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문화신문) 44년 전통의 수험 교육 전문기업 (주)박문각이 오는 27일 공인중개사 앙코르 설명회를 개최한다. 박문각 공인중개사는 앞서 4일 진행된 ‘2017 합격전략 설명회’의 성황리 마감을 기념해 11월 27일(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2017 공인중개사 합격전략 설명회’ 시즌2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4일 설명회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진행되는 이번 앙코르 설명회에서는 1차 때와 마찬가지로 박문각 공인중개사의 전 교수진이 총 출동해 수험생들과의 유쾌한 소통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2017년 공인중개사 합격을 위한 A TO Z와 다양한 수험 정보들이 낱낱이 공개되며, 스마트 학습기기 ‘박문각 Tab’을 활용한 효율적 학습 방법과 학습 관리 시스템 등이 소개된다. 또한 박문각 합격생이 직접 전하는 합격스토리와 박문각 전 교수진이 함께 하는 현장 질의 응답, 전문 컨설턴트와의 1:1 추가 맞춤 상담 순서를 통해 수험생들을 독려하고 보다 현실적인 조언으로 수험생들의 빠른 합격을 도울 전망이다. 한편 이날 설명회는 앙코르 차원으로 기획된 만큼 그 어느 때보다도 특별하고 풍성한 혜택을 준비하고 있어 눈길을
(교통문화신문) 라울 실베로 주한 파라과이 대사가 24일 오전 11시 충청북도교육청을 방문했다. 그동안 충북교육청은 국가공적원조(ODA)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12년부터 파라과이 교육정보화 사업을 지원해 오고 있다. 올해도 교육청 소속 교육정보화 연수단(본청 직원, 교사 등 7명)이 파라과이를 방문해 파라과이 교육부 소속 교직원을 대상으로 ICT 활용교육과 소프트웨어 교육 등 컴퓨팅 사고력을 향상시키는 연수를 운영했다. 이날 도교육청은 2016년 방문 연수 결과를 동영상과 프리젠테이션으로 소개하고 내년도 파라과이 교직원 초청 연수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실베로 대사는 “파라과이 교육 정책과 정보화 교육 발전을 위한 충북교육청과의 교류와 협력활동에 대해 매우 만족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를 지원해주신 김병우 교육감님께 감사하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김병우 교육감도 “향후 교육 분야에서의 양국 간의 상호 교류 및 협력이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교통문화신문) 충북연구원 부설 충북학연구소에서는 11월 23일(수) 오전 10시 KBS 청주방송총국 KBS홀에서 2016 충북학이시습(忠北學而時習) 아카데미 ‘충북의 소리를 보다’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지역에서 판소리꾼으로 활동하고 있는 조동언 명창이 300여 명의 청중을 대상으로 충북 소리의 역사와 특징을 직접 시연하며 흥미로운 강의를 이끌어 많은 호응을 얻었다. 충북학연구소에서는 올해 찾아가는 충북학 아카데미를 추구하며 충북학이시습(忠北學而時習) 아카데미를 진행해 왔다고 한다. 이를 위해 그동안 지역 고등학교(충북고, 청주여고)를 직접 찾아가 충북의 역사와 오늘(강사 강민식), 청주, 이인좌 그리고 영조(강사 박용만), 충북 설화 속 여성(강사 이상희), 충북의 근·현대 문인(강사 임기현), 충북의 독립운동과 독립운동가(강사 박걸순), 충북의 근현대 건축(강사 신안준), 충북의 소리(강사 조동언) 등을 주제로 10차에 걸쳐 강의를 진행하여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또한 답사반을 모집하여 일반인을 대상으로 ‘동학농민혁명과 단재 신채호’라는 주제로 현장답사를 실시하기도 하였다. 충북학연구소에서는 내년에도 충북학 관련
