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문화신문)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시·군을 직접 방문해 실시하는 ‘찾아가는 창업 교육’을 지난해 4개 시에서 올해 7개 시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기도일자리재단 여성능력개발사업 운영규정 제27조’에 따라 창업에 관심 있는 도민이 거주 지역에서 편리하게 창업교육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안산·이천·여주 등 지난해 실시 지역과 의정부·부천·양평·과천 등에서 진행된다. 첫 교육은 안산시 여성비전센터 다음 달 1일부터 3일까지 진행된다. 이어 3월에는 이천과 과천에서, 4월에는 의정부와 부천, 5월에는 양평, 6월에는 여주에서 순차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교육과목은 ▲창업트렌드와 업종별 특장점 분석 ▲비즈니스모델 분석과 사업계획서 작성 ▲마케팅 기법과 적용방법 등이다. 교육은 컨설팅업체 대표 등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과목별로 4시간 씩 총 12시간에 거쳐 진행된다. 대상 인원은 교육별로 50명 내외로 교육 후에는 경기도소상공인창업자금 신청 시 필요한 수료증이 발급된다. 교육대상자는 경기도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신청 및 자세한 안내는 경기도일자리재단 여성능력개발본부 홈페이지(www.womenpro.go.kr) 또는 일자
(교통문화신문) 법원경매 전문교육기관 대한공경매사협회가 1월 24일 서울 관악구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토요 무료 알토란 강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도기안 협회장이 직접 진행한 이번 무료 알토란 강의의 주제는 ‘낙찰받은 물건, 전세와 월세내는 요령’이었다. 경매에 낙찰된 이후 많은 사람들이 신경써야 하는 부분 중 수익과 가장 직결되는 부분이 전세와 월세 임대이다. 본 특강에서는 전세와 월세를 내는 과정의 각종 상황들을 사례로 하여 좋은 임차인 선별방법 및 문제 발생시의 적절한 대응법 등에 관한 실무교육이 약 1시간 30분간 진행되었다. 대한공경매사협회 박소연 대리는 “불안정한 고용과 저금리 기조로 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면서 경매 교육에 대한 문의도 더욱 증가하는 추세다. 새로운 투자처를 찾아나서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토요 무료 알토란 특강의 수강생도 해마다 늘고 있다”고 말했다. 토요 무료 알토란 강의는 2016년부터 매월 셋째주에 대한공경매사협회 도기안 협회장이 직접 진행하고 있는 무료 경매 특강이다. 회원이면 누구나 1시간 30분 간 수준 높은 경매 강의를 평생 무료로 들을 수 있다. 회원이 아닌 경우 교육 당일 가입비 1만원을
(교통문화신문) 광주광역시를 비롯해 제주도, 전라남북도지역 사회복무요원의 직무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광주교육센터(이하 광주교육센터)가 2017년 첫 번째 찾아가는 제주 현지심화직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월 1일(수)부터 3일(금)까지 제주 한라대학교에서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맞춤형 현지교육을 통해 사회복무요원의 교육 편의성을 높인다는 취지로 2014년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작년 한 해 2월과 7~8월에 걸쳐 세 차례 시행되었다. 이는 광주 서구 양동에 위치한 광주교육센터까지 이동하는 데 부담을 느끼는 제주지역 사회복무요원이 가장 희망하는 서비스로 교육생의 이동성과 접근성 및 편의성까지 보장하는 수요자중심의 맞춤형 교육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세 차례의 교육으로 200여명의 제주지역 사회복무요원이 교육을 수료하였고 이번 2017년 2월 심화교육에는 80여명이 참석해 3일 동안 총 20시간 진행된다. 교육대상자는 입대 일로부터 1년 이내의 근무자 중 기본직무교육(2주, 67시간)을 수료한 사회복무요원으로 ‘수발보조 심층이해’, ‘대상자 문제행동 대처요령 및 개인정보보호’ 등 복무역량 강화교육부터 ‘사회복무와 진로탐색’
(교통문화신문)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24일 오전 11시 케이티위즈 대회의실에서 청소년활동 진흥과 프로야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케이티위즈 구장을 찾는 팬들을 대상으로 청소년활동 홍보 활동, 지역 내 취약계층 청소년에 대한 프로야구 관련 체험활동 지원 등 청소년과 청소년활동에 대한 홍보 및 지원을 통해 청소년활동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프로야구의 저변을 확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통해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더욱 많은 청소년에게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국제성취포상제, 청소년자원봉사활동 등 청소년활동 정책사업을 홍보함으로써 청소년들이 다양한 활동에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또한 향후 케이티위즈와 협력을 통해 지역 내 청소년들의 문화체육활동에 대한 기획 확대와 자유학기제, 취약계층 청소년 활동 지원 등 다양한 청소년 관련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재범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장은 “이번 케이티위즈와의 업무협약은 청소년에게 관심이 많은 두 기관의 협력으로 둘이 함께할 때보다 많은 시너지효과가 날 것이 기대된다. 실제 청소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협력 사업을 통해 청소년이 행복
