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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구지역 아동들과 함께하는 어린이 소비자 캠프

제10회 나는야 알뜰꿈쟁이‘어린이 경제 놀이터’개최


(교통문화신문) 대구시는 대구경북소비자연맹과 함께 동구 우리마을 교육나눔 어린이들과 함께하는「어린이 소비자 캠프 - 어린이 경제 놀이터」를 8월 22(수) 대구YMCA 청소년회관 백심홀에서 개최했다.

미래경제의 주역이자 소비의 주체가 될 어린이들의 올바른 소비습관 형성이 매우 중요한 만큼 「어린이 소비자캠프」가 지역의 어린이들과 학부모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10회째 개최되는 올해는 동구 「우리마을 교육나눔」어린이와 지도교사 등 150명을 대상으로 실시 한다.

「우리마을 교육나눔」은 주민.전문가.행정 모두가 함께하는 마을 교육공동체로써 마을 전체가 아이를 키우기 위해 해체된 공동체의 복원을 위해 힘쓰며, 현재 동구지역은 효목1동.불로봉무동.동촌동.안심1동.안심3.4동 5개 마을이 참여하고 있고 올 3월에 발대식을 가진 바 있다.

캠프의 주요 프로그램은 올바른 의사결정 과정을 통한 합리적인 소비생활을 돕는 특강과 녹색 소비생활의 실천을 위한 체험행사, 도전! 퀴즈 골든벨 등으로, 어린이들의 흥미와 적극적인 참여를 유발하고, 스스로 문제 상황을 파악하여 해결방법을 찾게 함으로써 올바른 소비의식과 소비행동의 변화를 이끌 예정이다.

특히, 특강은 스토리텔링 매직을 활용한 소비자교육 전문 강사의 진행으로 내가 가진 용돈의 범위에서 계획을 세워 꼭 필요한 곳에 소비할 수 있도록 돕고 좋은 소비와 나쁜 소비를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배움으로써 올바른 소비습관의 형성을 유도한다.

또한, 나만의 에코백 만들기 체험활동과 녹색소비생활 교육을 통해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는 구체적인 녹색소비생활 실천방법에 대해 배우고 지구사랑의 마음을 키운다.

캠프는 올해 3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생을 모집하여(약 6천명) 접수된 166회의 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지난 7월까지 23개교를 방문하였고 하반기에도 방촌.관천.용천초 등 13개 초등학교를 방문할 예정이며, 지역아동센터 등 지역의 정보에 취약한 아동의 올바른 소비의식 함양과 소비습관 형성을 위해 캠프·체험교실 등 다양한 학교 밖 교육도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시 성임택 경제정책과장은 “미래의 소비자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소비자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어린이들이 현명하고 책임있는 소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유관 기관·단체와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최형두 의원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야당간사 원내 대책 회의 발언
최형두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야당간사 원내대책회의 발언 국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민의힘 간사 최형두입니다 . 어제 오후 22 대 과학기술총연합회장 취임식이 있었습니다 . 의원총회와 여러 국회일정으로 바쁜 시간이었지만 국민의힘 상임위 간사 , 국회 과학기술원자력 소위위원장으로서 참석해서 과학기술단체장님들과 우리나라 과학기술을 발전시켜온 선배동료들을 만났습니다 . 특히 수학자인 권오남 회장은 과총 58 년 사상 두번째 여성회장이어서 STEM( 과학기술 , 공학 , 수학 ) 분야에서 대한민국의 여성과학기술인재의 더 커진 역할을 보여주었습니다 . 마침 22 대 과총 회장단과 22 대 국회가 같은 대수였습니다 . 국회가 과학기술계와 나란히 대한민국 대도약을 위해서 노력하는 공명 (resonance) 을 이룬 것 같아서 더욱 반가웠습니다 . 올해는 또한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요람이자 대한민국 경제성장의 핵심기반이었던 KIST( 한국과학기술연구원 ) 60 주년이었습니다 . 올해는 대한민국 공대시대의 효시 ,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창립 80 주년이기도 합니다 . 대한민국의 경제기적 , 민주주의는 바로 시대를 앞선 과학기술계 선배들의 위대한 헌신 덕분이었습니다 . 식민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대표 이선희)는 성명서를 텅해 성평등 민주주의를 향하여, 평화와 인권을 향하여 행진!
[성명서] 성평등 민주주의를 향하여, 평화와 인권을 향하여 행진! - 3.8 세계 여성의 날에 부쳐 118년 전, 뉴욕의 거리에서 울려 퍼진 “우리에게 빵과 장미를 달라”는 외침은 오늘 대한민국의 광장에서도 여전히 유효한 시대적 요청으로 남아 있다. 1908년 3월 8일, 1만 5천여 명의 여성 노동자들은 생존권과 노동권, 그리고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참정권을 요구하며 거리로 나섰다. 그들의 용기와 연대는 오늘날 세계 여성의 날로 이어져, 전 세계가 성평등의 가치를 되새기는 역사적 이정표가 되었다. 1975년 아이슬란드 여성들의 대규모 파업은 또 하나의 분명한 교훈을 남겼다. 여성이 노동과 일상을 멈출 때, 사회 역시 멈출 수밖에 없다는 사실이다. 이는 여성이 사회 유지의 주변이 아닌 중심에 서 있음을 보여준 역사적 선언이었다. 2026년 오늘, 우리는 정치적 격변의 시간을 지나 이 자리에 서 있다. 민주주의의 위기마다 광장을 지켜온 시민들, 특히 여성들의 헌신과 연대는 한국 민주주의를 지탱해 온 중요한 토대였다. 그러나 정권 교체 이후에도 여성의 삶이 구조적으로 개선되었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여성의 노동은 여전히 저평가되고, 여성에 대한 폭력은 근절되지 않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