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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전남도, 노인일자리사업 4년 연속 ‘대상’ 수상 쾌거

보건복지부 중앙평가에서 전국 1위, 4년간 총 국비 116억 원, 노인일자리 1만개 추가 확보


(교통문화신문)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15년도 노인일자리 사업 종합평가’에서 17개 시도 중 유일하게 4년 연속 최고 영예인 대상(전국 1위)을 수상하게 됐다고 24일 전라남도가 밝혔다.

이는 전라남도가 지난 5월 31일 고용노동부가 주최한 전국 자치단체 일자리 종합대상(대통령상)’을 수상해 4억 원의 상금을 받은 것에 이은 쾌거이다.

노인일자리평가에서 기초자치단체부문은 여수시가, 수행기관에는 강진 노인복지센터, 나주영산포종합사회복지관, 동여수노인복지관 등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라남도는 대상 수상에 따른 인센티브로 상사업비(국비) 30억 원을 확보해 2017년도 노인일자리 3천여 개가 추가로 늘어날 전망이다. 이로써 전남도는 4년(2013년∼2016년) 연속 노인일자리 대상을 수상해 국비 총 116억 원과 노인일자리 1만 900개를 추가 확보해 어르신들의 노후 소득보장에 앞장서고 있다.

시상은 보건복지부 주최로 6월 30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노인일자리사업 평가대회를 열어 우수 지자체와 수행기관을 표창할 계획이다.

그동안 보건복지부에서는 2006년부터 전국 지자체(광역 17, 기초 226)와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사업의 효율적 운영,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지자체 협력정도 등의 지표를 종합평가해 우수기관을 시상하고 있다.

지난해 전남도는 462억 원을 투입해 512개 사업, 2만 3천 명의 노인일자리를 창출했으며, 노인일자리 활성화 워크숍과 노인일자리 창출협의회를 2차례 개최하는 등 양질의 맞춤형 노인일자리 창출에 적극 노력했다.

특히, 노인일자리 창출 부문에서 단순 환경개선사업 비중 37.7%를 12.4%(25.3% 감)로 줄이고 새로운 양질의 일자리를 40개 사업 4천 872명 늘려 높은 점수를 받았다.

지자체 협력부문에서 총 33억 원의 지방비를 더 확보 1천 643명의 노인일자리를 추가로 제공했고, 노인사회활동교육센터(일자리 참여자 전문교육) 운영, 시니어 새 일터 지원센터(일자리 취업지원) 등 다양하게 추진하게 된 것이 평가단의 좋은 반응을 받은 것으로 평가됐다.

신현숙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금년에도 517억 원을 투입해 총 2만 5천 명의 노인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며 “어르신들을 위한 최고의 복지가 안정된 일자리 창출인 만큼 어르신들이 원하는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보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5 노인일자리사업 평가는 사업계획 타당성, 참여자 모집선발의 적정성, 목표달성도, 지방자치단체의 사업의지 등 32개 항목을 기준으로 수행기관별 자율평가를 실시하고, 지난 4월 시군교차 현장평가에 이어 5월 중앙 평가단의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심사에 이르는 절차로 이뤄졌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