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문화신문) 이준식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10월 31일(월) 학교폭력 예방 우수학교인 청주 모충초등학교(학교장 김홍재)를 방문하여,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인 어울림 프로그램* 활용 수업을 참관하고, 현장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저연령화되고 있는 학교폭력의 예방·치유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현장 소통을 통해 학교현장에서 필요한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학교폭력 예방 학생 작품 전시물 관람, 어울림 프로그램 수업 참관과 현장간담회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방문에서, 이준식 부총리는 ‘감정을 공유하는 활동’(5학년)과 ‘나쁜 언어습관을 개선하는 활동’(4학년)에 참여하여, “이러한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을 갖고 언어폭력 대신 칭찬과 격려의 말이 넘치는 학교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학생과 교사를 격려하였다. 이어진 현장간담회에서는 정병걸 충청북도부교육감을 비롯한 교원, 학부모 등 현장 관계자들과 함께 학교폭력 예방교육 현황과 교육부·교육청 차원의 지원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준식 부총리는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또 학교폭력 발생률도 매년 감소하고 있는
(교통문화신문) 교육부는 11월 1일 09시부터 유치원입학관리시스템 “처음학교로” 학부모서비스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처음학교로”는 유치원 입학원서 접수, 추첨결과 확인 및 등록을 하나의 사이트(www.go-firstschool.go.kr)에서 가능하도록 한 시스템으로 올해 서울, 세종, 충북 교육청에서 국?공립유치원과 희망하는 사립유치원 입학에 사용된다. 이 시스템을 이용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 (회원 가입 및 내 자녀 등록) 보호자는 본인명의의 휴대폰(또는 아이핀)과 공인인증서를 소지하고 로그인하여 유아 정보를 입력한다. 컴퓨터 사용이 어려운 보호자나 공인인증서가 없어 시스템 사용이 곤란한 경우에는 해당 유치원을 방문하여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유치원 찾기) 유치원알리미(www.childinfo.go.kr)와 연계되어 사전에 유치원 정보를 검색할 수 있고, 참여 유치원의 경우 모집 요강 등을 확인할 수 있다. 현재 “처음학교로”에 참여하는 유치원은 3개 시범교육청 관내 전체 1,261개 유치원 중 507개 유치원이며, 이 중 사립유치원은 19개 유치원(서울 17개원, 충북 2개원 ☞ ‘붙임1’ 참고)이다. (원서 접수) 참여 유치원의 목록을
(교통문화신문) 세계전뇌학습아카데미가 11월 5일, 19일(토) YMCA 6층에서 무료 공개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계전뇌학습아카데미 김용진 박사(교육심리학)는 “참가자들의 독서능력을 한층 키워줄 것이며 공부의 비법을 깨닫게 해줄 것이다”고 밝혔다. ‘천재를 양성하는 지름길’로 극찬을 듣고 있는 초고속전뇌학습법은 세계대백과사전에 등재됐으며 전뇌 능력을 도출해 5∼10시간 걸릴 공부를 1시간 안에 할 수 있다. 또 책 1권(300쪽)을 3∼15분대에 독파할 수 있는 학습법이다. 전뇌(全腦)란 지성의 좌뇌, 감성의 우뇌, 영성의 간뇌를 말한다. 좌뇌는 논리적이고 분석적인 뇌로서 사고를 담당한다. 우뇌는 창의적이고 직관적인 뇌로서 총체적 사고를 담당한다. 흔히 사람들은 뇌에 대해 얘기할 때 좌뇌와 우뇌만을 말한다. 하지만 참다운 두뇌 활용방식이란 우뇌와 좌뇌를 잘 조합 통합하여 조화롭게 사용하는 것에 간뇌의 기능이 추가된 것을 말한다. 간뇌는 감각자극의 고속처리기 역할을 해 들어온 정보를 분류·분석하고 다시 재조립하는 고속 정보처리기관이다. 이 간뇌를 통해 우리는 책을 빠르게 읽고 이해하는 속독, 빠른 기억, 뇌 전체를 이용한 천재학습 등을
(교통문화신문) 건국대학교 창업지원단이 31일 오후 교내 상허연구관에서 창업에 관심 있는 대학(원)생들 대상으로 ‘2016 KU 엘리트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KU 엘리트 포럼은 ‘창업! 아무나 하나?: 청년 창업의 현실과 미래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5명의 선배 창업가를 초청해 창업 스토리텔링과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선배 창업가들의 창업 스토리를 듣고 그들과 청년 창업의 애로사항 및 극복 방안에 대해 토론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 이를 통해 예비 또는 초기 창업자들은 △비즈니스 및 창업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 제공 △청년창업 애로사항 해소 및 창업에 대한 인식 개선 △토크콘서트 참가자들 간 유기적인 네트워크 형성 등의 효과를 거둘 수 있었다.
