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문화신문)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미지센터)가 20~21일(수)까지 서울 남산 소재 미지센터에서 이틀간 청소년 국제교류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는 기관 실무자를 대상으로 ‘청소년 국제교류 실무자 워크숍’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워크숍은 다양한 기관 실무자들이 모여 국제교류에 필요한 실무를 배우고 공유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청소년 국제교류 실무자 워크숍’은 각 기관의 사업 경험을 통한 국제교류 프로그램 운영과 홍보, 해외 네트워크 개발과 관리, 장기 프로젝트 운영, 해외 봉사 프로그램 기획 등에 관한 노하우를 공유하는 워크숍 형태로 진행된다. 이틀 동안 진행될 이번 워크숍은 청소년 국제교류 실무자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국제교류 사업에 활용 가능한 다양한 콘텐츠와 효과적인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 실무자는 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미지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서를 작성하여 15일(목)까지 제출하면 된다. 서울시가 설립하고 대산문화재단이 위탁 운영하는 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미지센터)는 국내·외 청소년 문화교류 프로그램의 개발, 지원 및 운영을 위해 설립되었으며, 청소년
(교통문화신문) 44년 전통의 수험 교육 전문기업 (주)박문각이 12월 5일(월) 오후 5시부터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박문각 공인중개사 2016 합격자 모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격자 모임은 공인중개사 수험생들의 합격을 축하하고 합격 선후배 간 친목 도모 및 단합을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2016년 공인중개사 합격자를 비롯해 선배 합격자들과 박문각 공인중개사의 대표 교수진들이 함께 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행사는 1부 환영행사와 2부 만찬 및 축하공연으로 구성돼 진행된다. 1부에서는 선후배 합격생 및 교수진이 축하와 감사의 시간을 갖고, 박문각 공인중개사 합격자 출신 이정찬 교수를 통해 부동산 창업 및 동향에 대한 전문 노하우를 들어본다. 2부에서는 만찬과 인기가수 ‘박상철’의 축하 공연이 이어지는 등 갖가지 다채로운 시간들로 채워질 전망이다. 이날 행사 참석자 전원에게는 고급 원목 인장함이 증정되며, 현장 추첨을 통해 ▲다이슨 무선 청소기 ▲쿠쿠 압력밥솥 ▲돌체구스토 커피머신 등도 추가로 제공된다. 박문각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제 1회 공인중개사 시험서부터 현재까지 매년 수많은 공인중개사 합격자를 배출해 오
(교통문화신문) 학점은행제 원격교육기관인 에듀윌 원격평생교육원이 12월 한 달간 여러 교육기관을 꼼꼼히 비교해보고 에듀윌을 선택한 수강생에게 최대 70% 할인혜택까지 제공하는 ‘부메랑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부메랑 이벤트’는 매일 아침 9시 선착순 30명씩 20일간 총 600명에게 할인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로 보육교사 과정은 60%, 청소년지도사 과정은 70%, 경영학은 70%의 할인이 각각 적용된다. 이벤트 신청 기간은 28일(수)까지며 발급받은 쿠폰은 2017년 연말까지 사용 가능하다. 쿠폰 신청자 중 매일 선착순 10명에게는 토론, 과제, 퀴즈에 대한 가이드를 제공하는 ‘공부백서’와 2017 에듀윌 캘린더, 다이어리 세트도 추가로 증정된다. 에듀윌 원격평생교육원은 이외에도 학점은행제를 통해 전문 자격증을 취득하려는 학습자들을 위한 각종 무료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수강생은 IT컴퓨터 자격증, 유통관리사를 비롯한 유망 민간자격증 온라인 강의를 무료로 들을 수 있으며 전문 학습 플래너의 1:1 학습설계 및 진도 관리 또한 받을 수 있다. 원격 교육의 품질관리를 위한 원격 지원 서비스도 연중으로 제공한다. 에듀윌 원격평생교육원은
(교통문화신문)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대학기술의 사업화 추진과정에 얽힌 다양한이야기를 담은「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 추진 사례와 그 뒷이야기」(이하‘실용화 사례집’)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실용화 사례집에는『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 지원(BRIDGE)사업단』이대학 원천기술을 활용하여 기술이전 및 창업 활동을 추진하면서 겪은 학습 경험 사례가 여러 분야에 걸쳐 수록되어 있다. 교육부는 대학을 창조경제 전진기지로 육성하기 위해2015년부터 브릿지(BRIDGE)사업(연 150억원, 20개 사업단 지원)을 통해 대학이 적극적으로 창의적 자산을 실용화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동 사업은 대학의 창의적 자산*의 발굴부터 사업화까지의 전 과정을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최초의 정부재정지원사업이라는 점에서그 의미가 크다. 이번 실용화 사례집에는 해외 네트워크 활용하여 고부가가치 수요기술을 찾아낸 사례, 기술은 우수하나 기업 요구 사항과 달라 사업화가중단된 사례 등 브릿지(BRIDGE)사업의 핵심활동 과정에서나온 사업화 성공 사례와 실패 사례가 자세하게 분석되어 있다. 성공 사례들은 전국 대학이 기술 사업화를 추진하면서 참고할 수 있는 좋은 모델이 될 것이며, 실패 사례들은
