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문화신문) 강원도는 산악관광 활성화 및「규제프리존특별법」조기 제정을 위한「제1회 대관령 산악관광 상상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를 오는 2016년 9월 10일(토)부터 11일(일)까지 대관령 삼양목장과 하늘목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대회는 전국 미취학아동과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대회기간 중 삼양목장과 하늘목장에 설치된 현장데스크를 통해 작품을 접수받아 총 19점의 우수작품(대상 1명 기획재정부장관상장, 부상 50만원)을 선정하여 상장과 함께 총 350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부상으로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참가신청은 2016년 8월 8일(월)부터 9월 9일(금)까지 강원도청 홈페이지(www.provin.gangwon.kr) 또는 산림조합중앙회 홈페이지(www.nfcf.or.kr)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후 이메일(kangwon@nfcf.or.kr)로 제출하면 되며, 현장접수 또한 가능하지만 온라인 사전접수자에 한해 참가자 외 동반 1인까지 목장 입장료 면제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강원도 관계자는 본 대회를 계기로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산악관광에 대한 이해를 높여 강원 산악관광이 아시아의 융프라우로 발전하는데 큰
(교통문화신문) 강원문화재단 강원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는 오는 8월 1일(월)부터 5일(금)까지 춘천시 (구)백양리역에서 2016 창의예술캠프 우락부락 시즌 11 “오즈”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11~13세 아동 총 160명이 참가하며, 참여인원의 70퍼센트는 아동복지시설 재원 아동 및 차상위계층 아동 등 우선 대상자로 모집하였다. 2박3일간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캠프는 경춘선의 옛 추억을 간직하고 있는 (구)백양리역을 무대 삼아 예술가와 함께 참가자들이 상상의 놀이터를 만들어 가는 컨셉이다. 참가자들은 마음껏 던져버리는 오즈의 모험 예술(고민서, 설치미술), 빛으로 만드는 마법의 성(유재균, 미디어), 백양리 막 “장” 딴스토리(이지현, 움직임), 오즈마을. 놀이가 소리 발전소(이진철, 바디퍼커션), 오즈의 코끼리 부대(장혁우, 연극), 수리수리 마수리. 색의 마법(최윤희, 염색), 디지털숲. 미디어 숲으로 떠나다(홍나겸, 영상동화) 등 7개의 워크숍에 참여하며 다양한 예술 작업을 경험하게 된다. 강원문화재단 오제환 사무처장은 “참가자들이 예술가와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 함께 하는 작품 활동들을 통해 예술적 감성을 발현하는 기회가
(교통문화신문) 속초시드림스타트에서는 8월 1일부터 8월 19일까지 3주간 2016년 여름방학 교실 ‘드림학당’을 개강한다고 한다. 드림학당은 여름방학을 맞아 주양육자의 생업과 여러 환경적인 이유로 적절한 보호가 어려운 아동 40여명을 대상으로 기초학습, 급식지원, 특성프로그램 등을 병행하는 종합적인 지원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여름방학에는 지역의 자원을 최대한 활용할 계획으로, 얼라이브하트 체험, 자생식물원 숲체험, 영랑호 화랑도 체험, 도문농요전수관 아트목공체험, 속초시립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체험 등 11개의 외부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정서함양교육도 강화하여 인권 및 학대예방교육, 인형극을 통한 성교육 및 성폭력 예방 교육도 실시할 예정으로, 지역아동기관들도 함께 참여할 계획이라고 한다. 이 밖에도, 방학기간 동안 참여아동의 결식위험 방지를 위한 급식지원 및 식생활 교육, 한국사 배우기, 속초경찰서 견학 등 모두 18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고 한다.
