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문화신문) 경기도는 전국 지자체 최초 해양레저 인력양성 전문기관인 ‘경기해양레저인력양성센터’에서 강사로 근무할 전문 인력을 오는 2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강사 모집은 최근 해양레저 유지보수 분야의 기술인력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현장 실무인재의 전문적인 양성을 목적으로 진행된다. 모집 분야는 ▲선외기, ▲선내기, ▲전기/전자, ▲선체 등 4개 분야로 중복지원이 가능하다. 공모를 통해 최종 선발된 강사는 소정의 교육프로그램을 이수한 후, 강사인력 풀(Pool)에 등록돼 올해 12월까지 교육과정에 대한 강의를 담당하게 된다. 공모 신청 자격은 국내외에서 해양레저 분야에서 경력이 있거나 실무를 경험한 인력으로, 국내외 관련분야 자격증 취득자, 영어 능통자, 강의경험자, 석·박사 학위 소유자는 선정 시 가점을 받을 수 있다. 신청방법은 오는 2월 3일까지 경기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 접속해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은 후 담당자 이메일(ygh6463@gtp.or.kr)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한편, ‘경기해양레저인력양성센터’는 최근 5년간 연평균 19%씩 고성장하고 있는 해양레저산업의 성장추세에 맞춰, 실제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전문
(교통문화신문) 건국대가 학생들의 우수 아이디어를 발굴·육성하고 학생 창업 등 기술사업화를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16 KU사업화모델 아이디어·발굴 공모전’ 시상식을 교내 행정관에서 1월 9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건국대 산학협력단과 기술지주회사가 주관한 공모전에는 26팀이 출전해 다양한 기술사업화와 창업 아이디어들을 제시했다. 건국대 경영전문대학원 MBA과정 이윤희·김대성·이지영 학생으로 구성된 ‘쿰바12’ 팀은 ‘다문화 가정을 연계한 베트남 뷰티산업 진출 사업모델’로 대상인 총장상과 함께 3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민상기 총장은 이날 시상식에서 “건국대가 가치연구와 실용연구가 조화된 연구중심대학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이번 공모전과 같은 기술사업화 공모전이 꾸준히 열려야 할 것”이라며 “산학협력단은 공모전에서 선정된 사업화 모델 및 아이디어가 더욱 고도화 될 수 있도록 학생창업의 성공적인 모델을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쿰바12’ 팀은 현재 우리나라 다문화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뷰티산업인 네일아트 교육을 진행하고 샵인샵(Shop-in-shop) 창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사업모델을 기획했다. 특히 한류문화에 힘입어 베트남
(교통문화신문) 코리아텍(한국기술교육대학교)이 1월 9일(월) 대학알리미 공시 결과 취업률 86.6%로 전국 4년제 대학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취업률은 2015년 12월 31일 기준 취업률(2014년 8월 졸업자 및 2015년 2월 졸업자 대상)이며 교육부는 건강보험 및 국세청 DB를 바탕으로 취업률을 산정해 대학 알리미에 공시한 것이다. 2015년 12월 31일 기준 전체 4년제 대학 평균 취업률은 64.4%로 코리아텍 취업률 86.6%는 이보다 무려 22.2%p 높은 수치다. 코리아텍은 취업대상자 688명 중 596명이 취업했으며 학과별로는 ▲기계공학부 91.4% ▲메카트로닉스공학부 87.5% ▲전기·전자·통신공학부 94.7% ▲컴퓨터공학부 85.2% ▲디자인공학부 78.1% ▲건축공학부 75.9% ▲에너지신소재화학공학부 85.7% ▲산업경영학부 78.3% ▲메카IT융합공학부(계약학과) 100% 등이다. 코리아텍 졸업생들의 취업률 분포는 ▲대기업 41.8% ▲공공기관 20.1% ▲중소·중견기업 36.2% ▲기타(해외취업, 창업, 프리랜서) 1.8%로서 대기업과 공공기관 취업률이 61.9%로 취업의 질도 매우 좋다. 김