(교통문화신문) ‘경기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16년도 전국 시도 및 시군구 육아종합지원센터 평가’에서 우수센터로 선정,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해 전국 지방육아종합지원센터 86곳(시도 18곳, 시군구 68곳)을 대상으로 총 29개 지표, 184개 문항에 대한 점수를 매기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번 평가에서 ‘경기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는 평가지표 중 운용관리, 인력관리, 어린이집 지원, 가정양육지원, 사업홍보 및 정보제공 등 전 영역에서 우수한 평점을 받았다. 또한, 경기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근무하는 전혜경 선임보육전문요원이 ‘찾아가는 보육교사 상담’, ‘맞춤형 보육지원’ 등에서 우수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개인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경기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는 경기북부 지역 육아지원을 위한 거점기관으로, 어린이집 지원관리, 양육보호자에 대한 맞춤형 지원, 놀이공간 제공 등 원스톱 육아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지난 2008년 설립됐다. 센터는 올 한해 ‘양육상담 사업’ 총 180회(330명 대상), ‘클로버 부모교육’ 총 60회(1,2
(교통문화신문) 경주의 지진 피해와 부산의 해일 피해 등 급변하는 재난환경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는 가운데 UN에서 시민명예외교관들을 초청하여 재난위험 경감을 이해하고 대처 능력을 향상하기 위한 워크숍을 실시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인천 송도 G타워 4층에 소재한 UNISDR 동북아사무소(소장: 산자야 바티아 Sanjaya Bhatia)에서는 1일 오후 같은 층에 위치한 국제교육훈련연수원(GETI)에서 약 2시간에 걸쳐 인천시민명예외교관 36명을 대상으로 ‘산업과 시민을 위한 재난위험 경감의 이해’라는 주제로 워크숍을 실시했다. 인천시와 UNISDR 협력사업의 하나로 진행된 이날 워크숍에서 산자야 바티아 소장은 인사말을 통해 “UNISDR(유엔재해경감국제전략기구)은 세계 여러 나라의 재해와 재난에 대한 공동의 대비체계를 만들기 위해 설립된 국제기구이며, 재해가 발생하기 전에 먼저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예방차원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기구를 소개했다. 이어 산자야 소장은 “전 세계를 대상으로 캠페인과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재난 발생 전 정부 뿐 아니라 지역차원에서도 다양한 경감 및 대비 활동을 통해 인적·경제적 손실을 최소
(교통문화신문)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이 12월 2일 민간의료기관 감염관리실 간호사를 대상으로 ‘감염관리 강사양성과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본 교육과정은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는 교육 과정으로 앞서 감염관리실 팀장급 및 실무 간호사 대상으로 2회의 교육과정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 과정(실무 간호사 대상)을 마지막으로 2016년도 ‘감염관리 강사양성과정’을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감염관리 강사양성과정’은 ‘의료법’ 및 ‘감염병 예방법’ 개정에 따라 확대되는 감염관리실 근무 인력의 교육을 위하여 감염관리 전문 강사를 양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설되었다. 전문성 강화 및 전달력 있는 강의능력 향상을 위해 ‘강의 전략과 구조’와 ‘스피치, 이미지 트레이닝’ 교과목으로 구성하였다.