(교통문화신문) 국제웰빙전문가협회가 설립한 한국강사총연합회(한강총)에서는 2017년 1월 10일(화) 오후 2시에 서울대학교에서 전국규모의 강사 모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복인문학연구소 3호 서적인 ‘행복특강의 핵심주제들’(김용진, 최유정, 크리스탈 김 공저)과 4호 서적인 ‘행복특강의 세계적 거장들’(정인경, 남준숙, 김용진 공저) 출판식을 개최하며 동시에 한국강사총연합회 회원 강사 20명의 공저인 ‘2017년도 강의를 쏘다’ 출판식도 서울대학교에서 개최한다. 한국강사총연합회는 이후 전국의 유명강사들을 회원으로 위촉하여 전국적인 조직으로 확장시켜 나가게 된다. 한국강사총연합회에는 교장 퇴직자인 김재철 행복지도사나 김상철 경영학박사를 비롯하여 130여명이 이미 가입하여 강의와 강연 활동 중에 있다. 한강총은 점진적으로 회원을 확보한 이후 다음과 같은 업무를 추진함으로써 대한민국의 대중강사들의 권익신장과 실력향상, 전국적인 친교망 구축 등을 활성화 하게 된다. 한강총 회원 가입비나 월회비는 전액 무료이며 1차로 1,004명의 대중강사나 유명강사를 선발하게 된다. 한강총 회원 강사가 되고자 하는 강사는 한강총 홈페이지(http://kangsa
(교통문화신문) 깊은산속 링컨학교가 기존의 ‘방학캠프’와 ‘독서캠프’에 이어 ‘인성과 창의캠프’를 새롭게 시작한다. 이번 링컨학교 ‘인성과 창의캠프’ 1기는 12월 24일부터 30일까지 6박 7일 동안 진행된다고 밝혔다. ‘인성과 창의 캠프’는 단순한 실력을 넘어 세상을 움직이는 따뜻한 품성과 함께 마음의 그릇을 키우고 창의력 넘치는 미래의 리더를 길러내는 청소년 대상 인재양성 프로그램이다. 많은 사람들이 ‘인성의 위기’를 말한다. 지식이 많다고 지성인이 되는 것이 아닌 것처럼 청소년 시기, 특히 감정과 정서조절이 어려운 시기에 제대로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훈련을 경험하는 것이 너무도 중요하고 시급하다. 나의 마음, 나의 감정을 조절할 줄 아는 방법, 타고난 재능과 천성을 잘 보듬고 키우고 보완해가는 방법, 그 출발점이 ‘인성과 창의’ 훈련이다. 링컨학교 ‘인성과 창의’캠프는 ▲ 9형제자매 맺기, 미래의 리더십 훈련 ▲ 마음 다스리기, 감정 다스리기 ▲ 자기공부, 사람공부, 세상공부 ▲ 읽기와 쓰기, 말하기 그리고 ‘마음선언 2분 스피치’ ▲ 3도 훈련(효도, 화랑도, 세계지도)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읽기’는 독서법(속독, 정독,
(교통문화신문) 봉화초등학교 4,5,6학년 학생들은 지난 10월 28일(금) 봉화초 강당에서 열린 ‘독도 골든벨 퀴즈 대회’에 참가하여 자신의 실력을 뽐내었다고 한다. 독도의 달을 맞이하여 독도 골든벨 퀴즈에 참가한 4,5,6학년 학생들은 독도에 대한 지식을 쌓고 독도 사랑의 마음을 가졌다. 이날 펼쳐진 독도 골든벨 퀴즈대회는 OX퀴즈와 객관식, 주관식 등 다양한 문제가 출제되어 선의의 경쟁을 하였고, ‘독도는 한국땅’이라는 문구가 새겨진 단체 티를 입고 대회에 참여함으로써 독도 사랑에 대한 마음을 키워나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대회에 참가하여 수상한 강OO(5학년)학생은 “문제가 어렵지 않아 공부한 보람이 있었고, 독도를 더 알게 된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며 독도 골든벨 대회에 참가했던 소감을 나타내었다. 이번 대회를 통하여 학생들이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마음을 되새기고 독도에 더욱 더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본다.
