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문화신문) 태백시는 2016 을지연습(8.22~8.25) 기간 중 을지연습 도우미제와 추억의 주먹밥 시식회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안보의식 높이기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난 22일부터 오는 25일까지 태백시 여성예비군소대 20여 명을 초청하여 을지연습 상황 체험과 함께 연습상황을 지원하는 을지연습 도우미제를 운영한다. 또한 금일(23일)은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시청 구내식당에서 추억의 주먹밥과 찐감자 시식회을 마련하여 을지훈련 참가자와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을지연습에 대한 이해 증진과 공감대를 형성하여 연습분위기를 조성한다. 특히, 이번 추억의 주먹밥 시식을 통해 6·25 전쟁 당시 배고픔을 달랬던 당시의 추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국가안보와 국가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하여 매년 실시하는 을지훈련의 취지를 살리고 계속되는 남북간 긴장 관계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국가 안보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과 안보의식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전시 음식 체험을 통해 6.25전쟁 참전유공자의 헌신에 감사하고 전후 세대가 이번 행사를 통해 전쟁의 참상과 우리 민족의 현실을 되돌아보는 안보의식을 새롭게 다지는 계기가 되었으
(교통문화신문) 강원도는 최근 5년간 제기된 산림보호구역(제1~3종 수원함양보호구역)지정해제민원과 산림사법 관계법령 위반, 병해충 방제, 산림사업법인 관련된 법령해석사례를 각 유형별(제1~8장, 90건)로 한눈에 알기 쉽게 정리 분석해 민원발생 빈도가 높은 유형중 업무수행에 도움이 되는 사례를 사례집(사진)으로 발간했다고 8월 22일 밝혔다. 최근 들어 산림행정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다양해짐에 따라 행정기관을 상대로 한 법령해석요구 및 소송 등 법적분쟁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어, 법적분쟁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동일유형의 분쟁발생 소지를 미연에 예방할 수 있도록 사례집에는 산림보호구역(구 보안림)연혁, 산림보호구역 지정해제의 절차 방법 등 업무처리요령 뿐 아니라, 그 동안 업무처리과정에서 축척된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빈번히 제기되는 주요 민원에 대한 법령해석 요청 및 회신 사례와 대법원판례, 법제처 유권해석사례, 행정심판 재결사례 및 산림보호분야 규제개혁 과제 발굴 개선 건의사항에 대한 노하우 등이 수록됐다. 이번 사례집은 그동안 산림관리과 산림보호팀이 직접 담당하면서 개별적 사례에 실무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각종 법령해석사례, 판례, 지침,
(교통문화신문) 강원도내 특성화고 학생들이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사업화하고, 창업 CEO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16 강원도 특성화고생 창업아이템 경진대회’가 22일 오후 1시, 원주교육문화관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강원직업교육활성화 프로젝트 ‘꿈꾸高 이루高’ 중 하나로 춘천, 원주, 강릉의 3개 권역 34개 팀 중 예선을 통해 최종 선정된 16개 팀이 참가한다고 한다. 강원도도교육청은 “학생들의 사업아이템이 참신할 뿐 아니라 기술성과 시장성까지 갖췄다”며 “학생들의 창업 활동이 실제 창업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16개 참가팀이 10분 가량 프리젠테이션으로 펼쳐보이며, 이를 심사하여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2팀, 장려상 2팀을 선발한다.