(교통문화신문) 서울특별시는 서울시립대 국제도시과학대학원 도시행정·계획 석사(Master of Urban Administration and Planning, 이하 MUAP) 과정에 재학 중인 해외도시 공무원 15명을 대상으로 ‘서울시 우수시정 체험 인턴십 프로그램’을 1.9(월)~1.26(목) 실시한다고 밝혔다. 개발도상국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MUAP 과정 지원 사업은 서울시가 대외협력기금으로 운영하고 있는 공적개발원조(ODA)의 일환으로서, 서울시가 추진 중인 9개의 ODA 사업 중 예산 규모와 참가자의 다양성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 2008년부터 현재까지 총 32개국 42개 도시 168명의 공무원들이 MUAP 과정에 참여해왔으며 이번 인턴십에는 현재 국내에서 교육 중인 20명 중, 10개국 11개 도시에서 온 공무원 15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도시개발, 주택건설, 도로교통 관리, 환경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 근무하는 개도국 도시의 40대 이하 공무원들이다. 서울시는 이들을 대상으로 도시 발전사와 정책을 소개하고 서울시청 및 산하기관에서의 근무 기회를 제공하며 서울시의 주요 시설견학을 통해 실전 노하우를 배우는 시간을 마련한다. 인턴십 참가
(교통문화신문) 전라남도가 조기 대선에 대비해 대선 후보 공약에 지역의 발전 비전을 담기 위해 각계 전문가들과 워크숍을 개최해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는 등 본격적으로 대선 공약 발굴과제 완성도 높이기에 나섰다. 전라남도는 10일부터 13일까지 경제, 농수산, 관광문화 등 10개 분야별 정책자문위원과 기관·단체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대선공약 발굴 전문가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분야별 전문가 워크숍은 지금까지 발굴된 공약 과제의 실효성 등을 전문가에게 검증받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수렴해 진행 중인 광주전남연구원의 협업연구에 반영하기 위한 것이다. 지금까지 발굴된 과제는 5개 분야 55개 과제로 ▲‘에너지신산업 융합 생태계 구축’과 ‘고성능 슈퍼카 산업기지 조성’ 등 산업경제 분야 12개 ▲‘국토 서남부권 해양관광벨트 조성’과 ‘국립보건의료대학 설립’ 등 관광문화·복지 분야 8개 ▲‘첨단 생명농업단지 조성’과 ‘수산식품 수출전문단지 조성’ 등 농림수산 분야 16개 과제다. 또 ▲‘국가방사선 안전과학원 설립’, ‘농어촌교육여건개선’ 등 정주환경 분야 8개 ▲‘무안국제공항 서남권 거점공항 육성, ‘서울~제주 간 고속철도 건설’ 등 SOC분야 11개도 포
(교통문화신문) 충청북도교육청과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학생 교류·협력을 위해 손을 맞잡는다. 김병우 충북교육감과 이석문 제주교육감은 9일 16시 30분, 제주교육청에서 ‘학생 교류·협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교육청은 ▲인권과 평화를 주제로 한 테마형 수학여행 지원 (제주4.3 평화공원과 영동 노근리 평화공원 등 수학여행 코스 개발) ▲상호 보유 교육시설과 복지시설 활용 ▲운동부 체육시설 활용 및 교류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충북교육청 관계자는 “충북선 종단열차를 활용, 제주지역 학생들이 도내 역사문화 현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계획”이며, “도내 학생들도 제주지역으로 수학여행 갈 경우 제주교육청에서 운영하는 전문해설사로부터 역사문화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는 등, 학생들이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을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교통문화신문) KOTRA는 고용노동부와 함께 다수의 중소기업과 공동훈련 협약을 맺고, 자체보유한 훈련시설을 활용하여 중소기업 근로자들에게 맞춤형 훈련을 제공하는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사업(주재원 사관학교)을 2017년부터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중소·중견기업은 1~2명의 해외주재원만 파견하기 때문에 대기업과 달리 자체 교육프로그램을 설계하기 어렵다. 이러한 고충을 해소하기 위하여 KOTRA는 2014년부터 주재원 사관학교를 열어, 중소·중견기업 해외주재원의 조기 정착과 성공적인 현지 활동을 위한 사전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수요가 가장 많은 중국 및 베트남 과정은 연 4회, 미국은 2회, 그 외 지역은 1회 개설예정이며,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2인 이상 기업에 재직 중인 고용보험 가입자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선착순 마감된다(수시 접수). 80% 이상 참석해 수료할 경우 교재비와 식비를 포함한 전액이 무료이고, 교육비는 고용보험기금에서 지원한다. 2016년에는 256명이 수료했으며, 2017년도에는 48% 늘어난 380명을 양성할 예정이다. 정종태 KOTRA 아카데미 원장은 “풍부한 경험이 있는 강사진에 현지 경제·문화·정치·역사의 이해를 통