(교통문화신문) 이준식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1월 23일(월) 신촌정보통신학교(춘천소년원, 강원 춘천 소재)를 방문하여, 소년원생과 대화의 시간을 가지고, “의무교육단계 학생은 학교 안과 밖에 대한 구분 없이 누구나 원하는 학습을 하고,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국가의 책무”라며,“정부와 지역사회가 협력하여 소년원생을 비롯한 의무교육단계 모든 학생들이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 온전히 자립할 수 있도록 「의무교육단계 미취학·학업중단학생 학습지원 사업」을 추진하여, 2017년부터 6개 교육청*을 중심으로 1년간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문제점을 보완하여 내년부터는 전국으로 확산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그간 학업중단학생은 사실상 학교 복귀가 어려운 상황에서 학교 밖에서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경로도 극히 제한적이기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의견이 있었다. 이에 따라, 미취학·학업중단학생들이 언제 어디서나 학습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마련하였다. 앞으로, 교육감이 “학습지원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운영하거나, 방송중 등 온라인 콘텐츠를 활용한 학습을 지원하게 되며, 지역 기관의 일정 수준 이상의 과정을 위탁프로그램으로 지정하여, 직업훈련 등 학
(교통문화신문)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수학공감, 수학교육 성과발표회 및 시상식’을 1월 24일(화), 서울 양재동 The-K 서울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배움을 즐기는 수학교육 실현을 위해 노력한 2016년의 성과를 공유하고 2017년의 비전을 선포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수학교육 연구?선도학교, 수학나눔학교, 수학교과연구회, 시도교육청 관계자 및 수학교육상 수상자 등 수학교육의 행복한 변화를 위해 노력한 500여명 교원들이 참여한다. 교육부는 지난 한 해 ‘배움을 즐기는 수학교육 실현’을 위해 다음 7가지 세부과제를 추진하였으며, 그 결과 학생들의 수학에 대한 태도가 긍정적으로 향상되는 등 의미있는 성과가 나타났다고 밝힌다. 주요 사업 내용과 성과는 아래와 같다. 수학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이 자기극복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수학학습 성공 프로젝트* 추진으로 수학학습을 포기하는 학생 비율이 감소하였다. 특히, 수학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학생이 57.9%에서 67.8%로 증가하였다. 또한, 활동과 탐구 중심의 수학과 친해지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생이 수학에 친근감과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 17개 시도교육청
(교통문화신문)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소방안전교육의 확대 추진과 찾아가는 안전교육 서비스의 품질 향상을 위해 이동안전체험차량 3대를 신규 도입했다고 밝혔다. 그 간 중부·서부 소방서에서 2004년부터 운영해 오던 이동체험차량은 체험시설의 노후와 차량 안전성 문제가 있어, 이번에 총 14억 7천만 원의 예산을 들여 3대를 도입하게 되었다. 기존 이동체험차량 2대는 13년 간 1천 917회, 76만 239명의 시민이 이용했다. 기존 이동체험차량 1대는 공매처분을, 1대는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야외 전시장에 배치하여 이동체험차량 활동을 홍보할 계획이다. 신규 도입된 차량은 수성·서부·강서 소방서에 각각 배치되어 2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민들을 맞이하게 된다. 1권역(중구, 남구, 동구, 수성구)은 수성소방서, 2권역(서구, 북구)은 서부소방서, 3권역(달서구, 달성군)은 강서소방서에 각각 배치된 차량이 담당하여 운영하게 된다. 주요 체험시설은 지진체험, 승강기체험, 지하철체험, 연기탈출체험, 심폐소생술체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이용방법은 1·2·3 권역을 담당하고 있는 소방서에 전화로 예약을 하면 만4세 이상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대구시 남화영
