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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국내 최초 통합형 어린이 재활병원 28일 진료 시작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개원식…박원순 시장 등 200여 명 참석


(교통문화신문) 장애 어린이의 재활치료와 체육활동은 물론 비장애 어린이와 지역주민도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을 갖춘 국내 최초의 통합형 어린이 재활병원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마포구 월드컵북로 494)이 28일(목) 문을 열고, 정식 진료를 시작한다고 서울특별시가 밝혔다.

국내에 어린이 재활병원이 사실상 전무한 상황에서 서울시와 자치구, 푸르메재단이 민·관 협력으로 공동 추진하고, 여기에 뜻을 모은 각계 인사와 시민 등 1만여 기부자와 국내 최대 게임회사인 넥슨을 비롯한 500여 기업의 동참으로 건립된 병원이기에 더욱 의미가 크다.

총 사업비 465억 원(국비 15억·시비 85억·구비 92억·민간자본 273억)이 투입됐으며, 시는 올해 7억4천만 원을 시작으로 매년 일정금액의 운영비를 시비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지난해 1월 푸르메재단과 건립비 및 운영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병원은 대지면적 3,212.9㎡에 지상7층~지하3층(연면적 1만8,571.52㎡)으로 건립됐다. 어린이 재활병원 가운데 국내 최대 규모다. 하루 500명, 연간 15만 명이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4개 진료과(▲재활의학과 ▲소아청소년과 ▲정신건강의학과 ▲치과)로 운영되며, 총 91병상 규모의 입원병동, 낮병동, 집단 및 개별치료실, 재활치료실(물리·작업·언어·인지치료 등) 등을 갖추고 있다.

지난 2014년 3월 착공, 2015년 12월 30일 준공했으며, 3개월의 준비기간을 거쳐 올해 3월 28일 3개 진료과가 재활의학과, 정신건강의학과, 치과가 시범 운영(사전 전화접수)에 들어갔다.

뿐만 아니라, 비장애 어린이들과 지역주민들도 함께 사용할 수 있는수영장, 문화교실, 어린이도서관, 열린 예술치료실, 직업재활센터 등 다양한 시설이 마련돼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지역사회를 통합하는 좋은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해, 28일(목) 10시30분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에서 박원순 시장, 박홍섭 마포구청장, 강지원 푸르메재단 이사장, 기부자 및 기부기업, 장애 어린이와 부모님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기념식이 열렸다.

남원준 서울시 복지본부장은 “장애 어린이의 재활치료는 조기에 이뤄질수록 그 효과가 매우 높지만 그동안 병상 수 부족으로 어린이들이 적기에 재활치료를 받기 어려웠던 점이 있었다”며 “이번에 건립된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이 국내 최고의 통합형 재활병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해 어린이와 부모님이 모두 행복한 서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