(교통문화신문) 강원도교육청은 22일 오후 1시, 춘천 소재 북 카페(피스오브마인드)에서 ‘신규 및 저경력교사의 교육지원을 위한 교사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담회는 새내기 교사들이 첫 교직생활에서 겪는 다양한 상황들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듣고, 이들의 어려움을 공감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신규 및 저경력교사는 교직생활 입문기에 생활지도, 수업, 학부모관계, 학급경영 등 다양한 교육활동에서 잦은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집담회는 신규 및 저경력교사 초·중등 10명의 선생님을 초청하여 도교육청 업무담당 장학사들이 이들의 솔직한 현장의견을 경청하는 시간으로 이루어진다. 강원도교육청은 신규 및 저경력교사들의 교육지원을 위한 방안으로 교육 실습 강화, 멘토교사 확보, 초임교사들의 만남의 시간, 초임교사 힐링캠프, 학생관계 기법 연수 등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홍은광 정책기획담당은 “새내기 교사는 학교현장에서 고립과 상실감으로 생활하고 있다. 이들의 아픔을 듣고, 공감하는 시간을 통해 좋은 선생님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강원도교육청은 임용 전 교육지원 방안을 위해 춘
(교통문화신문) 강원도에서는 일상생활 속에서 에너지절약을 몸소 실천하고 선도한 유공자를 적극 발굴하여 범도민 에너지 절약의식을 고취시키고, 에너지 기술개발 촉진을 도모하기 위해 8. 22.~9. 20일까지 30일간 제14회 강원도 에너지대상 수상후보자 접수를 받는다고 전했다. 에너지대상은 에너지절약 실천(가정 및 직장 등에서 에너지절약을 생활화하고 솔선수범함으로써 타의 귀감이 되는 개인(단체))·에너지절약 운동(범도민 에너지절약 동참 분위기 확산을 위한 홍보 및 교육 등 에너지절약 운동에 기여한 개인(단체))·에너지 기술개발(에너지 기술개발 및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산에 기여한 개인(단체)) 3개 부문에 대해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에는 강릉 홍제힐스테이트가 에너지절약 실천 부문에, ㈜노나메기가 에너지절약 운동 부문에, 그리고 에너지 기술개발 부문에는 원주에너지기술센터가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에너지대상 시상은 오는 11월초 에너지 절약의 날 행사 시에 있을 예정이며, 다양한 에너지절약 우수사례를 언론매체 및 인터넷으로 전파하여 대국민 절약문화 확산 추진에 기여하고자 한다.
(교통문화신문) 2016 리우올림픽에서 17일간 강원도의 힘과 위상을 전 세계에 보여준 자랑스러운 강원도 메달리스트들이 31일 금의환향한다. 강원도 출신·소속 선수들은 이번 리우 올림픽에 15개 종목 25명이 출전해 금메달 3개와 동메달 5개를 목에 걸며 강원 체육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리는 쾌거를 거뒀다. 양궁 단체전 금메달리스트인 이승윤 선수는 횡성 출신으로 리우 올림픽에서 대한민국에 첫 번째 금메달을 안겨주었다. 양궁 대표팀 막내이자 올림픽 첫 출전인 이 선수는 마지막 한발까지 최선을 다하여 완벽한 경기를 펼쳐 양궁 전 종목 석권에 큰 기여를 하였고 전 세계에 대한민국 양궁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역도 53㎏급에 참가한 춘천 출신 윤진희 선수는 베이징 올림픽 은메달 이후 8년 만에 다시 선 올림픽 무대에서 끝없는 열정과 도전으로 자신과의 싸움을 이겨내며 동메달을 획득하여 국민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춘천 출신 사격 국가대표 진종오 선수는 50m 공기권총 종목에서 심리적인 압박을 이겨내고 극적인 역전승으로 금메달을 획득하여 올림픽 사격종목 사상 최초 3연패 및 대한민국 올림픽 사상 최초로 3연패라는 전인미답의 업적을 이루었다. 하이원 소속
(교통문화신문) 강원도와 한국동서발전, 코오롱글로벌, 동성은 8.19.(금) 오후 2시에 도청 본관 회의실에서 가덕산 풍력발전단지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강원도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풍력에너지 개발을 위한 자본투자, 자원조사, 건설사업 및 운영 등 사업 전반에 대하여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으로 사업이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발전소 주변 지역발전을 위한 사업에 적극 협력하며 강원도 내 신재생에너지 및 에너지 신산업 등에 대한 공동개발 사업에 대해서도 상호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가덕산 풍력발전단지 공동개발 사업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대규모 풍력발전단지에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투자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1,100억원 