(교통문화신문) 정유년 새해에도 인천시가 운영하는 인천시민사이버교육센터를 방문하면 외국어, 자격증 등 교육과정을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인천광역시 인재개발원은 인천시민사이버교육센터의 새로운 교육과정을 오는 2월 1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2005년부터 운영해온 인천시민사이버교육센터는 올 해는 예년보다 대폭 확대된 외국어, 자격증, 소양·취미 등 174개 학습과정을 서비스한다. 영어(TOEIC), 중국어(HSK), 일본어(JPT) 등 15개 언어를 배울 수 있고,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방과후지도사, 워드프로세서 등 자격증 취득을 위한 15개 과정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소양·취미강좌 등 개인학습을 원하는 시민도 누구나 홈페이지 회원으로 가입하면 무료로 시작할 수 있다. 아울러, 모든 교육과정은 웹(cyber.incheon.kr)은 물론, 모바일(m.cyber.incheon.kr) 학습 환경도 제공하며 학습자의 모바일 데이터절약을 위한 다운로드 기능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300만 인천시민을 위한 평생학습 이벤트’등 매월(2~11월) 교육 수료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월130명에게 경품을 지급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교통문화신문) 부산광역시는 금년부터 초등학교 4~6학년 300명을 대상으로 영어집중교육 및 글로벌문화체험을 통하여 미래의 인재로 양성하기 위한 「글로벌부산 Young리더 양성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부산시와 시교육청, 부산글로벌빌리지가 협력하여 추진하는 본 사업은 서병수 시장의 외국어교육에 대한 확고한 의지가 반영되었으며 성적이 우수하고 모범적인 저소득층 초등학생을 1개교당 1명씩 총 300여명을 선정하여 3년간 집중교육함으로써 글로벌도시 부산의 Young리더로 키워내는 사업이다. 특히 학생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지역별로 셔틀버스를 운영할 계획이며 인솔교사가 시청각교재를 활용하여 버스 안에서도 수업을 진행하고 통학안전을 지도한다. 본 과정에 참여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추후 스터디그룹 구성, 온라인학습 사이트 운영, 영어 경진대회 개최, 시장상 수여 등을 통하여 학생의 자긍심을 높이고 학습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또한, 새롭게 부산영어방송재단과 연계하여 학생맞춤형 영어컨텐츠를 제작 보급하며 방학 중 꿈나무 영어캠프 운영, 영어집중교육 및 다중언어교육 등도 함께 추진하여 외국어 친화 교육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
(교통문화신문) 브릿지협동조합이 익산시의회에서 익산시의회 의원들을 대상으로 ‘민간위탁업무 이해를 위한 의원교육’을 20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의는 익산시의 적극적인 요청을 통하여 민간위탁과 아울러 지역 거버넌스, 지역 예산관리 등 지역발전에 훌륭한 밑거름이 될 강의내용을 전달하기 위해 브릿지협동조합 배성기 이사장이 직접 익산시 의회를 방문하여 강의를 진행하였다. 이날 강의는 박우성 익산시 의회 의원의 소개와 함께 시작되었다. 강의는 민간위탁의 이해/민간위탁 추진관련 지방의회의 역할/민간위탁 대상 사무 선정/민간위탁 조례 및 지침 제개정/민간위탁 운영예산 적정성 검토/민간위탁 입찰 및 계약 프로세스/민간위탁서비스의 지속적인 개선의 순서로 진행이 되었다. 또한 민간위탁의 우수사례로 인천공항의 운영방식을 소개하였고 이와 아울러 시대 변화와 함께 도약하는 지방 재정 및 정책과 이를 원활하게 운영하기 위한 방식으로 ‘협치’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뿐만 아니라 이날 강의를 진행한 브릿지협동조합 배성기 이사장은 공공 서비스 품질 향상, 소통하는 이상적인 지역공동체 구축, 업체 선정과 적절한 민간위탁 성과평가 체계 확보 등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교통문화신문) 광주광역시 제3기 광주청년위원회 위원 40명이 선정됐다. 광주시는 지난해 12월27일부터 올 1월13일까지 참여 희망자를 공개 모집해 신청자와 1·2기 청년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일 최종 선정 절차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3기 청년위원 선정에 교황 선출방식을 도입해 눈길을 끌었다. 서류심사와 면접발표를 통해 선발한 기존 방식을 벗어나 청년들이 생각하는 청년문제와 해법, 청년위원회의 역할을 주제로 활발한 토론을 벌이면서 참여한 청년들이 상호 평가를 통해 직접 선정한 결과, 청년의 주체성과 정책 역량을 확인했다는 평가다. 선정된 3기 청년위원들은 오는 2월10일 출범식을 열고 12월까지 다양한 청년들과의 소통창구 역할을 하게 되며, 청년정책 연구와 제안을 통해 시정에 청년의 목소리를 반영할 계획이다. 1기 청년위원장으로 활동한 정슬기(28)씨는 “1·2기 청년위원들의 활발한 활동으로 최근 들어 민간에서도 청년당사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며 “광주청년위원회의 성장이 광주시 청년정책의 발전과 함께 갈 수 있도록 3기 위원들이 활동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구종천 시 청년정책과장은 “광주청년위원회는 전국 최초 청년 당사