(교통문화신문) 강원도에서는 초·중·고 학생들 방학과 더불어 고온현상과 큰 일교차 등으로노약자·청소년층 등에 대한 음식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계절 음식인 냉면, 콩국수 등에 사용되는 육수·콩국은 병원성 대장균 등 세균이 자랄수 있는 영양분이 있어 철저하게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며 또한, 여름철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비가열 조리음식(생선회, 초밥, 육회 등)은 관리에 조금만 소홀해도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어 식품접객업소 및 소비자들의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하였다. 강원도에서는 하절기 식·음료 안전을 위하여 지난 6월 27일 ~7월 8일까지 2주간 198개 업소 및 하절기 다소비 식품 98건에 대하여 사전점검 및 수거검사를 실시하여 건강진단 미실시, 세균 초과 등 업체 11곳을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적발하였으며, 앞으로도 도민의 먹을거리 식품안전을 위하여 집단급식소, 음식점 등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강원도민 여러분들에게 식중독 예방 3대 요령인 ‘손 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실천과 더불어 식재료는 필요한 양만큼 상온보관 식품부터 구입하고, 운반·보관시에는 냉장상태를
(교통문화신문) 동해시 송정동복지협의회(회장 김봉하)에서는 지난 7월 19일부터 25일까지 7일간에 걸쳐, ‘어르신 건강한 여름나기(모기장)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사업은 동 지역 위기가정 및 취약계층 등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에게 복지서비스 연계 및 협력을 위하여 설립된 송정동복지협의회의 첫 사업으로, 복지협의회 위원 및 통장들이 관내 40여명의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여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모기장을 설치했다. 하반기에는 저소득 홀몸 노인 및 소년소녀가정을 대상으로 ‘맛있는 밑반찬 지원 사업’을 추진하여, 취약계층 대상자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교통문화신문) 강릉관광개발공사는 연곡해변 솔향기캠핑장을 7월 15일부터 본격 운영 중에 있으며, 캠핑장 마케팅을 통해 2018평창동계올림픽 홍보는 물론 강릉시 관광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릉관광개발공사는 정부3.0의 일환인 기관 간 협업행정(강릉관광개발공사-한국체육대학교)을 통해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보다 적극적으로 준비·홍보하고자 7월 24일부터 8월 31일까지 우리나라 봅슬레이 국가대표 선수단의 ‘강릉 백사장을 활용한 체력훈련’을 지원한다. 이번 훈련의 참가 인원은 총 14명으로 코치진 2명, 선수 12명으로 구성되어 한국체육대학교 강광배 지도교수, 알렉스 코치의 지도하에 윤성빈(스켈레톤 종목 세계랭킹 2위) 외 3명의 국가대표, 한국체육대학교 선수 8명이 훈련에 참가한다. 또한 8월 15일부터는 오스트리아 봅슬레이 국가대표팀이 합동훈련 예정에 있어 차가운 트랙 위가 아닌 연곡해변의 백사장을 활용한 국제적인 체력훈련의 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주목할 만한 것은 이번 연곡해변 솔향기캠핑장에서 진행되는 훈련 과정은 ‘가난한 시작, 위대한 도전’이라는 다큐멘터리로 제작되어(방송사 미정) 2018평창동계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는
(교통문화신문) 2016년도 「원주시민대상」 대상에 명륜2동 이금자씨가 선정됐다. 이어 본상 수상자로 장응열씨, 김천지씨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금년 원주시민대상 심사 후보자는 5명이 추천돼 7월 27일 원주시민대상 심사위원회 공적심의를 거쳐 3명의 수상자가 최종 선정됐다. 대상 수상자 이금자(61세)씨는 2009년부터 버려진 종이컵 및 우유곽을 모아 판매한 수익금으로 불우이웃돕기와 저소득층 학생에게 장학금을 후원해 왔다. 특히 선천성 왜소증의 장애에도 불구하고 101cm 작은거인이란 호칭으로 불리우며 자신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와 나눔문화 실천 등 통큰 선행을 이어온 공적이 높이 평가됐다. 본상 수상자 장응열(60세)씨는 1992년부터 24년간 새마을지도자로서 새마을운동 활력화를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3대째 전통한지 제작을 이어오며 2000년 산림청 신지식인으로 선정되는 등 닥나무를 연구하여 품질 좋은 한지생산에 노력하고 원주 한지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공헌해 왔다. 본상 수상자 김천지(61세)씨는 2007년부터 저소득가구 집수리 사업, 희귀성 질환을 앓고 있는 어린이의 치료비용 후원, 중고교학생 장학금 전달 등의 나눔 봉사
(교통문화신문) 수년째 공사가 중단되면서 사업 재연장을 놓고 논란을 빚었던 신동면 혈동리 신도골프장 조성 사업이 새 사업자를 찾아 매듭이 풀리게 됐다. 춘천시에 따르면 S사는 채권단으로부터 모든 채권을 인수받아 최근 시에 사업시행자 변경 및 실시계획변경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혈동리 92만여㎡에 18홀 규모의 회원제 골프장을 조성하는 것으로 2009년 실시계획 인가 후 2010년 4월 공사착공에 들어갔으나 자금 사정으로 같은 해 9월 공사가 중단됐다. 6년여 공사 현장이 방치되면서 편입 토지주의 반환 민원과 공사 대금을 받지 못한 지역 채권자 피해 문제 등 수년째 이어졌다. 새 사업자는 기존 회원제를 대중제로 변경하는 내용을 제출했다. 춘천시는 8월중으로 주민 열람공고, 관계기관 협의, 사업시행자 변경 및 실시계획인가(변경) 고시 등 행정절차를 마쳐 신속한 사업추진을 지원키로 했으며, 그동안 밀린 지방세 체납액 정리에도 나선다고 전했다. 사업자 계획으로는 8월 공사를 재개해 내년 11월 준공 예정이며, 춘천시의 사업 연장과 관련, 시민단체가 춘천시 관련공무원을 대상으로 이뤄진 검찰고발은 무혐의 처분됐다고 밝혔다.