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은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양성된 감염관리 전문강사를 2017년 ‘병원역학과정’, ‘감염관리 기본과정’ 등 감염관리 관련 교육과정 운영 시 최대할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통문화신문) 건국대학교 프라임 인문학사업단이 학생들의 인문학 전 공능력과 진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9일 오후 교내 건국대 새천년관 국제회의장에서 40여개 국내 최고 인문학 관련 산학협력기업과 전문기관이 참여하는 ‘2016 건국대학교 프라임 인문학사업단 산학협력 네트워크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학협력 네트워크데이 행사에는 건국대 민상기 총장, 유재원 교학부총장, 김기덕 문과대학장 등 교내 관계자와 40여개의 기업·기관 관계자, 학생 10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AR/VR 분야 최고 기업인 디스트릭트 홀딩스 이성호 대표, 서울관광마케팅(주)의 김병태 대표, 고려대 심리학과 허태균 교수, 민족문화콘텐츠연구원의 박재희 원장은 각각 ‘휴먼ICT’, ‘글로벌 MICE’, ‘인문 상담 치유’, ‘인문 고전 기초’를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민상기 총장은 축사에서 “인문학을 바탕으로 하는 프라임 인문학 사업단은 사회가 요구하는 융합형 인재의 새로운 산실이 될 것이며 산학협력 네트워크데이는 프라임 사업 성공의 첫 단추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인문정신을 기반으로 창의적인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기획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건국대는 산업연계교육 활성화
(교통문화신문) 국내 최초의 해상케이블카로 내년 봄 개장 예정인 부산 송도해상케이블카가 관광분야 전문 인력 양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송도해상케이블카(사장 황용태)는 부산 서구청 소재 부산관광고등학교(교장 민용기)와 29일 특성화고교 운영 활성화 및 맞춤형 직업교육체제 구축을 위한 산학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산학협력 약정은 지역경제활성화 및 고용창출 분야의 상호 긴밀한 교류와 협력을 통해 양 기관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추진되었다. 이를 통해 최근 송도구름다리복원 등을 통해 복합해양휴양지로써 각광받고 있는 송도해수욕장의 활성화에 기여함과 동시에 관광분야 인력양성교육 개발과 특성화 고등학교의 취업역량강화 서구 지역주민 우선 채용을 통한 구인구직난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황용태 사장은 “이번 약정을 통해 송도해상케이블카는 서구관광산업의 발전과 미래관광인력 양성을 위한 상호교류와 협력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송도해상케이블카는 우리나라 1호 공설해수욕장인 부산 송도해수욕장의 옛 명성을 되살리기 위해 복원 추진 중이며 총 650억원을 들여 2017년 봄 개장 예정이다. 송도 해상케이블카는 해수욕장 동쪽 송림공원에서
(교통문화신문) 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11월 28일 충북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 시각장애인 20여명을 대상으로 촉각, 청각, 후각으로 생물다양성을 느낄 수 있는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운영은 시각을 제외한 여러 감각을 이용해 전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시각장애인에게 다양한 생물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부분의 전시관이나 박물관은 눈으로 보는 전시를 위주로 하기 때문에 시각장애인이 관람하기에 적합하지 않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쉽게 접합 수 없는 생물을 손으로 만져보고 체험할 수 있는 '손으로 보는 생물다양성', 청각, 후각을 이용한 생물자원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시아코끼리, 사자, 호랑이, 북극곰, 샴악어, 타조, 철갑상어 등 포유류 18종, 조류 6종, 양서파충류 7종, 어류 3종 등 총 41종의 생물표본 42점을 손으로 직접 만져볼 수 있다. 생물자원 교육프로그램은 우리 주변에서 들을 수 있고 쉽게 접할 기회는 있는 새소리, 양서류 울음소리, 식물의 잎과 열매, 향기 등 우리 생활 속의 다양한 생물들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안영희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장은 “
(교통문화신문) 양평군은 지난 25일(금) 양평군 평생학습센터 4층 다목적실에서 ‘2016 양평군 평생학습 화려한 비상 성과공유 워크숍’을 평생학습협의회 및 실무협의회, 학습동아리, 평생학습매니저 등 평생학습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였다고 밝혔다. 성과공유회에는 前 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이자, 現 아주대학교 최운실 교수님의 ‘2016 대한민국 학습도시 1번지 양평, ‘쉿 양평은 공부 중..양평은 학교다 ’라는 주제로 평생학습의 미래 가치, 배운다는 것은 깨어있음이고, 마음 닦는 일임을 다양한 학자들의 사례들을 빗대어 삶의 가치와 배움의 가치에 대해 설파하셨다. 워크샵은 2016년 양평군 평생학습도시 추진 사업 성과 및 제 3회 양평군 평생학습축제 ‘비상’ 의 개최 성과보고 등으로 진행되었고, 축제 성과보고회 진행과정에는 이번 축제 운영과정에서의 특장점과 개선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되었고, 이를 통해 내년도 2017년 평생학습축제를 기대하며, 주민들이 참여하고 기획하는 축제를 만들어 보자는 의미있는 시간도 갖었다. 양평군 평생학습과 이주진 과장은 “우리 양평군은 평생학습도시 선정 이후 타 시군에 비해 평생학습의 효용적 가치를 빠른 시간