(교통문화신문) 교육부는 한국교육개발원과 공동으로 11월 1일(화) 서울 그랜드 파르나스 인터컨티넨탈 호텔 오키드룸에서 ‘한국 교육 20년의 발자취와 미래 국가발전을 위한 교육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2016 한-OECD 국제세미나(Korea-OECD International Seminar)」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의 OECD 가입 20주년*을 기념하고, 그 간의 OECD 교육협력의 성과를 돌아보고, 국가 발전을 위한 교육의 역할과 앞으로의 협력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한-OECD 국제세미나」의 제1부는 ‘한국과 OECD의 교육협력 성과’를 주제로 진행된다. 한국은 1996년 OECD 교육통계사업(INES)에 참여한 이래 국제학업성취도평가(PISA), 국제성인역량조사(PIAAC), 교수-학습국제조사(TALIS) 등 OECD의 핵심적인 교육 사업들에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왔으며, 이러한 OECD의 국제비교연구로부터 얻어진 교육 지표와 정책 제안들은 국내 교육 정책의 수립에 많은 영향을 끼쳐 왔다. 몽세라트 고멘디오(Montserrat Gomendio) OECD 교육스킬국 부국장, 강영혜 한국교육개발원 글로벌미래교육연구본부 본
(교통문화신문) 2016. 10. 28.(금) 경찰교육원에서는 작년에 이어 번째로 한국인성학회와 인성회복을 위한 공동 학술 연구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연구회에는 한국인성학회와 경찰교육원, 중앙경찰학교, 중앙소방학교, 해양경비안전교육원, 해군리더십센터의 공직가치 교수진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연구회에서는 교육 대상별 맞춤형 인성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이 논의되었는데, 구체적으로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인성교육 방안, 인터넷 문화와 청소년의 인성, 경찰관 및 공직자들의 인성 교육 프로그램 연구 등에 대해 열띤 발표와 토론이 진행되었다. 장근철 한국인성학회장은“물질 만능 시대가 되면서 인간이 가져야 할 최소한의 윤리와 도덕이 붕괴되면서 많은 사회적 문제가 야기되고 있다. 인성 회복을 위한 노력에 경찰교육원이 앞장서 학자로서 뿐만 아니라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강성복 경찰교육원장은 “국민에게 불안감을 주는 극악한 범죄를 예방하는 차원에서도 경찰에서 인성 회복 운동에 적극 동참해 나갈 필요성이 있다.”고 말했다. 작년에 제정된 ‘인성교육진흥법’은 인성의 중요성을 재조명해보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지
(교통문화신문) 한국폴리텍대학 섬유패션캠퍼스가 28일 오전 ‘경력단절여성 훈련(패션상품제작실무)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수료식에서는 20명의 교육생이 수료를 했다. 이들 중 50%이상이 봉제와 패턴을 업종으로 하는 업체에 취업 확정NCS(National Competency Standards, 국가직무능력표준)기반의 실무교육 덕을 톡톡히 보았다. 