(교통문화신문) 강원도에서는 초·중·고 학생들 방학과 더불어 고온현상과 큰 일교차 등으로노약자·청소년층 등에 대한 음식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계절 음식인 냉면, 콩국수 등에 사용되는 육수·콩국은 병원성 대장균 등 세균이 자랄수 있는 영양분이 있어 철저하게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며 또한, 여름철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비가열 조리음식(생선회, 초밥, 육회 등)은 관리에 조금만 소홀해도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어 식품접객업소 및 소비자들의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하였다. 강원도에서는 하절기 식·음료 안전을 위하여 지난 6.27~7.8일까지 2주간 198개 업소 및 하절기 다소비 식품 98건에 대하여 사전점검 및 수거검사를 실시하여 건강진단 미실시, 세균 초과 등 업체 11곳을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적발하였으며, 앞으로도 도민의 먹을거리 식품안전을 위하여 집단급식소, 음식점 등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끝으로, 도민 여러분들에게 식중독 예방 3대 요령인 ‘손 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실천과 더불어 식재료는 필요한 양만큼 상온보관 식품부터 구입하고, 운반·보관시에는 냉장상태를 유지하며
(교통문화신문) 강원도는 성장잠재력이 높은 우수한 사회적경제기업을 지원하여 성공적 정착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공모절차를 거쳐 선정한 강원도 사회적경제 선도기업 현판식을 7.28.(목) (유)열린사회서비스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선도기업 임직원, 강원도 사회적경제 유관기관 관계자, 도·횡성군 관계 공무원이 참석하여 선도기업으로 선정됨을 축하하고 향후 역할을 기대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특별히 이날 자리에는 한규호 횡성군수가 참석하여 선도기업을 격려하고 횡성군의 사회적경제 활성화 의지를 고무시킬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간 도에서는 비교적 신생기업이 다수인 사회적경제기업이 성공적으로 안착하기 위해서는 우수한 성장모델 발굴을 통해 강원도 사회적경제 성장을 견인해야 한다는 필요성으로 2014년부터 「강원도 사회적경제 선도기업 육성사업」을 시행하여 현재 총 9개 기업을 선정·지원하였다. 이번 현판식이 개최되는 (유)열린사회서비스센터는 횡성군에 소재한 지역 최초 요양서비스 사업체로서 바우처사업, 노인장기요양, 부설 카페를 통한 이윤 재투자 및 바리스타, 제빵과정을 취약계층에게 지원하는 등 사회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이다. 취약계층 35명
(교통문화신문) 최근 강원도 교사들이 펴낸 책들이 학교 교육에 대한 성찰과 이해를 높이며 교사와 학부모 독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홍천 남산초등학교 배희철 교사의 (솔빛길 펴냄)은 많은 교육 이론과 정책이 학교 교실 현장과 동떨어졌음을 지적하고, 앞으로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현실적인 대안을 제안하며 교육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배교사의 책은 그동안 어렵다고 인식된 비고츠키 이론의 이해를 돕고, 혁신 학교를 비롯한 진보적인 교육 실천의 이론적 토대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홍천 오안초등학교 최고봉 교사를 비롯해 도내 초중고 교사 10명이 함께 써 낸 강원토론교육연구회의 은 실제 초·중·고등학교에서 진행했던 토론 교육의 방법을 자세하게 설명해, 학교 현장에서 토론을 진행하고자 교사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한편, 학부모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는 춘천 오동초등학교 송주현 교사의 는 1학년 담임으로서 학생들과 만난 생생한 경험담을 담아 학부모들의 학교 현장에 대한 이해와 자녀 교육에 대한 성찰을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 서경구 대변인은 “도내 교사들이 학교 현장에서 애써왔던 진솔한 노력들이 하나 둘 책으로
