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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축제용 청양고추 <특품/일반> 가격결정


(교통문화신문) 청양고추·구기자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윤일근)는 2018 청양고추·구기자축제장에서 판매할 특품(명품)고추가격을 지난해 보다 37.5% 인상된 2만2000원(600g 기준)으로 최종 확정했다.

추진위원회는 4일 청양고추특화시장에서 축제용 청양고추 가격결정 소위원회를 열어 명품청양고추 중 건고추는 600g당 2만2000원, 일반고추는 18000원으로 결정했다.

이번 명품고추 가격결정은 14명으로 구성된 가격결정 소위원회 위원들이 청양 5일장 청양고추특화시장을 찾아 현장의 시세와 생산자, 소비자 등의 전반적인 상황을 파악해 가격을 결정했다.

위원들은 청양시장의 거래 시세, 인근 및 타시도의 동향을 면밀히 파악해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가 Win-Win할 수 있도록 가격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청양고추가 좋은 이유는 10여년 전부터 무제초제, 세척, 태양건조, 공동선별, 품질보증, 리콜의 6차별화 시스템으로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생산되는 최고 품질의 고추다.

또한, 올해는 계속되는 폭염과 가뭄 속에서도 청양군민의 노력과 땀으로 그 어느 해 보다도 고추의 품질이 좋아 청양 명품고추의 위상을 더 할 것으로 보인다.

청양군은 이번 축제에 고추수매 목표량을 농협 4000포(24t), 생산자 단체 1000포(6t) 총 5000포(30t)로 정하고 물량을 조기에 확보해 소비자 불만을 최소화 할 방침이다.

한편 2018 청양고추 구기자축제에는 △청양사랑퍼레이드 △천원고추 담아가기 △물고기 잡기 △세계고추 전시관 △달집태우기 등 공연과 전시, 체험, 판매, 부대행사가 다채롭게 준비되어 있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청양고추의 맛을 강조하며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천원고추 담아가기, 깜짝경매, 읍면 농·특산물 판매와 시골장터, 연구회 및 전시 체험판매 행사를 꼼꼼히 보완해 다양한 재미와 감동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유난히 무더웠던 올 여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민들이 적극 협조해 주셔서 가장 중요한 고추 물량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생각된다"며 “청양군을 찾는 소비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청양고추에 대한 예약 및 구입 문의는 청양군청 농업지원과(940-2305, 4989)와 청양농협고추가루가공공장(942-3186)으로 하면 된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