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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대구시, 「물산업 아카데미 공감토크」 개최

19일,‘블루골드 시대 물산업’주제로 미래 물산업의 주역인 대학생들과 교감


(교통문화신문) 대구광역시는 오는 19일 오후 2시 30분 한영아트센터에서 권영진 시장과 환경전공 대학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물산업 아카데미 공감토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감토크는 대구시장과 물산업 아카데미에 참가한 대학생들이 함께 ‘블루골드 시대 물산업’이라는 주제로 대화를 나누면서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기 위해 마련됐다.

토크는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대화하는 방식으로 진행해 시장과 대학생들 간 격의 없이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편안한 분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미래 물산업을 이끌어갈 주역인 대학생들과 물이 가진 경제적 가치의 중요성에 대한 교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보고 자유롭게 소통하며 물산업 육성에 대한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비롯해 꿈과 미래에 대한 고민에도 귀를 기울일 예정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공감토크가 물산업의 미래비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함은 물론, 사회 진출을 앞두고 있는 청년들의 진로선택 등 미래를 위한 다양한 관점과 시야를 넓히는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가 지원하고 대구녹색환경지원센터가 운영하는 물산업 아카데미는 물산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조성중인 국가 물산업 클러스터를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3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운영하며, 프로그램은 △ ‘물산업 제대로 알기’ 강좌 △ ‘재미있는 물산업 이야기’ 강좌 △ 물산업 홍보기자단 운영 △ 물산업 포럼·토론회 등으로 진행된다.


더불어민주당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은 전남·광주 통합특별법 행안위 의결… 시민주권과 분권의 새 길을 열다
전남·광주 통합특별법 행안위 의결… 시민주권과 분권의 새 길을 열다 “전국 최초의 시민주권 정부, 전남광주 통합특별시로 완성하겠습니다.” - 주청사 공론화 기구 구성 제안 ❍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를 통과한 것과 관련해 “3개 권역 동시 심의라는 전례 없는 제약 속에서 도출된 결과”라고 밝혔다. ❍ 그는 “정부가 전남·광주뿐 아니라 대구·경북, 대전·충남, 향후 부울경까지 동시에 고려해야 하는 제한된 여건 속에서 판단할 수밖에 없었다”면서도 “전남·광주 대안은 총 413개 조문으로 타 권역안보다 많은 조문이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 ​이어 “시도민의 기대와 열망에 비하면 부족할 수 있지만, 지방자치 역사상 전무후무한 성과라는 점에서 인색할 필요는 없다”고 평가했다. ❍ 신정훈 의원 대표발의, 분권의 원칙을 세우다. 이번 위원회 대안에는 신 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법안의 핵심 내용이 다수 반영됐다. ❍ ​그는 “통합특별시가 또 하나의 거대한 슈퍼 권력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점에 주목했다”며 “권한의 이양과 산업 특례, 재정 지원이 결국 시민의 삶을 받치는 생활자치로 이어지도록 제도화하는 데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