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문화신문) 농업회사법인 케이푸드뱅크(주)의 온라인 브랜드인 바보팜이 상주시의 농산물 판매 대표 주자로서 귀농 귀촌을 계획하고 유휴 농지를 소유한 농가의 고민을 해결해 줄 ‘가시 없는 두릅묘목’ 식재 방법 및 관리 요령에 대한 무료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두릅은 한약명으로 목두채(木頭菜)라고 하며 나무 껍질을 벗겨 봄·가을 햇볕에 말린 것을 총백피, 뿌리의 껍질을 총근피라 한다. 단백질이 많고 지방·당질·섬유질·인·칼슘·철분·비타민(B1·B2·C)과 사포닌 등이 들어 있어 혈당을 내리고 혈중지질을 낮추어 주므로 당뇨병·신장병·위장병에 좋다. 향긋하면서도 쓴맛이 나는 두릅순은 봄철의 대표적인 산채로 살짝 데쳐서 초고추장에 무치거나 찍어 먹는다. 데친 나물을 쇠고기와 함께 꿰어 두릅적을 만들거나 김치·샐러드로 만들어 먹는다. 오래 보관하기 위해 소금에 절이거나 얼리기도 한다. 튀김으로 먹어도 맛이 독특하여 웰빙 식품으로도 인기가 많은 식품이다. 일반적으로 두릅은 가시가 강하여 한 번 찔리면 상처가 오래 남아 작업하기에 불편함이 있지만 ‘가시 없는 민두릅’은 다루기가 쉽고 양지바르고 배수가 잘되는 곳이라면 전국 어디에서나 재배가 쉬워 재배자
(교통문화신문) 평균 93.7%의 취업률을 자랑하고 있는 경기산업기술교육센터가 7일 2017년도 교육과정 입학식을 갖고,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입학식에는 올해 2월부터 내년 1월까지 진행되는 1년 과정 교육생 62명과, 2월부터 7월까지 6개월간 진행되는 상반기 과정 교육생 88명 등 총 150명이 참석했다. ‘1년 과정’으로는 ▲디스플레이시스템 운용(36명), ▲마이컴&임베디드(26명)가 운영되며, ‘상반기 과정’으로는 ▲전산응용CAD설계(32명), ▲웹·앱콘텐츠디자인(32명), ▲피부에스테틱(24명)이 운영된다. ‘디스플레이시스템 운용과정’은 공장자동화 분야의 핵심 기술인 PLC를 이용한 자동제어 기술자를 양성하는 과정으로, 기초전기전자, 제어용 프로그램, PLC기초, PLC네트워크, HMI 등을 교육한다. ‘마이컴&임베디드 과정’은 최근 각광받는 사물인터넷(IOT) 분야의 핵심기술인 마이크로컨트롤러 및 임베디드 시스템을 이용한 전자제어 기술자를 양성하는 과정으로, 기초전기전자, 디지털공학, OrCAD, 마이컴, 마이컴응용, 임베디드시스템, 라즈베리파이 등을 강의한다. ‘전산응용CAD설계 과정’은 제품설계 및 개발 분야에서
(교통문화신문) 국민안전처 해양경비안전본부는 3월 6일부터 이틀간 강릉 동해안 앞바다 해상에서 수중에서 발생한 사고의 증거수집을 위한 현장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양에서의 범죄와 사고는 육상에서보다 현장보존이 어려운 경우가 많아, 유실된 증거물 수집 능력이 더 많이 요구되고 있다. 따라서 해경본부에서는 지난 2015년6월 수중과학수사대를 구성하고, 전국 특공대·중앙해양특수구조단 요원 등을 대상으로 기본교육과 전문과정교육을 운영하여 수중감식요원 37명을 양성한 바 있다. 이들 수중감식요원은 평소에는 구조활동 등 본연의 임무를 수행하면서, 2015년 9월 낚시어선 ㅇㅇㅇ호 전복 사고와 ㅇㅇ항 부실공사 수중감식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선박 간 충돌로 인한 침몰상황을 가정하여 소나(SONAR)를 이용한 침몰선박 위치 탐색, 선박항해 기록장치(VDR) 수거, 충돌 시 흔적 수집, 소지품 유실 방지 훈련 등 4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앞으로 해경본부는 이번에 훈련을 실시하는 선박침몰 분야 외에 선박충돌, 해상추락, 해저공사 등 8개 분야에 대한 감식활동도 추진할 계획이다. 강성기 해경본부 해상수사정보과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수중과학수사대의
(교통문화신문) 교육부는 지난 2월 20일「2015 개정 역사과 교육과정에 따른 중등 국정 교과용도서 활용 신청」을 안내하고, 3월 3일까지 2주간 국정 역사 교과서 활용 희망 신청서를 접수 받은 결과, 총 83개(공립 21개교, 사립 62개교)학교가 3,982권을 신청하였다고 밝혔다. 아울러 교육부는 전국 28개 국립 중등학교*와 22개 재외 한국학교**에도 국정 역사교과서를 학교 실정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학교별로 20부 내외를 지원할 계획이다. * (국립 중등학교) △상설연구학교(중 9교, 고 11교) △특수목적 국립고(8교) ** (재외 한국학교) △중?고등학교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총 22개교 교육부는 단위학교가 국정 역사교과서를 읽기자료, 도서관 비치, 역사 수업 보조교재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함으로써 2015 개정 역사과 교육과정의 현장 안착을 위한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교육부는 역사교육 연구학교로 지정된 문명고등학교가 연구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고, 국정 역사교과서 활용을 희망한 학교의 자율적인 운영이 침해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당 학교를 적극 보호할 계획이다. 교육부는
