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2 (일)

  • 흐림동두천 2.7℃
  • 흐림강릉 10.4℃
  • 흐림서울 5.5℃
  • 흐림대전 4.3℃
  • 흐림대구 6.6℃
  • 흐림울산 6.7℃
  • 흐림광주 6.0℃
  • 흐림부산 10.7℃
  • 흐림고창 1.6℃
  • 구름많음제주 8.8℃
  • 흐림강화 2.9℃
  • 흐림보은 1.1℃
  • 흐림금산 1.4℃
  • 흐림강진군 3.5℃
  • 흐림경주시 4.0℃
  • 흐림거제 6.9℃
기상청 제공

서울

잠실운동장 일대 탄천.한강변 수변공간조성 기본계획 수립 시작

인근도로 지하화를 통해 사람을 위한 다채로운 수변문화.여가공간 조성


(교통문화신문) 서울시는 ‘잠실운동장 일대 마스터플랜’에 따라 좀 더 구체적인 사업시행을 위해 잠실운동장 일대 탄천.한강변 수변공간조성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수변공간 조성계획의 범위는 삼성교부터 시작하여 잠실운동장 인근 탄천양안 및 한강변 약 50만m2이며 2016년 6월부터 2017년 2월까지 8개월동안 총 사업비 5억원을 가지고 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그동안 도로로 인해 단절되어 공영주차장으로 사용되는 등 시민들의 이용이 제한적이었던 잠실운동장 인근 수변공간을, 높아진 시민수요를 충족하고 수변자원의 활용을 극대화하여 지속가능한 친수공간 조성(안)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이다.

잠실운동장 인근 탄천.한강변은 주변에 코엑스, 봉은사, 잠실종합운동장등이 있어 많은 사람들이 방문할 수 있는 위치지만 올림픽도로, 탄천동.서로 등으로 막혀있어 접근이 쉽지 않고, 공영주차장이 있어 차량중심의 공간이었다.

이에 서울시는 인접도로를 지하화하여 한강, 탄천으로의 보행 접근성을 개선하고, 자연생태거점 복원과 함께 여가 문화기능이 포함된 복합공간 조성(안)을 마련한다.

국제교류복합지구 조성과정에서 탄천 동.서로 및 올림픽대로 일부가 지하화되면서 수변공간에 대한 접근성이 크게 증가된 만큼, 시민들이 자주 이용할 수 있는 휴식공간, 도심에서 쉽게 즐길 수 있는 친수공간, 관광지로서 야외 행사.공연공간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한강합류부는 다양한 생물종이 서식 할 수 있는 곳이므로 자연 생태거점으로 만든다는 생각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다양한 수변활동 체험을 하고 쉬어갈 문화.여가공간이 마련될 것이며, 국제교류복합지구의 자연생태,수변명소로 이용될 것으로 기대한다.

용역은 6월 중에 시작하며, 국제교류복합지구 계획 및 한강자연성회복과 관광자원화, 시민들의 접근성과 보행축, 탄천의 수리적 특성 및 생태자원, 재해대책 등을 다각도로 검토하여 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최경주 동남권 공공개발추진단장은 “탄천 양안 및 한강변 정비 기본계획수립을 통해 자연 생태 복원과 함께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수변공간 계획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국민의힘김예지 의원,식목일 3월 20일로 변경하는 ‘국가기념일에 관한 법률’제정안 대표발의!
김예지 의원, 식목일 3월 20일로 변경하는 ‘국가기념일에 관한 법률’제정안 대표발의! 김예지 국회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식목일을 현행 4월 5일에서 3월 20일로 변경하고 국가기념일 관련 법 체계를 정비하는 내용을 담은 「국가기념일에 관한 법률」 제정안을 20일 대표 발의했다. 지난 2월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지구 평균기온이 1.5도 이상 상승하면서 4월에 나무를 심을 경우 착근이 어려워질 수 있다며 식목일을 3월로 앞당길 필요성을 제기한 바 있다. 또한 2021년 산림청이 실시한 ‘나무 심기와 식목일 변경에 대한 국민 인식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79.2%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나무 심기 시기를 앞당길 필요가 있다고 답했으며, 식목일을 3월로 조정하는 방안에도 과반 이상이 동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정부가 주관하는 기념일은 대통령령인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정해지거나 개별 법률에 의해 규정되고 있다. 그러나 대통령령으로 정해진 기념일 역시 국경일과 마찬가지로 정치·사회 및 국민 생활 전반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그 근거를 법률에 두어야 한다는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김예지 의원은 제21대 국회에서도 「국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대표 이선희)는 성명서를 텅해 성평등 민주주의를 향하여, 평화와 인권을 향하여 행진!
[성명서] 성평등 민주주의를 향하여, 평화와 인권을 향하여 행진! - 3.8 세계 여성의 날에 부쳐 118년 전, 뉴욕의 거리에서 울려 퍼진 “우리에게 빵과 장미를 달라”는 외침은 오늘 대한민국의 광장에서도 여전히 유효한 시대적 요청으로 남아 있다. 1908년 3월 8일, 1만 5천여 명의 여성 노동자들은 생존권과 노동권, 그리고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참정권을 요구하며 거리로 나섰다. 그들의 용기와 연대는 오늘날 세계 여성의 날로 이어져, 전 세계가 성평등의 가치를 되새기는 역사적 이정표가 되었다. 1975년 아이슬란드 여성들의 대규모 파업은 또 하나의 분명한 교훈을 남겼다. 여성이 노동과 일상을 멈출 때, 사회 역시 멈출 수밖에 없다는 사실이다. 이는 여성이 사회 유지의 주변이 아닌 중심에 서 있음을 보여준 역사적 선언이었다. 2026년 오늘, 우리는 정치적 격변의 시간을 지나 이 자리에 서 있다. 민주주의의 위기마다 광장을 지켜온 시민들, 특히 여성들의 헌신과 연대는 한국 민주주의를 지탱해 온 중요한 토대였다. 그러나 정권 교체 이후에도 여성의 삶이 구조적으로 개선되었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여성의 노동은 여전히 저평가되고, 여성에 대한 폭력은 근절되지 않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