(교통문화신문) 대학의 특허인재 발굴 프로젝트인 ‘2016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에서 최고상인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에 조수빈씨(한양대)가 선정됐다. 올해 9회째를 맞이하는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는 특허청과 한국공학한림원이 공동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고 있으며, 기업이 산업현장에서 느낀 애로사항 등을 문제로 출제하면 대학(원)생이 해답을 제시하고 우수한 해답을 제시한 학생들에게는 기업에서 취업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이다. ‘2016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에는 147개 대학, 3,415팀(3,894명)이 지원했으며, 이 중 30개 대학, 총 136팀(212명)이 최종 수상자로 결정되었고, 수상자들에게는 총상금 3억3천만원이 지급된다. 특히, 이 대회 수상자의 취업률이 일반 이공계 졸업생의 취업률보다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2015년 이 대회 수상자의 취업현황 조사결과를 보면 89.9%가 취업에 성공하였으며, 취업 기관은 대기업(42.5%), 중소기업(20.0%), 공공기관(10.0%), 기타(27.5%)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금년에도 현대자동차, LG화학 등 총 15개의 참여기업에서 이
(교통문화신문) “배운 것이 없으면 대화가 안돼. 대화가 안되면 자신감도 떨어지고. 그럼 나중엔 주먹밖에 나갈 것이 없는거야. 늦은 나이에 하는 공부가 쉬웠겠어? 그래도 멘토 선생님들이 잘 가르쳐주시니까 자신감도 생기고 이젠 공부가 재밌게 느껴지더라고.” 소아마비로 장애등급 1급 판정을 받아 초등학교도 다녀본 적 없던 차종선 씨(65세). 어릴 때부터 장애를 가진 그에게 학교의 문턱은 높았다. 학교와 인연을 맺지 못한 채 살아온 차 씨지만, 아내의 제안으로 2012년부터 다니게 된 ‘동두천 두드림 장애학교’에서 만학도의 꿈을 펼치게 됐다. 2년 만에 초등학교 검정고시를 통과했지만 중학교 검정고시는 쉽지 않았다. 특히 영어와 수학은 그에게 너무 높은 벽이었다. 이런 그를 도와준 사람이 ‘경기도 대학생 지식 멘토사업’으로 만난 경동대학교 이한별(21세. 유아교육과) 선생님이었다. 어려운 수학문제도 이 선생님의 설명을 여러 번 듣다보면 이해가 되어 점점 자신감이 붙었다는 차씨. 그는 2015년 중학교 검정고시를 통과하고, 지금은 고등학교 검정고시에 도전하고 있다. 경기도의 ‘대학생 지식멘토 사업’이 차 씨처럼 장애 등을 이유로 학업을 늦게 시작한 만학도는
(교통문화신문) 대구광역시의 시민중심 도시재생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인「제14기 열린 도시재생 아카데미」와「제8회 주민참여 도시학교」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제14기 열린 도시재생 아카데미(9. 21. ~ 11. 9.)는 참여인원이 357명(2011년 1기부터 누적 인원 3,795명)에 이르는 대표적인 시민참여 프로그램으로, 도시재생·정비사업·부동산·세무 등에 대한 무료강좌를 8주간 진행했다. 특히, 이번 14기는 국토교통부, 한국감정원, 도시재생지원기구 등 평소 지역에서 접하기 어려운 강의를 편성하여, 교육의 질을 더욱 높이고 내용을 다양화했다. 수강생의 관심분야에 따른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여 '재생과정'에서는 도시재생의 이해에서부터 정책, 실무사례 등의 심화강좌와 더불어 시민참여 토론수업을 진행하여 강의와 참여의 양방향 소통 교육으로 구성했다. '정비과정'에서는 재개발, 재건축, 뉴타운사업 등 정비사업에 대한 법률, 추진절차, 유의사항 등을 알기 쉽게 배울 수 있으며, 생활 속 부동산 상식, 세무 등 실생활 위주의 강좌들을 편성하여 수강생의 호평을 받았다. '통합과정'은 정비분야와 재생분야의 심화수업을 모두 들을 수 있는 과정이며, 각 과정
(교통문화신문) 법원경매 전문교육기관 대한공경매사협회가 11월 19일 서울 관악구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토요 무료 알토란 강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도기안 협회장이 직접 진행한 이번 무료 알토란 강의의 주제는 집수리한계와 기법이었다. 경매에 낙찰된 많은 사람들이 부담스러워 하는 집수리에 관하여 대화체 형식의 사례를 통한 대응법 및 적절한 수리기법에 대한 실용적인 교육이 약 1시간 30분 간 진행되었다. 토요 무료 알토란 강의는 대한공경매사협회가 2016년 부터 매월 셋째주에 진행하고 있는 무료 경매교육 프로그램이다. 