(교통문화신문) 강원도는 농촌의 일손부족 현상을 해소하는 방안으로 농번기에 집중적으로 외국인을 고용할 수 있는 계절근로자 제도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최문순 도지사는 금일(7.26) 농업분야 외국인근로자 대표단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외국인을 고용하고 있는 농업인으로부터 현재 계절근로자가 국내에 체류할 수 있는 기간은 3개월에 불과하여 실제 농번기인 4~9월에 또 농업인력을 구해야 하는 애로가 반복되고 있다는 의견이 제시됨에 따라, 본 제도를 6개월로 연장해 줄 것을 관계부처에 적극 건의하겠다고 밝혔으며, 아울러 다문화가족 등 인력풀을 갖추어 외국인근로자에게 통역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도 자체적으로도 시스템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원도는 농번기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금년도 처음 법무부와 강원도간의 시범사업으로 지난 6월 10일 필리핀 딸락시에서 양구군에 29명이 입국하여 현재 12농가에 배치되어 수박,토마토 등 영농작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타 시군에도 외국 지자체간 농업분야 교류협정 체결을 유도하여 확대 시행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며, 출입국관리사무소, 근로복지공단, 시·군과 협력하여 체류관리, 보험처리, 현장애로사항수렴 등을 통해 외국인근로
(교통문화신문) 강원도와 제로웹은 7.26일 도청에서 최문순 강원도지사와 이재현 제로웹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도내 소상공인 상생협력을 위한「모바일 마케팅 지원」 업무 협약식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협약을 체결하는 ㈜제로웹은 2012년 설립된 회사로 중소상공인의 모바일 홈페이지 제작을 통해 플랫폼 구축을 선도하는 기업이다. 제로웹은 강원도 소상공인들에게 모바일 플랫폼 제공을 통하여 마케팅을 지원하고, 기업과 소비자들을 연결시켜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강력한 ‘선순환 네트워크 허브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협약내용을 살펴보면 3년동안 강원도내 3,000개 소상공인에 모바일 홈페이지 무료제작 지원으로 소상공인은 물론 전통시장, 사회적기업, 유통업 등 다양한 계층의 매출증대에 기여할 전망이다. 특히, 50~100여만원이 소요되는 모바일 전용 홈페이지와 도메인 등록비, 월 호스팅비, 검진엔진 등록비까지 제로웹에서 지원하므로 3년간 최소 15억원 상당의 마케팅 지원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최근 대형마트 입점과 SSM 지역 진출 확대로 도내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중간 유통업 등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현실에 모바일 마케팅 지원은 소상공
(교통문화신문) 강원도 고성군은 오는 29일부터 해변 운영기간인 8월 21일까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동해안을 찾는 피서객들을 유치하기 위해 다양한 맞춤형 시책을 펼친다고 밝혔다. 특히 오는 7월 31일과 8월 1일은 동대문시장, 남대문시장, 대기업 등의 여름휴가가 시작되는 날로 고성군은 이 기간 동안 미시령로와 톨게이트, 가평휴게소에서 관내 여름 해변 이벤트, 마을 체험, 문화행사 등을 집중 홍보한다. 고성군은 미시령로에 고성군 관광지를 홍보할 수 있는 입간판을 설치하고, 특히 피서객이 가장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8월 6일까지 9일간은 미시령 톨게이트 매표구에 홍보안내원을 배치해 관광지도, 이벤트 안내 브로슈어 등 관광홍보물을 이용객들에게 직접 배포한다. 또한, 서울춘천고속도로 가평휴게소 하행선에서의 홍보활동도 진행한다. 대형 관광안내도, 화장실 내부 관광액자, 현장이벤트, 배너 등 업체와의 협의를 거쳐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관광객들에게 다가간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근 진행했던 포켓몬고 이벤트도 연장 진행한다. 해변 개장일인 지난 15일부터 24일까지 주요 관광지 입장료 50퍼센트 할인, SNS 인증샷 기념품 지급 등 포켓몬고
(교통문화신문) 양구군은 매년 5월부터 10월까지 실시하고 있는 하절기 방역 소독을 올해부터는 친환경요법인 가열 연무소독 방식으로 전환해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열 연무소독 방식은 살충제를 물에 녹여서 미립자 형태로 분사시켜 인체에 미치는 유해성을 최소화하고, 야간에 눈에 잘 보이지 않아 교통사고 예방과 대기오염 발생도 예방되는 장점이 있다. 지난해까지는 경유에 살충제를 희석해 살포하는 방식인 가열 연막소독 방식으로 실시했으나 연막이 발생해 교통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있고, 기름 냄새가 나 인체에 유해할 가능성이 있으며, 미세먼지 발생요인이 되기도 하는 등 단점이 많았다. 이에 따라 양구군보건소는 올해부터 가열 연무소독 방식으로 바꿔 방역을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보건소 박창규 예방의약담당은 “간혹 과거의 방역을 생각하고 연무 없이 소리만 요란하다고 민원을 제기하는 분들이 있는데 새로운 방식으로 방역을 실시하는 것이니 오해 없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