(교통문화신문)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는 사회복지시설의 인권교육 의무화, 기업인권 교육중요성 대두 등 인권교육 수요 증대에 맞춰 사이버인권교육센터를 인권교육포털로 개편했다고 밝혔다. 인권교육포털을 통해 ▲의무교육, 집합교육 온라인 신청 ▲영화, 광고, 동영상 등 인권콘텐츠 제공 ▲각 과정을 부분적으로 조합하는 맞춤형 교육 ▲교육 이력 관리 모두가 가능하고 모바일에서도 모든 교육과정 이수가 가능하다. 인권교육포털은 , , , , , , , , , , , , , , 등 17개 온라인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1월 20일부터 수강신청이 가능하다. 국가인권위원회 홈페이지(www.humanrights.go.kr)에서 인권교육포털을 누르거나 인터넷 주소창에 edu.humanrights.go.kr를 치면 된다. 인권위는 인권교육포털이 사회적 수요에 부합하는 새로운 콘텐츠와 교육 과정으로 장소와 시간에 구애 받지 않는 스마트 교육환경을 갖춤으로써 국민의 인권의식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교통문화신문) 교육부는 지난 2016년 상반기에 보급되어 학교 현장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얻은 인성교육 지도자료에 이어 인성교육 지도자료 2종 및 프로그램 2종, 총 4종을 2017년 1월에 보급한다고 밝혔다. 금번에 개발.보급되는 지도자료 및 프로그램은 교육과정을 통한 학생 핵심역량 함양을 위해 인성교육중심수업을 구체적으로 실현하고자 하였으며, 학생들이 흥미 있게 체험하면서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놀이, 연극, 동화, 애니매이션, 웹툰 등을 활용하였고, 교원?학생?학부모 대상 시범적용 및 모니터링 등을 실시하여 현장 적합성을 높였다. 특히 초등 지도자료인 "인성 GPS로 떠나는 행복한 마음 여행"은별도의 다운로드나 출력이 없이도 수업 시 바로 실행이 가능한 플래시 형태의 웹자료로 개발하여 활용도를 끌어올렸다. 금번 개발된 인성교육 지도자료(2종) 및 프로그램(2종)의 특징과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초등학교용 지도자료) “인성 GPS(Game-play-story)로 떠나는 행복한 마음 여행”은 초등학교 학생들의 발달단계에 맞게 놀이, 연극, 동화 등의 요소를 포함하여 쉽고 재미있게 체험하면서 자연스럽게 인성을 기를 수 있도록 개발하
(교통문화신문) 경기도는 올해 ‘경기북부 스마트쉼센터’에서 경기북부지역 청소년들의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해소를 도울 전문인력을 공모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최근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청소년들의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문제를 적극적으로 대응·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정보화진흥원의 2015년도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청소년 중 인터넷·스마트폰 고위험군은 2.7%, 잠재적위험군은 10.4%로 성인의 약 2배 이상인 것으로 나타나 대책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공모는 ‘예방교육강사(13명)’, ‘가정방문상담사(13명)’, ‘집단미술치료사(3명)’등 3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될 방침이다. 먼저 ‘예방교육강사’는 학생, 학부모, 교사, 군인 등 경기북부 각 수요기관에 파견돼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의 이해와 실태, 예방법 등에 대해 교육하는 전문인력이다. ‘가정방문상담사’는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을 직접 방문, 문제를 파악하고 솔루션을 제공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끝으로 ‘집단미술치료사’는 희망 기관·학교의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에 해당하는 인원을 대상으로 미술활동을 통해 행동의 변화를 유도하는
(교통문화신문) 특허청은 연세대학교, 영남대학교, 제주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와 제6차 지식재산 교육 선도대학 사업을 운영해 나가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의로 특허청은 지식재산 교육 선도대학을 제주 지역을 포함, 전국에 확산하게 됨으로써 권역별 지식재산 교육 허브를 구축하여 지식재산 역량을 갖춘 창의적인 인재가 더 많이 배출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그간 선도대학으로 지정된 대학들이 지식재산 전담교수를 임용하고 학교 실정에 적합한 지식재산 교육 이수체계를 개발하여 학내에 적용한 결과, 2016년에는 1,023개 강좌, 29,014명이 교육을 이수하여 사업전후 대비 지식재산 강좌는 20배, 수강인원은 15배가 증가하였으며, 지역 인근 대학 및 기업 대상 지식재산교육, 다학제간 융합교육 시행 등 새로운 지식재산 교육 선도대학의 상(像)을 정립해나가고 있다. 특히 이번에 선정된 제6차 지식재산 교육 선도대학은 IP R&D 교육 등 실용적인 지식재산 교육을 강화하는 한편, 대학 내 지식재산 교육 정착을 위한 제도적 인프라 구축 등에 중점을 둘 것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연세대학교는 학부 및 대학원의 지식재산 핵심역량을 키우기 위해 창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