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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장마철 대비 생태하천 복원사업 안전 강화한다

전남도, 7월1일까지 9개 시군 12개 사업장 시군 합동 점검


(교통문화신문) 오는 7월 1일까지 1주일간 수질 개선 및 친수공간을 조성하는 생태하천 복원사업장 9개 시군 12개소의 사전 점검을 실시, 장마철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대책 추진 상황을 점검한다고 23일 전라남도가 밝혔다.

시군과 함께 합동으로 이뤄지는 이번 점검에선 ▲집중호우로 인한 각종 시설물 유실 가능 여부 ▲공사 자재 보관 상태 확인 ▲호안, 절개지 등 균열붕괴 위험 여부 ▲예산 집행 상황 확인 ▲사업 추진상 문제점 및 애로사항 청취 등이 이뤄진다.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콘크리트 구조물 등 치수이수 중심의 인위적으로 정비된 하천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퇴적오니 준설, 인공 습지, 생물 서식지, 여울어도, 생태 호안 등을 조성해 강으로 유입되는 주요 오염원을 제거하고 미생물과 수초, 어류 및 야생 생물 등에 생태 공간을 제공해 생태계의 원활한 순환을 통해 자정 능력을 높이고 자연성을 회복하기 위한 것이다.

전라남도는 지난 1988년부터 지금까지 22개 시군 240개 하천에 3천 418억 원(국비 2천 303억 원지방비 1천 115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수질 개선 및 수생태 건강성 회복, 친수공간 조성에 따른 지역 주민의 친숙한 수변 공간 제공 등의 성과를 거뒀다.

이번 점검 결과 안전관리 미비 사항 가운데 경미한 부분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고, 중요한 내용은 점검 완료 후 결과를 통보해 시설물 보강 등 안전 대책을 강구토록 할 계획이다. 또한 사업 지연 및 집행률 저조 사업은 올해와 2017년 예산을 감액해 집행률 우수 시군에 증액 조정하고, 문제점 및 애로 건의사항 등은 사안별로 검토해 환경부 정책에 반영토록 건의할 방침이다.

또한 생태하천 조성사업이 완료된 사업장에 대해서도 수질, 수생태계 변화에 대한 모니터링(5년간)과 주민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1사 1하천 살리기 운동 등을 통해 사업 효과가 지속적으로 유지되도록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