전기차보조금 1,850만원으로 상향

7월 8일 이후 등록된 차량부터 소급하여 200만원 추가 지원


(교통문화신문) 서울특별시는 이달 8일 등록된 전기자동차 부터 구입 보조금을 기존 1,650만원에서 1,850만원으로 200만원 상향 지급한다고 밝혔다.

서울틀별시는 21일 ‘2016년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참여자 모집 변경 공고’를 통해 7월 8일 등록한 차량부터 구입보조금을 인상하여 지급한다고 밝혔다.

특히 렌터카, 리스 등 대여사업용 차량에 대한 보조금은 기존 1,200만원에서 1,850만원으로 큰 폭으로 상향된다. 렌터카의 경우 자가용 승용차보다 하루 운행거리가 길고, 더 많은 시민이 사용하게 되므로 이번 계기를 통해 보급이 활성화 될 경우 대기질 개선과 함께 전기차 시민체감 효과도 클 것으로 전망된다.

접수는 11월 30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 되며 예산이 소진되는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올해 전기차를 구입하는 경우 충전기 설치비를 4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고정식 충전기 설치가 어려워 이동형으로 구매하고자 하는 경우 8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전기차를 구매하고자 하는 시민 또는 기업·단체는 구입을 원하는 자동차 대리점에 유선으로 문의하거나 방문하여 보조금 지급, 충전시설 설치 등 필요한 사항에 대해 안내 받을 수 있다.

이인근 서울특별시 대기관리과장은 “전기차는 배출가스가 없어 대기질 개선 효과가 높을 뿐 아니라 배터리·충전시설 등 산업발전에 기여가 높아 보급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밝히고 “특히 이번 공고를 통해 렌터카 등 대여사업 분야 보조금을 대폭 인상하였으므로 관련기업에서도 적극 참여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국민의힘 보건복지위원회 간사 김미애 의원 대표발의 「필수의료 강화 지원 및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 특별법」 본회의 통과
김미애 의원 대표발의 「필수의료 강화 지원 및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 특별법」 본회의 통과 계약형 지역필수의사 제도 법제화… 일정 기간 지역 필수의료 복무 의료인력 양성·지원 근거 마련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설치로 인력·수가·취약지 지원까지 종합적 재정 기반 구축 “지역의료 인력 공백 문제를 제도적으로 풀수 있는 기반 마련” 국민의힘 보건복지위원회 간사 김미애 의원(재선, 부산 해운대을)이 대표발의한 「필수의료 육성 및 지역의료 격차 해소 지원에 관한 법률안」을 포함한 3건의 법안을 통합·조정한 「필수의료 강화 지원 및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를 위한 특별법안(대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특별법은 필수의료 인력의 수도권 집중과 지역의료 기반 약화 문제를 구조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제도적 틀을 마련했다. 특히 일정 기간 특정 지역에서 필수의료 분야에 종사하도록 하는 ‘계약형 지역필수의사’ 제도를 법률에 명시함으로써, 지역 인력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의사의 자발적 선택에 의한 실질적 수단을 확보했다는 점이 핵심이다. 법안에 따르면 보건복지부장관은 필수의료 인력의 원활한 수급을 위해 계약형 지역필수의사 등 지역 보건의료기관에 종사하는 의료인력의 양성·확보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