(교통문화신문)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관내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월 2회에 걸쳐 맞춤형 환경전문 지식전달을 위한 환경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환경아카데미는 2009년부터 운영해온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환경에 대한 호기심 충족과 환경에 대한 올바른 인식고취 및 미래 환경지도자 양성을 통한 환경오염 사전예방의 취지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환경아카데미는 보건환경연구원 현황 및 직무소개와 환경오염측정소 견학 및 관찰, 대기환경 자동감시센터 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보건환경연구원의 환경관리업무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어 교사와 학생 및 학부모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고 있으며, 현재까지 53개교에서 920여명이 교육혜택을 받았다. 인천광역시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회당 교육인원은 약 20명이다. 3월부터 신청이 가능하며 참가 신청 및 문의사항은 보건환경연구원 홈페이지(http://ecopia.incheon.go.kr/)를 참고하거나 환경조사과(☎440-5549)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연구원의 우수한 인력을 활용하여 관내 초·중·고등학생들의 환
(교통문화신문) 부산광역시는 3월 6일 오후 1시 시청 7층 국제의전실에서 영국 랭커스터대학교 부산 진출에 관한 MOU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식은 서병수 시장과 스티브 브래들리 랭커스터대학교 국제화 부총장, 진양현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랭커스터대학교 부산 진출에 관한 협약서에 서명한다. 명지 글로벌캠퍼스에 진출하는 랭커스터대학교는 캠퍼스조성 1단계 사업의 준공과 일정을 맞추어 대학설립 절차 등을 밟아 2019년 9월 개교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랭커스터대학교 경영대학이 강점을 가진 경영·금융·물류분야 등에서 특화된 학부·대학원·경영자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랭커스터대학교(1961년도 개교)는 영국 잉글랜드 북서부 랭커스터시에 위치한 국립대학으로 파이낸셜 타임즈(Financial Times) 2016 평가 국제경영 세계 5위, MBA 기업전략 전공 세계 1위로 평가 받은 우수 대학이며, 타임즈(Times)에서도 랭커스터를 9년 연속 영국 북서지역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한 바 있다. 또한 중국, 말레이시아 등에서 공동학위과정운영, 분교설립으로 글로벌화를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는 대학이다. 해외 우수대학의 유치로 명
(교통문화신문)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이하 개발원)이 사회복지사들의 가치관 형성 및 전문지식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2017년도 이러닝 보수교육 실시기관으로 선정되어 3월부터 사회복지사 이러닝 보수교육을 무료 교육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개발원은 이러닝 보수교육의 다양성을 추구하기 위해 지난해 ’16년 10월부터 사회복지사 이러닝 보수교육센터 홈페이지를 개설하였으며 2017년에는 ‘사회복지가치와 기본법제’, ‘장애인인권 및 서비스 이용권 보장’ 등 필수·선택 영역 콘텐츠 16과정(85차시)을 운영한다. 사회복지사 보수교육은 ‘사회복지사업법 제13조 제2항’에 따라 사회복지법인 및 사회복지시설에 종사하는 사회복지사를 대상으로 연간 8시간(8평점) 이상의 의무교육을 이수하도록 법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이 중 4시간(4평점)을 이러닝 교육을 통해 이수할 수 있다. 사회복지사 보수교육 대상자는 개발원에서 운영하는 사회복지사 이러닝 보수교육센터를 통해서 매월 1일부터 이러닝 보수교육을 무료로 신청할 수 있으며 이수한 교육에 대해서 보수교육 이수 시간으로 인정 받을 수 있다. 개발원 최영현 원장은 “사회복지사 이러닝 보수교육센터를 통해 사회복지사의 역량향상
(교통문화신문)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숲사랑소년단(그린레인저) 제27기 대원을 오는 4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6일 전했다. 숲사랑소년단은 '산림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미래세대인 청소년들이 숲 교육을 통해 숲과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바른 인성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청소년 단체이다. 지난 26년간 71여 만 명의 학생이 대원으로 활동했다. 