투자하여 40MW급 풍력발전단지를 2018년까지 태백시 원동 일원에 조성할 계획으로 연간 95,418㎿의 전기를 생산하여, 년 162억원의 판매수입 발생이 기대되는데, 이는 약 2만가구가 연간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이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강원도의 신성장산업인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시장을 선도하고 특히 수소 등 에너지 신산업 발굴 육성에 주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교통문화신문) 강원도교육청이 주최하는 ‘제40회 강원도미술교육연구발표전(이하 강원교원미전)’이 19일부터 25일까지 속초문화회관 전시실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강원도내 교원들의 창작의욕과 미술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한 이번 전시회에는 도내 초ㆍ중ㆍ고등학교 교원 및 전문직들이 출품한 한국화, 서양화, 조소, 디자인·공예, 서예 부문 101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민병희 교육감은 인사말에서 “예술은 행복하고 풍요로운 우리 삶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가 예술적 감수성이 살아있는 행복한 학교 문화로 현장에 스며들길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통문화신문) 강원도는「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하「청탁금지법」)시행에 대비하여 농축산물 피해 최소화 T/F팀을 구성하여 운영키로 했다고 밝혔다. T/F팀은 농정국장을 단장으로 하여 3개팀 15명으로 구성했으며, 앞으로 청탁금지법 관련 상황을 예의주시 하면서 농림축산식품부의 대책과 연계하여 농축산물의 가격 동향 및 수급에 관한 모니터링 실시와 농축산물 소비촉진 및 수급대책도 수립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우선 한우산업과 관련하여 도내 5개 한우브랜드 경영체와 협의회를 실시 하여 제시된 의견을 적극 반영 하여 도내 축산농가의 피해를 최소화 할 계획이다. 법 시행에 따라 우리도 피해액은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발료자료로 추정한 결과 한우가 176~197억원, 인삼이 150억원, 수산물(가공품)이 132억원 등으로 예측했으며 한우?인삼 등 주요품목에 대한 가격동향을 정기적으로 파악하고 소비위축에 선제적 대응을 위해 다양한 홍보와 농축산물의 새로운 소비 창출을 위한 소포장 제품 및 신메뉴 개발 등으로 소비안정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강원도는「청탁금지법」시행과 관련하여 브랜드경영체 의견 등을 수렴하여 한우는 수도권에 강원
(교통문화신문)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7월25일자로 제2대 신임 청장으로 신동학 전 산업통상자원부 해외투자과장을 임명하고 7.29일에는 투자유치본부장에 이승주 본부장을, 공석이던 투자유치2부장에는 이우형 부장을 8.12일자로 새로 임명하여 투자유치 진영을 새롭게 갖추었다고 전했다. 개방형 직위인 투자유치본부장과 투자유치2부장에 선임된 이승주 본부장과 이우형 투자유치2부장은 타 경제자유구역청에서 투자유치분야와 관광레저 분야에서 잔뼈가 굵은 외부전문가로, 그간 쌓았던 풍부한 경험과 인적 네트워크를 통해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의 국내외 투자유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8일 교보증권과 망상지구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MOU 체결 후 연내 투자계약(MOA)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동안 진행되고 있는 각종 사업에 대한 전문성과 노하우를 더하여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의 성공을 위해 사활을 걸고 투자유치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신동학 청장은 업무방식의 혁신으로 투자와 개발을 동시에 지원하는 원스톱체제로 전환하고 지구별로 권한과 책임을 부여하여 투자유치에 가장 적합한 조직으로 새롭게 정비중에 있다. 한편,