(교통문화신문) 농림축산식품부 농식품공무원교육원은 “우리 농업의 미래성장산업화와 농업·농촌 발전을 선도할 창의적 인재육성을 위해 대폭개편된 2017년도 농식품 교육훈련 계획을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2017년 교육훈련 중점추진 과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제4차산업혁명 등 미래변화 대응을 위한 최신트렌드 이해 및 농식품 분야 연계·활용 과정 신설, ICT·BT·NT 등 첨단기술 융복합·고부가가치 실현을 위한 新농정 추진 전문인력을 적극 육성한다. 둘째, 공직관 확립 및 청렴문화 조성을 위한 「청탁금지법」등 공직가치 교육을 강화하고, 농업의 6차 산업화 등 국정과제 및 농정과제의 성과확산을 위한 교육도 확대 한다. 셋째, 조직의 성과향상 및 리더 양성을 위한 교육을 확대하고, 신규임용자-실무자(주무관)-관리자(5급·4급·과장)-퇴직예정자 등의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개편하고, 상상력·창의성을 개발할 수 있는 인문학 교육과정을 신설하며, 정책과 일선현장의 괴리를 최소화하고 농정의 현장문제 해결능력을 제고할 수 있는 현장중심 교육을 내실화한다. 넷째, 사전학습토론발표·과제해결 위주의 플립러닝(거꾸로학습법) 등 新교육기법을 점차적으로 도입하고, I
(교통문화신문) 경기도농업기술원이 2월 13일까지 ‘2017년도 제7기 경기농업대학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기농업대학은 시장개방화, 기상이변으로 인한 수급불안정, 새로운 농작물 병해충 발생 등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농업인을 양성하기 위해 2011년 농촌진흥법에 따라 설립된 농업전문교육기관으로 매해 신규 과정을 개설해 무료교육을 실시한다. 올해는 스마트농업과, 곤충산업과, 체험전문가양성과, 농업강사양성과 등 4개 과정별로 농업관련 종사자와 귀농자를 포함한 농업인 25명 씩 총 100명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기간은 3월 8일부터 10월 26일까지며 과정별로 28회에 걸쳐 120시간씩 총 112회, 480시간의 교육이 진행된다. 과정별 교육내용을 살펴보면, 전국 최초 곤충전문인력양성기관 1호로 지정된 ‘곤충산업과’는 곤충산업, 곤충사육기술, 곤충활용 등 곤충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룬다. 또 ‘스마트농업과’는 페이스북을 활용한 농산물 홍보·판매를, ‘농업강사양성과’는 스피치·교수기법을 가르치고 ‘체험전문가양성과’는 농촌체험 기획·프로그램 운영·관리 등을 교육한다. 교육신청은 농기원 농업기술교육센터나 20개 시·군 농업기술센터에 방문하거나
(교통문화신문) 한국산업간호협회와 한국CS경영아카데미가 공동발급하는 감정노동관리사 자격시험이 2017년 들어 처음 자격시험을 치른다. 감정노동관리사 시험과 관련하여 한국CS경영아카데미는 3월 25일 실시하는 2017년 제 2회 감정노동관리사 자격시험을 3월 6~19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한다고 밝혔다. 감정노동관리사 자격시험은 감정노동과 관련한 이론과 지식 및 정보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감정노동과관련한 직무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 보유 여부를 검증하고 평가하는 실무 중심자격증이다. 감정노동관리사는 조직에서 감정노동을 수행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감정노동 및 직무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기업의 생산성은 물론 직무 몰입도를 높이고 올바른 조직문화 및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는 기본적인 자질 및 역량이 있는지 여부를 평가한다. 감정노동관리사 자격시험은 감정노동이론, 감정노동실무, 감정노동해결, 감정노동관리 등 4과목을 치르며 각 과목별 20문제씩 총 80문제가 객관식 4지 선다형으로 출제가 된다. 전 과목 평균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이면 합격이며 60점 미만 또는 단일 과목 40점 미만이면 불합격 처리된다.