회원이면 누구나 1시간 30분 간 수준 높은 경매 강의를 평생 무료로 들을 수 있다. 회원이 아닌 경우 교육 당일 가입비 1만원을 내고 현장 등록이 가능하다. 대한공경매사협회는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도기안 협회장의 부자마인드를 원칙으로 한다. 단순한 지식 전달을 위한 강의를 넘어서 부자마인드의 확산과 소액투자자의 성공을 위해 다양한 무료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대한공경매사협회에서는 2016년 최초로 선보인 오디션 방식의 무료 경매교육 프로그램인 ‘옥션렛미인’을 운영 중에 있다. 옥션렛미인은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지
(교통문화신문) 국립중앙박물관은 오는 11월 26일(토) 장수에 대한 철학적 고찰을 주제로 2016년 마지막 ‘토요일 오후, 인문학 정원’강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경수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의 강의로 진행되는 11월 ‘토요일 오후, 인문학 정원’은 세상 모든 사람의 염원이 담긴 장수라는 테마를 인류학자의 시각으로 바라본다.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는지를 백수(白壽)를 누리는 전 세계 노인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야기 한다. 노령화 사회에 접어든 한국의 현실에서 노인의 사회적 책임과 함께 지혜로운 노인문화에 대해서도 고찰한다. 이 강의는 정신적인 면과 신체적인 면에서 모두 즐거운 노년의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가를 생각해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교통문화신문) 교육부는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 시행령」일부개정령안이 11월 22일(화) 국무회의를 통과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 5월29일 공포된「학원의 설립 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의 후속조치로 추진된 것으로, 법률에서 위임한 인터넷,인쇄물 등에 학습자 모집 광고 시 표시해야 할 사항과 개인과외 표지 부착 의무 위반행위에 대한 과태료 부과 기준을 설정하였다. 개정안은 2016년 11월 30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학원,교습소 및 개인과외교습자가 인쇄물,인터넷 등에 광고하는 경우 등록(신고)번호, 학원(교습소) 명칭 및 교습과정(교습과목)을 추가로 표시하도록 하였고, 학원의 등록증명서를 게시하지 않거나, 개인과외교습자가 그 주거지에서 과외교습을 하면서도 표지를 부착하지 않는 경우 부과되는 과태료에 대한 기준을 마련하였다. 또한, 학원 변경등록 등에 관한 사무 처리 시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에 따른 주민등록번호를 활용할 수 있도록 근거를 신설하였다. 교육부 홍민식 평생직업교육국장은 “이번 법령 개정으로 개인과외교습 운영이 투명화되고, 학습자의 알 권리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교통문화신문) 천재 혹은 공부벌레가 주장하는 공부법은 의욕만 꺾어놓기 쉽다. 범람하는 과잉정보는 정리 되지 않아 혼란만 가중시킨다. ‘YES24 공부팁’은 이전의 공부법 책과는 달리, 공부의 모든 원리를 체계적으로 다듬어 한 가지로 꿰뚫었다. 수많은 공부법들 가운데 핵심만을 통합해 성적이 오르는 심플한 기본 원리를 찾은 것이다. 이는 수험생 커뮤니티에서 압도적인 베타테스트로 그 효과를 입증하였다. 여기서 소개하는 7가지 법칙 실천가이드를 따라 해보자. 누구든지 24시간 내에 그야말로 ‘포텐’을 터뜨릴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당신을 새로운 목표로 이끌 것이다. 이제 원래 당신의 모습대로, 역전을 시작할 시간이다. ‘YES24 공부팁’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알라딘, 인터파크, 예스24,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입이 가능하다.
