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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바다, 동요를 만나다...‘2017 창작바다동요대회’ 개최

4월 28일까지 접수, 바다의 미래와 희망을 노래에 담아


(교통문화신문) 바다를 소재로 한 동요작품 공모전인 ‘2017년 창작바다동요대회’가 개최된다. 이 대회는 해양수산부가 후원하고 한국해양재단과 부산문화방송(부산 MBC)이 공동 주관하며, 3월 22일(수)부터 4월 28일(금)까지 응모작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이 대회에는 바다를 소재로 창작한 미발표 동요 음원이라면 어떤 것이든 출품할 수 있으며,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바다에 대한 동경을 품게 하여 해양문화의 저변을 넓힐 목적으로 개최된다.

참가하기 원하는 사람은 부산문화방송 누리집( www.busanmbc.co.kr )에 접속하여 ‘바다동요대회’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4월 28일(금)까지 우편, 방문 또는 이메일( bsmbc1127@naver.com )로 음원과 함께 접수하면 된다. 이후 예심인 음원 심사와 본심인 현장 실연을 통해 수상작을 선정하고, 심사결과는 5월 중 한국해양재단( www.koreaoceanfoundation.or.kr )과 부산문화방송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계획이다.

금상 1명(상금 400만원), 은상 2명(각 200만원), 동상 2명(각 100만원), 가작 3명(각 50만원)을 선정할 예정이며 금상과 은상 수상자에게는 5월 31일 전북 군산에서 개최되는 바다의 날 기념식에 특별 출연할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수상곡 전체는 음원으로 제작하여 해양교육포털 등을 통해 국민들에게 배포할 예정이다.

윤현수 해양수산부 해양정책과장은 “우리 어린이들이 동요를 통해 바다를 친숙한 공간으로 인식하고, 바다가 품고 있는 가치를 한층 가깝게 느낄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창작 바다동요대회’는 지난 2015년 ‘바다노래대회’라는 이름으로 시작되어 동요와 가요, 연주곡 등 바다를 주제로 한 창작 음악을 발굴하는 공모전으로 발전해 왔으며, 올해부터 대회 명칭을 변경하고 동요 부문에 한정하여 진행한다.

공모전 참여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부산문화방송 누리집( www.busanmbc.co.kr )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 한국-필리핀 경찰 양해각서 개정 양국 치안 총수 회담 및 경찰 협력 양해각서 개정 체결
한국-필리핀 경찰 양해각서 개정 통해 초국가범죄 공조 강화… 도피사범 송환 협력 확대한다 - 양국 치안 총수 회담 및 경찰 협력 양해각서 개정 체결 - 재외국민 보호 및 주요 도피사범의 신속 검거를 통한 국민 안전 강화 논의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3일(현지 시각) 필리핀 마닐라에서 호세 멜렌치오 나르타테즈 주니어 필리핀 경찰청장과 치안 총수 회담을 하고, 양국 경찰협력 양해각서 개정을 통해 초국가범죄 대응과 재외국민 보호 분야 협력을 대폭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양해각서 개정은 2007년 최초 체결 이후 두 번째 개정으로, 기존 수사 공조를 넘어 마약·온라인 스캠 등 지능화된 초국가범죄에 대한 공동 대응체계를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1. 초국가범죄 척결 및 재외국민 보호 강화 양국 경찰 수장은 개정된 양해각서를 바탕으로 수사 정보 공유를 강화하고, 국외 도피 사범의 신속한 검거와 송환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경찰청은 올해 상반기 중 필리핀 수도경찰청에 경찰협력관 1명을 추가 파견한다. 이는 2012년부터 운영 중인 ‘코리안데스크’의 기능을 강화하고, 최근 다시 증가추세에 있는 한국인 대상 강력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려는 조치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