대원 자격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만 9~18세 청소년으로 숲사랑소년단으로 활동하게 되면 숲리더, 숲사랑학교, 리더십 전국대회, 글로벌 숲탐방원정대 등 다양한 숲사랑 활동에 참여 할 수 있다. 또 동아리활동 학교생활기록부 등재, 봉사활동확인서 발급, 국·공립자연휴양림 무료입장, 숲사랑지도원증 발급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지도교사에게는 산림교육 직무연수와 교사해외연수, 지도교사 워크숍 등의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신청은 지도교사가 숲사랑소년단 누리집(www.greenranger.or.kr)에 접속해 지도자→단원등록관리시스템에서 학교코드를 부여받아 등록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사단법인 숲사랑소년단 사무실로(☎ 02-968-0868) 연락하면 된다. 김경목 산림
(교통문화신문)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소장 이귀영)는 청소년들이 자유학기제를 활용해 해양문화유산과 관련된 분야의 진로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청소년 진로체험 프로그램인 「마린스쿨」을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마린스쿨」은 해양문화유산 분야의 미래 꿈나무를 양성하고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해양문화유산 교육 홍보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꿈틀꿈틀 마린스쿨」과 ▲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하이틴 마린스쿨」 두 종류를 운영한다. 이들 프로그램에는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의 전문가들(수중고고학자, 문화재보존과학자, 전통선박공학자, 해양역사학자, 해양민속학자, 전시 교육 학예연구사 등)이 직접 강사로 나서, 청소년들의 이해를 돕는 강의와 현장체험 학습(수중탐사선 승선 및 전통배 항해)을 생동감 있게 진행할 예정이다. 중학생 대상 「자유학기 마린스쿨」은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고등학생을 위한 진로체험 「하이틴 마린스쿨」은 7월 19일부터 8월 16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운영한다. 한편, 이와 별도로 올해는 해양환경관리공단의 후원으로 ▲ 중 고등학생 대상
(교통문화신문) 국토교통부는 3월 3일(금) 개소식과 함께 화성 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의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센터의 운영은 지난 2009년 국내 최초로 문을 연 상주 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를 관리하고 있는 교통안전공단이 담당하게 된다고 밝혔다. 교통안전 체험교육은 위험회피코스 등 13종의 실기체험시설과 3차원 영상 시뮬레이터 등을 통해 실제 위험상황을 직접 체험하면서 배우는 자기 주도형 교육이다. 기존의 이론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위험상황의 체험을 통해 운전자 스스로 본인의 위험운전 습관을 진단하고 교정할 수 있어 많은 운전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2010년 1만1천명이던 교육생은 2011년 1만4천명으로 증가했고 지난해에는 2만3천여명을 기록했다. 화성 센터는 지속적인 교육수요 증가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교육생의 이동 편의성을 높여 보다 효과적으로 과학적인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사항은 문의전화 및 교통안전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교통문화신문)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전국 최초로 새로운 형태의 사립유치원 모델인 「공영형 유치원」을 운영하기 위하여 2.28.(화) 한양제일유치원(서대문구 통일로25길) 및 재단법인 대유원(대유유치원, 강서구 곰달래로57길)과 업무협력 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영형 유치원」은 교육청의 재정 지원을 통하여 학부모의 유아학비 부담을 최소화하고, 사립유치원의 공공성을 확보하여 교육의 질과 경쟁력을 높이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번에 선정된 「공영형 유치원」은 개인이 운영하지만 법인으로 전환하거나, 현재 법인이 운영하는 유치원을 대상으로 지난 1.2.(월)부터 1.6.(금)까지 공모를 통하여 신청을 받아, 내·외부 위원으로 구성된 ‘공영형유치원선정위원회’의 공정하고 심도 있는 심사와 해당 유치원 및 법인과의 협의 과정을 거쳐 최종 확정한 것이다. 「공영형 유치원」으로 선정된 2개원은 서울시교육청과의 업무협력 약정을 통해 5년 동안 공립유치원 수준의 교직원 인건비와 유치원 운영비를 지원받게 된다. 또 각 유치원에 필요한 교육기자재와 시설 개·보수 예산을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지원받아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여 운영될 계획이다. 아울러,