(교통문화신문) ‘2016 CMDF(창의적수학토론대회)’가 11월 20일(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 종합체육관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WMO 조직위원회와 소년조선일보가 공동 주최하는 CMDF(Creative Math Debating Festival)는 WMO 한국 본선으로 '토론하는 수학, 수학적 의사소통, 놀이로서의 수학'에 중점을 둔 전국 초등학생 대상의 수학축제이다. 문제풀이에 그쳤던 기존 경시와 달리 협동을 통해 수학적, 융합적 문제를 해결하고 게임과 토론 등을 통해 수학의 즐거움을 나누는 미래지향적 수학대회로 인정 받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지난 10월 치러진 WMO 한국 예선 ‘2016 전국 창의융합수학능력 인증시험’에서 선발된 초등학생 3~6학년 360명이 참가 자격을 얻었다. 3인 1조로 구성된 학년별 30개 팀(총 120개 팀)이 협동해 문제를 해결하고 발표와 토론을 통해 의사소통능력을 기르는 팀 대항전 형식으로 진행됐다. 공정성과 형평성을 위해 대회 시작 전 추첨을 통해 팀이 구성됐다. 본격적인 CMDF는 WMO 조직위원회 이충국 부위원장의 개회사로 시작됐다. 이 부위원장은 “지식과 감성을 겸비한
(교통문화신문)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자유학기제 관련 우수 사례를 발굴하여 자유학기제의 확산을 돕고 사회적인 지원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자유학기제 관련 경험 및 실천·지원 우수 사례’를 주제로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11월 21일(월)부터 12월 15일(목)까지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에서는 교원, 학생, 학부모의 진솔한 이야기와 경험담 뿐만 아니라 자유학기제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해온 기관들의 뜻 깊은 이야기도 찾아내고, 시상할 예정이다.
(교통문화신문) 부천시는 겨울방학을 맞아 12월 14일과 21일 오전 10시 상동도서관 시청각실에서 도서관아카데미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뇌과학이 알려준 새로운 생각’이라는 주제로 과학저널리스트이자 작가인 신성욱 신미디어랩 대표를 초청해 진행한다. 이날 신성욱 대표는 아이들 뇌에 대한 잘못된 상식을 소개하고 과도한 인지교육이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 뇌 발달과 부모의 역할, 읽기·이야기와 뇌 발달에 대한 강연을 할 예정이다. 신 대표는 딸아이의 행복한 책읽기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을 계기로 KBS 특집다큐 2부작 을 제작했고, KBS , 등 다수의 프로그램을 제작했다. 저서로는 , 가 있으며, 어린이 뇌 발달을 주제로 한 저술활동과 강연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강좌는 각각 1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22일 오전 10시(12월 14일 특강), 오는 30일 오전 10시부터(12월 21일 특강)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bcl.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김영애 상동도서관 독서진흥팀장은 “이번 교육은 아이들의 좋은 습관과 창의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
(교통문화신문) 건설업/서비스업 기초안전보건교육 전문기관인 (주)제일안전교육원(2호선 신정네거리역)이 일용근로자들의 편익를 위해 건설기초안전보건교육장(2, 7호선 대림역 6번출구)에서도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동절기가 가까워지면서 안전에 대한 인식이 강해지고 있다. 2, 7호선 대림역 환승선에 건설기초안전보건교육장을 오픈함에 따라 근로자들은 건설현장 일용 근로자의 법적 의무교육인 ‘건설업 기초안전보건교육’을 집과 더 가까운 곳에서 받을 수 있게 되었다. 교육은 평일 2회 진행되며 평일에 이수하지 못하는 근로자들을 위해 토요일 오전 1회, 일요일 오전 1회를 추가 진행한다. (주)제일안전교육원은 2016년도 고용노동부 산하 안전보건공단의 교육평가에서도 서울/경기 지역 1위, ‘S’등급을 획득하며 근로자들에게 수준 높은 교육서비스를 제공한다는 평을 받아왔다. 자세한 사항은 (주)제일안전교육원 또는 (주)건설기초안전보건교육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교통문화신문) 건국대학교는 15일 서울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 상허관에서 뭄바 스미스 카품파(Mumba Smyth Kapumpa)주한 잠비아 대사를 초청, 아프리카 사회 및 경제 활동과 한국과 아프리카의 개발협력에 관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뭄바 카품파 대사는 자국에서 변호사로 활동했을 뿐 아니라 금융위원회에서도 10여 년 간 근무했을 만큼 법과 경제에 능통한 개발협력 전문가다. 45년간의 활동경험을 토대로 하여 한국과 아프리카, 한국과 잠비아, 그리고 건국대와 잠비아의 대학들이 어떻게 교류하고 협력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발전방향을 학생들에게 설명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