(교통문화신문) 교육부와 스타트업 캠퍼스는 9일부터 13일까지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 진로체험센터에서 중학생(예비 중학생 포함) 대상 ‘겨울방학 업(業) 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겨울방학 업 캠프’는 학생의 잠재력을 이끌어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요구되는 창의적 역량을 갖추고 좋아하는 것을 통해 진로를 찾는 잡스형 미래 인재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새싹기업(스타트업)·창업 관련 교육에 대한 학생 및 교사의 높은 관심과 요구에, 관련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이 더해져 추진되었으며 학생은 이번 캠프를 통해 최신 IT 기술을 접하면서 변화에 대한 민감성을 얻을 수 있고 역동적으로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스타트업 기업 체험을 통해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습득하고 자신만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게 된다. ‘겨울방학 업 캠프’는 청년(일반인) 대상으로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운영하는 ‘시그니처 코스(Signature Course)*’를 중학생 수준으로 재구성한 것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업(業)’을 상상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여러 기업에서 참가해 주었다. 캠프 회차당 중학생 25~30명으로 운영되며 세부 프로그램은 문화예술사회공헌네트
(교통문화신문) 빠르게 변화하는 교육 트렌드를 제시하고, 미래의 교육 모습을 조망하는 2017 교육박람회(EDUTEC KOREA)가 (사)한국교육, 녹색환경연구원, 엑스포럼의 주최로 1월 18일(수)부터 20일(금)까지 서울 코엑스 C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180개사 500부스 규모로 진행되며, 에듀테크(EduTech), 교육콘텐츠, 교육환경·시설 등 최신 교육 시설과 다양한 콘텐츠, 교육 기술로 전시장이 구성된다. 올해로 14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Connect to the New World of Education(교육박람회, 교육의 새로운 세계로 통하다)’라는 주제로 박람회와 다양한 부대 및 연계행사*가 진행된다.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 풍성한 에듀테크(EduTech) 콘텐츠와 부대행사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새로운 교육트렌드 ‘에듀테크(EduTech)’를 반영하여 이전보다 더욱 풍성해진 전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모바일 활용 교육 솔루션을 비롯하여 가상/증강현실,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교육콘텐츠 등이 대거 출품한다. 더불어 에듀테크 산업을 활성화 시키고 참가사의 비즈니
(교통문화신문)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6일 서구 서창동 주민자치센터에서 ‘벼농사’ 교육을 시작으로 20일까지 농촌지역 10곳을 순회하며 농업인 700여 명을 대상으로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농산물 개방에 대응해 식량 및 원예작물 대책, 영농 현장 애로 기술 해결,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새해 영농계획 수립 등을 위해 새로 연구개발된 농업기술을 전달할 예정이다. 교육내용은 지난해 작물 재배과정의 문제점 분석, 작물의 영농시기별 실천사항, 주요 가축전염병 예방, 기후 변화대응 돌발 병해충 방제, 친환경 농산물 생산 및 농약 안전사용 등이다. 이행숙 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일년 농사의 첫 설계를 하는 이번 교육에 많은 농업인들이 참여해 영농현장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농가소득 향상에 도움을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교통문화신문) 장애 학생을 위한 ‘겨울 달팽이 학교’가 개설된다. 울산광역시는 (사) 울산장애인부모회(회장 이해경) 주관으로 1월 5일부터 2월 3일까지 ‘아이스포츠’ 등 14개 민간교육기관에서 장애학생 220여 명을 대상으로 ‘2017년 겨울 달팽이 학교’가 운영된다고 밝혔다. 이번 겨울 달팽이 학교는 1억 4,000만 원의 사업비로 운영되며, 이중 울산시가 9,000만 원을 지원하고, 롯데삼동복지재단이 2,000만 원을 후원하며, 나머지 3,000만 원은 참가 학생의 자부담으로 운영된다. 아울러 울산교육청은 연인원 100여 명의 사회복무요원을 보조 인력으로 지원한다. 주요 학습 내용은 체육, 미술, 놀이, 체험활동, 미디어수업, 사회성 향상 등이며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교육이 운영된다. 입학식은 1월 5일(목) 오전 10시 30분 시청 본관 2층 시민홀에서 울산장애인부모회 소속 방송댄스 동아리 ‘레인보우’의 댄스 공연과 발달장애인문화공연단 ‘차이’의 멋진 풍물연주 등의 식전 공연과 참여기관 및 달팽이 학교 소개, 후원금 전달, 참가자 선서 순으로 진행된다. 한편, 달팽이 학교는 지역사회 공간을 활용하여 방학 동안 가정 내에 방치되기
(교통문화신문) 건국대학교가 2017학년도 신입생 정시모집 원서 접수 마감 결과 1,590명 모집에 11,695명이 지원하여 평균 7.36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경쟁률 6.81대1보다 상승한 것이다. 전형별로는 일반학생전형 ‘가’군 562명 모집에 3,173명이 지원, 5.65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나’군에서는 769명 모집에 4,834명이 원서를 내 6.29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다’군은 242명 모집에 3,549명이 지원, 14.67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일반학생전형의 평균 경쟁률은 1,573 모집에 11,556명이 지원, 7.35대1을 보였다. 지난해 일반학생전형의 평균 경쟁률은 6.85대1이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모집단위는 ‘다’군 문과대학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로 29.92대1을 기록했으며 이어 음악교육과(피아노) 21.14대1, 지리학과 18.30대1 등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KU고른기회전형-농어촌학생은 평균 7.33대1, 특성화고교출신자전형은 ‘가’군 평균 7대1, ‘나’군 10대1을 나타냈다. 기초생활및차상위 전형은 ‘가’군 13대1, ‘나’군 7대1을 보였으며, 특성화고교를 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