(교통문화신문) 경기농림진흥재단이 식물과 정원관리법에 관심 있는 도민을 대상으로 ‘2017년 조경가든대학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조경가든대학은 도내 전문 교육기관과 제휴해 꽃, 나무, 정원 등 식물에 대한 기본지식과 실무능력을 알려주는 교육과정이다. 올해는 식물의 환경과 생리, 원예식물의 특성, 식물의 번식 등 기초적인 지식부터 정원계획과 설계, 식재, 잔디관리, 관수, 비배 등 유지관리까지 정원조성에 필요한 이론과 실습교육으로 진행된다. 모집인원은 총 12개 반 360명이며 ▲고양 농협대 ▲포천 대진대 ▲안양 대림대 ▲수원 수원여대 ▲성남 신구대식물원 ▲안산 신안산대 ▲성남 평생교육원 파이 ▲용인 한택식물원 등 8개 기관에서 교육받을 수 있다. 교육기간은 3월 중순부터 6월 말까지 총 14주 56시간으로 교육대상자는 도민이나 수도권 거주자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참가신청은 오는 10일까지 경기농림진흥재단 홈페이지(http://greencafe.gg.go.kr)에서 하면 되며 예비교육생 추첨결과는 13일 오전 10시 재단 홈페이지에 발표된다. 각 교육기관별 연락처와 교육장소, 자부담 입금계좌는 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강료는 6
(교통문화신문) 세종소방서가 3월 17일까지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한국119소년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국119소년단은 어려서부터 안전에 대한 의식과 습관을 기르고 건강한 어린이 육성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다. 현재 활동 중인 도담초·나래초·참샘초 단원들과 함께 활동할 초등부 1개 대를 추가 모집하며, 가입을 희망하는 초등학교는 세종소방서 대응예방과(☏044-300-8462)로 문의하면 된다. 지난해에는 4개대 140여명이 불조심 캠페인·안전캠프 등 다양한 안전문화에 수상과 전국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등을 통해 세종시의참여하였으며, 특히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금상·은상 안전문화를 선도했다.
(교통문화신문) 최진기, 진중권, 조국, 설민석 등 인기 강사들이 대거 포진되어 있는 오마이스쿨이 시민강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성인을 위한 인문학 및 경제 강의를 서비스하는 오마이스쿨에서 제2의 최진기 발굴을 위한 프로젝트 일환으로 시민강사를 모집하고 있다. 오마이스쿨 대표 강사로 있는 최진기는 사회탐구 영역 강사로 강의를 시작했으며 로 경제 분야에 큰 반항을 일으킨 스타 강사로 현재 오마이스쿨에서 철학, 예술, 경제 등 다양한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이 외에도 , 등 책도 출간했다. 오마이스쿨은 최진기, 진중권, 조국, 설민석, 강신주 강사와 같이 특정 분야의 전문성을 갖고 있거나 일반인이지만 강의력이 뛰어난 자를 대상으로 ‘시민강사’를 모집하고 있다. 오마이스쿨 시민강사는 오마이스쿨 강의 제작팀의 전문 컨설팅 및 기획, 고화질 영상 제작 및 편집 제공, 오마이스쿨 사이트 강의 등록 및 수익 셰어 등 포스트 최진기를 꿈꾸는 분들을 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포스트 최진기를 찾기 위한 오마이스쿨의 시민강사 모집은 앞으로 계속 진행할 예정이며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검토 후 개별 연락을 통해 시민강사 합격 여부를 전달한다.
(교통문화신문) 충청북도는 ‘환경 서포터즈’를 오는 3월 20일까지 도내 대학을 상대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환경 서포터즈는 지역 환경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여 창의적이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고, 이를 통해 참신한 정책 제안을 하는 등 여러 가지 활동을 한다. 그 외에도 기자단 운영, 환경시설·생태마을 체험 교육, 온·오프라인 홍보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환경 서포터즈 모집은 2개 대학으로 모집기간은 3월 22일까지이며 환경문제에 관심 있는 도내 대학이면 참여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대학은 충청북도 홈페이지(www.cb21.net) 고시/공고(2017-262)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아 작성하여 제출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환경정책팀(043-220-4015)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경수 환경정책과장은 “이번 환경서포터즈 운영으로 도내 대학생들이 충청북도가 직면하고 있는 문장대 온천 개발 시 예상되는 수질오염과 같은 지역 환경문제를 바로 알고 함께 고민하여 해결방안을 찾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