이날 수료식에서 베이비부머 교육생 김정은 씨는 “경력단절여성 훈련(패션상품제작실무)은 각 산업체 전문가를 통해 실무능력중심의 교육을 받을 수 있어 유익했다”며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경력단절에도 불구하고 다시 취업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 좋은 교육과 환경을 제공해 주신 섬유패션캠퍼스 교직원 분들과 대학에 감사의 말을 꼭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수료식 축사에서 박영실 산학협력처장은 “짧은 교육기간을 통해 많은 기술과 지식을 전달할 수는 없었지만 교육생들의 열정과 노력으로 기대한 것 보다 높은 취업률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올해 운영했던 다양한 과정들을 통해 앞으로 경력단절여성뿐 아니라 직업을 가지고자 하는 이 모두가 찾는 한국폴리텍대학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과정을 개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교통문화신문) 공인중개사 전문 교육기업 ㈜에듀윌이 ‘2017 에듀윌 공인중개사 기초서’ 1, 2차 2종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올해 19만명이 응시해 화제가 된 공인중개사 시험의 뜨거운 열기가 내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에듀윌은 ‘2017 에듀윌 공인중개사 기초서’를 발 빠르게 출간해 2017년 시험을 대비하는 수험생들이 선행학습을 할 수 있도록 했다. ‘2017 에듀윌 공인중개사 기초서’는 1,2차 총 6과목을 단 2권에 압축한 것으로 기초서로 이론을 정비한 후 기본서로 이론을 세심하게 학습하면 흔들리지 않는 개념을 갖출 수 있다는 것이 에듀윌의 설명이다. 기초서의 특징은 ▲어려운 공인중개사 용어를 쉽게 정리한 제공 ▲초보 수험생을 위한 제시 ▲파트별 학습 포인트 및 핵심 용어 제공 ▲중요 이론은 로 표식화 ▲최신 출제 경향 반영 ▲개정 법령 완벽 반영 ▲풍부한 사례 및 판례 제시 등이다. 에듀윌 공인중개사 교재는 올 4월과 6월 YES24 공인중개사 부문 판매 1위를 기록하는 등 수험생들의 신뢰를 받고 있다. 교재는 현재 YES24를 비롯 인터넷 교보문고,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 등 온라인 서점에서 판매가 진행 중이며 오프
(교통문화신문) 함양군 청소년 7명과 지도자 2명이 2016농어촌 유청소년 선진축구 체험사업으로 실시되는 국외연수 클리닉차 스페인 레알마드리드를 찾는다고 밝혔다. 28일 함양군에 따르면 2016 농어촌유청소년 선진축구 체험사업이 오는 31일부터 내달 9일까지 7박 9일동안 스페인 레알마드리드 구단에서 열린다. 선진 축구문화와 교육을 현지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실시되는 이번 클리닉에는 함양을 비롯해 거창·산청·합천 등 농·산·어촌 초·중등생과 지도자 등 총 38명이 참가한다. 함양군에서는 이재열(위성초 5)·이동현(함양초 6)·공정한(위성초 6)·채수안(위성초 6) 등 초등생 4명, 권찬희(함양중 1)·권현준(안의중 2·서상준(함양중 2) 등 중학생 3명, 손정우 축구 생활체육지도자·권해창(함양군청) 등 지도자 2명이 참가한다. 앞서 군은 이번 국외클리닉 신청자를 모집, 신청한 총 99명중 훈련기간을 수료한 50명을 뽑고, 이들을 대상으로 레알 마드리드 채점기준에 의거해 철저히 평가해 7명을 선발했다. 이번 클리닉참가자들은 31일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 스페인 레알마드리드를 찾아 트레이닝프로그램 참가, 친선경기, 레알 마드리드
(교통문화신문)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올해로 개통 20주년을 맞이한 대한민국 대표 교육정보서비스인 에듀넷(www.edunet.net)을 새로이 개편하여 시범 서비스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새로이 개편되는 에듀넷은 교육정책과 2015개정 교육과정 정보를 통합 지원하는 교육서비스로서, 시범 기간 동안 사용자 요구와 의견을 반영하여 2017년 3월 신학기에 정식 오픈할 것이다. 