(교통문화신문) 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가 28일 충북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 시각장애인 20여명을 대상으로 촉각, 청각, 후각으로 생물 다양성을 느낄 수 있는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 운영은 시각을 제외한 여러 감각을 이용해 전시·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시각장애인에게 다양한 생물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부분의 전시관이나 박물관은 눈으로 보는 전시를 위주로 하기 때문에 시각장애인이 관람하기에 적합하지 않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쉽게 접합 수 없는 생물을 손으로 만져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손으로 보는 생물 다양성’, 청각, 후각을 이용한 생물자원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시아코끼리, 사자, 호랑이, 북극곰, 샴악어, 타조, 철갑상어 등 포유류 18종, 조류 6종, 양서파충류 7종, 어류 3종 등 총 41종의 생물표본 42점을 손으로 직접 만져볼 수 있다. 생물자원 교육 프로그램은 우리 주변에서 들을 수 있고 쉽게 접할 기회는 있는 새 소리, 양서류 울음 소리, 식물의 잎과 열매, 향기 등 우리 생활 속의 다양한 생물들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안영희 국립낙동강생물자원
(교통문화신문) 경상북도는 교육부가 주최한 ‘2016 대한민국 인재상’에 도내 7명의 학생(고등학생 3, 대학생 4)이 선정돼 수도권을 제외하고 가장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학생은 고등학생 부분 구미전자공고 김성엽(2년), 포항제철고 박동찬(2년), 경산과학고 손영락(3년) 학생이며, 대학생 부분 포항공대 권정민(4년), 오경훈(4년), 금오공대 강병규(4년), 정동근(4년) 학생이 그 주인공이다. 고등학생 부문의 ▲‘구미전자공고 김성엽 학생’은 로봇에 대한 열정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로 국제로봇올림피아드 세계대회 수상 등 각종 대회를 통해 실력을 쌓아온 글로벌 과학기술 인재 ▲ ‘포항제철고 박동찬 학생’은 수학, 과학 분야에 깊은 학술정신으로 한국청소년학술대회에서 수상했으며 자율동아리 활동 등 탁월한 리더십과 봉사정신으로 공동체적 자질이 우수한 인재 ▲ ‘경산과학고 손영락 학생’은 산업디자인에 남다른 열정과 호기심으로 iF 디자인어워드 수상 등 과학과 기술의 극대화를 위한 디자인 개발 실력을 갖춘 인재로 이번에 수상하게 됐다. 대학생 부문의 ▲ ‘포항공대 권정민 학생’은‘부크크’라는 출판 혁신기업을 창업하는 등 뚜렷한 목적의식
(교통문화신문) 세종특별자치시 세종소방서가 24일 심폐소생술 교육장에서 의용소방대원 48명을 대상으로 119수호천사(심폐소생술 교육 강사) 양성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 평가에서 우수한 대원은 대한응급구조사협회에서 발급한 자격증을 받으며, 주민 소방안전교육과 심폐소생술 보급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현재 세종소방서에는 17명의 119수호천사가 활동하며, 학교관공서지역단위 행사장 등에서 심폐소생술과 자동제세동기(AED) 사용법 교육과 각종 홍보 활동을 하고 있다. 임동권 세종소방서장은 "의용소방대가 소속감과 자긍심을 가지고 119수호천사로서 활동하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교통문화신문) 사단법인 한국청년회의소(이하 한국JC)가 29일 오후 2시, 서울 남산공원 내에 위치한 안중근의사기념관에서 통일된 한국의 미래를 조망하고 대비하고자 청년통일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진정한 통일의 의미에 대해 되새기고 통일시대의 주역이 될 청년세대의 역할을 모색하고자 기획한 본 행사는 총 3부로 구성됐으며 (재)한국청년정책연구원이 주관하고 통일부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에서 후원한다. 1부는 ‘독일과 한국, 통일에 대한 관점과 노력’을 주제로 김택환 前 경기대 교수(現 광주 세계웹콘텐츠 페스티벌 조직위원장)의 강연이 열리며 2부는 북한이탈주민들로 구성된 ‘평양 꽃바다 예술단’의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본격적인 포럼이 진행되는 3부는 ‘화해협력의 옥동자, 개성공단 문을 열자’라는 주제로 정동영 前 통일부 장관(現 국민의당 국회의원)의 기조발제로 시작하며 3명의 패널이 발표와 토론을 이어가게 된다. 첫 번째 토론은 조한범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원이 ‘평화통일을 위한 한국사회의 의식변화’를 주제로 시작하며 통일을 둘러싼 환경변화에 따른 국민들의 의식변화 흐름과 이에 따라 갖춰져야 할 준비과정에 대해 논의한다. 두 번째 토론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