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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게임보다 흥미로운 생생 자연관찰, 나무학교 !

중학생 눈높이 맞춰 공원에서 처음 시도하는 자연탐구 학습 프로그램


(교통문화신문) 서울시는 2016년 중학교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에 발맞추어 보라매공원에서 중학생을 대상으로 숲과 나무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과 직업체험으로 꾸며지는 “보라매 청소년 나무(산림)학교”를 운영 한다.

최근 인터넷 및 게임 중독 등으로 사회적 문제를 야기하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정서적 심리적 치유를 위한 자연학습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번 청소년 나무학교는 서울시에서 이러한 사회적 필요성을 인식하고, 중학생들을 위하여 공원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자연탐구 학습 프로그램이라는데 큰 의미가 있다.

이번 청소년 나무(산림)학교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수목 생리학자 서울대 이경준 명예교수님의 강의로 진행된다. 따라서 기존 숲해설 프로그램과 차별화하여 중학생들의 지적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수업내용과 더불어 공원에서 자라는 나무를 생생하게 관찰하는 다양한 관찰학습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봄부터 가을까지 진행되는 이번 나무학교 프로그램은, 식물분류방법, 건강하게 나무 키우기, 광합성과 영양소 이동, 숲의 기능과 생태 이해, 식물관련 다양한 직업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청소년 나무(산림)학교는 시범적으로 보라매공원 인근에 위치한 문창중학교와 대방중학교 학생들이 참여하며, 5월 수업은 5월 13일(금), 17일(화) 각각 13시 30분부터 15시 30분까지 2시간동안 진행된다.

기타 관련 문의사항은 동부공원녹지사업소(02-2181-1160)으로 하면 된다.

이춘희 동부공원녹지사업소장은 “중학교 자유학기제 전면 실시에 따라 청소년들이 공원에서 나무와 산림의 중요성에 대하여 직접 관찰을 통해 배우고, 미래 직업체험을 할 수 있도록 자유학기제의 취지에 맞는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며, 향후 더 많은 공원으로 확대하여 수준 높은 자연탐구 학습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 장애인학대 발생‘색동원’ 방문…
김예지 의원, 장애인학대 발생‘색동원’ 방문… “수사 시 진술조력 적극 지원하고 피해자 자립지원 서둘러야” 인천시·강화군·보건복지부·장애인권익옹호기관 현장 보고 청취 김 의원 “시설·장애 특성 고려한 의사소통 지원 필요… 시설 폐쇄 대비해 피해자 자립지원 신속 추진해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예지 국회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4일 장애인 입소자들에게 시설장의 학대가 발생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을 현장 방문해 장애인 피해자 수사 과정에서의 의사소통 지원과 조속한 자립지원을 촉구했다. 2008년 개소한 인천시 강화군 소재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은 중증장애인 입소자들을 상대로 시설장이 장기간 성폭행과 구타 등 학대를 저지른 사실이 드러난 시설이다. 지난해 학대 사실이 알려진 뒤 현재 시설장은 검찰에 구속 송치된 상태다. 특히 최근 발표된 심층조사 결과에서는 여성 입소자 대상 성폭력뿐 아니라 남성 입소자에 대한 폭행과 학대 정황도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폐쇄적인 시설 환경 속에서 장기간 이뤄진 학대를 종사자들이 묵인하거나 증거를 인멸하는 등 조직적으로 은폐했다는 진술도 제기되고 있다. 김예지 의원은 이날 ‘색동원’ 현장을 점검하고 인천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