에듀넷은 교사, 학생, 학부모 등 다양한 이용자의 요구에 맞추어 양질의 최신 교육정보를 언제 어디서나 무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내 최대의 초중등 교육정보서비스로 1996년 9월 개통된 이래 국내 최대의 교육정보종합서비스로 발전해 왔으며, 이번에 시범 서비스한 에듀넷은 새로운 교육과정, 민간 교육시장의 성장, 4차 산업시대의 도래 등 수많은 변화를 기회삼아 혁신과 도전을 통해 재도약하고자 개편을 추진하게 되었다. 이번 에듀넷 개편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분산된 국가 교육정책 서비스를 에듀넷을 통해 한 곳에서 검색하거나 활용할 수 있도록 통합·연계한다. 2015 개정교육과정, 자유학기제, NCS 기반 교육과정, SW교육, 디지털교과서 등 다양한 교육정책
(교통문화신문)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하 세종시교육청)이 수학여행의 교육적 효과와 사회적 요구 등을 고려해 학교에서 '소규모 테마형 수학여행'을 추진하는데 필요한 지원에 발벗고 나섰다고 밝혔다. 지난해에는 ‘소규모 테마형 현장체험학습 프로그램’을 개발해 관내 학교의 현장체험학습이 안전하고 질높게 운영되는데 힘썼다. 올해는 ‘교육과정과 연계한 소규모 테마형 수학여행 모델’을 개발, 단위학교에 보급하여 현장체험학습의 수업연계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현장체험학습 특성화 홈페이지(http://wow.sje.go.kr)를 활성화해 현장체험학습 관련 정보를 교육공동체와 공유함으로써 질적인 제고를 도모하고 있다. 학교 현장과 소통하는 데도 노력하고 있다. 지난 22일과 27일 이틀에 걸쳐 청주일원과 세종시 인근에서 초·중등 현장체험학습 업무담당 교원을 대상으로 테마형 수학여행의 설계 역량을 제고하는 연수를 진행했다. 세종시 인근 체험 자원을 교육과정과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교원 스스로가 모색하고 학생의 입장에서 현장체험학습을 공감하는 기회로 마련됐다. ▲안전 매뉴얼 안내 ▲소규모 테마형 수학여행 활성화를 위한 정보 공유 ▲수학여행 지원단이 개
(교통문화신문) 숙명여대 정책·산업대학원 IT융합비즈니스전공이 제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기 위해 관련 과목을 개설하고 교육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제4차 산업혁명이 세계적인 화두가 되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제4차 산업혁명은 이미 시작됐다’, ‘4차 산업혁명은 기술 혁신에 의해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의 발전에 힘입어 소비자 정보가 분석되면서 나타나는 새로운 비즈니스’,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5G를 중심으로 세계적인 기술 혁신이 글로벌 시장에 등장할 것이며 모든 IT 기업들이 이 3가지 트렌드에 집중해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처럼 제4차 산업혁명과 플랫폼경제가 세상을 바꾸고 있는 가운데, 관련 교육 수요가 절실하지만 학계의 대응은 매우 늦다. 숙명여대는 대학원과 학부에서 관련 과목을 다수 개설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 숙명여대 정책산업대학원 IT융합비즈니스전공은 2014년 3월부터 매 학기 제4차 산업혁명 관련 첨단 유망 과목 신설을 확대하고 있다. 대학원은 사물인터넷(IoT), 모바일(스마트 앱 평가·컨설팅), IT융합, 빅데이터, 플랫폼 비즈니스 등 정보통신기술(ICT) 관련 첨단 유망 분야 관련 연구와 교육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