(교통문화신문) 기존에 삼척시는 도로 확·포장공사 및 경관도로 개선사업 등을 시행 하면서 발생되는 기존 노후 가로등주를 매각처분하거나 폐기처분을 실시하여 왔다고 밝혔다. 그러나, 예산절감 및 자원 재활용 차원에서 기존의 계획을 변경하여 삼척시 평전동과 등봉동을 연결하는 부채도로에 가로등이 없어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하자 금회 삼척~동해간 고속도로를 개설 하면서 미설치 구간 10개소에 대하여 신규 가로등주 구입 설치 대신 기존 가로등주를 재활용하여 사용하기로 하였다. 재활용 방법으로는 기존 가로등주 절단 및 도색작업을 거쳐 상단부에 LED등기구만을 부착 설치함으로써 지역주민 민원 해소 및 자원 재활용을 통한 환경보호 효과와 동시에 15백만원의 예산을 절감하게 되었다. 삼척시는 앞으로도 공사로 인해 철거되는 가로등주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예산절감 및 폐자재 처분에 따른 환경보호에도 적극 앞장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통문화신문) 최근 열대야와 폭염특보, 폭염주의보로 전국이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지난 8. 11(목)자 서울신문이 기상청의 지난 10년간 날씨데이터를 분석하여, 기사화한 내용을 보면 8월 전국 평균기온을 수치화한 결과 태백이 대관령 다음으로 기온이 낮아, 시원한 도시, 열대야가 없는 도시를 표방하고 있는 태백의 모토가 사실임이 드러났다. 서울신문이 분석한 결과를 보면, 태백의 8월 평균기온은 26.67도로, 대관령 24.85도 다음으로 전국에서 낮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대관령이 산악의 일부임을 감안할 때 전국 도시 중에는 최고의 시원한 도시가 태백임이 공증이 된 셈이다. 이는 태백시가 평균 해발고도 650m의 고원에 위치해 있기 때문으로, 기온은 태양열이 아닌 지표면 복사열로 상기하기 때문에 고도가 높은 태백이 타 지역 보다 시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태백은 열대야가 없는 도시로, 7, 8월을 따지면, 평균기온이 19도 안팎에 머물고 있으며, 아침, 저녁으로는 이불 없이는 못잘 정도의 선선한 기온을 나타내고 있다. 태백은 이러한 시원한 기후를 이용하여, 여름철 추계축구대회, 태권도 대회 등 각종 대규모 체육대회를 유치해 왔고, 국가대표 선
(교통문화신문) 동해시는 공직자 스스로 청렴의식을 고취하고 대외적으로 청렴한 공무원의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청렴도 향상 추진시책의 일환으로 ‘청렴홍보물’을 제작하여 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배포하는 홍보물은 총 5종으로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서류보관용 홀더와 컴퓨터 마우스패드, 포스트잇 등 3종의 사무용품을 비롯해, 개인전화기 부착용 스티커와 본관 및 신관 출입구 창문에 부착되는 PVC 실사썬팅 등 2종의 부착용 홍보물로 제작되어 활용도는 물론 홍보효과를 높였다. 동해시는 전직원이 일상 업무에서 청렴을 생활화하기 위해, 제작된 홍보물을 본청 및 산하기관에 배부했다고 한다. 특히, 동해시 청사 본관 및 신관 출입구 창문에 부착된 홍보물은 “청렴한 당신이 동해시의 미래입니다”, “청렴한 동해, 우리가 앞장서겠습니다”라는 문구로, 3대 실천과제와 함께 게시하여 청렴한 도시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양원희 감사담당관은 “공직자의 청렴실천을 내실있게 운영하여 투명한 공직사회를 조성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있을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청렴도 평가 대비에도 만전을 다하여 신뢰받는 조직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교통문화신문) 한국생활개선원주시연합회는 오는 18일(목) 쌀의 날을 맞아 원주시청과 농업기술센터 로비에서 ‘토토미 모닝쌀빵 나눠주기’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원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우리쌀빵 교육을 통해 직접 만든 토토미 블루베리 머핀과 복분자 컵케잌 500개를 아침식사 대용으로 시민들께 나눠줄 예정이다. 쌀미(米)자를 풀면 팔(八),십(十),팔(八) (8.10.8)이 되는 데다 쌀을 생산하기 위해 여든여덟 번의 손이 간다는 의미에서 8월 18일을‘쌀의 날’로 2015년에 지정했다. 원주시는 FTA체결 및 식습관 변화에 따른 쌀 소비 위축에 따라 우리쌀에 대한 이해와 쌀 문화 확산을 통해 쌀 소비 촉진 동참을 독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통문화신문) 원주시보건소는 오는 23일(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보건소 3층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피부질환 무료진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국한센복지협회 강원도지부 부설복지의원 주관으로 습진, 무좀, 아토피, 여드름 등 각종 피부질환 관련 진료를 한다. 피부질환자를 대상으로 적절한 처방과 함께 계절별 피부 관리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한센복지협회에서 보유하고 있는 약품으로 치료가 가능한 질환의 경우 약품도 무료로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제3군 법정감염병인 한센병 신환자를 발견하기 위해 실시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